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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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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23-04-10 17:52:56
혼잣말 하기 시작한게 2년쯤인데.
요샌 더 자주 오래해요.
대상은 시어머니 남편 친정식구.. 주로 날 힘들게 하는 사람.
가슴에 쌓아둔 말을 주로 해요.
욕하면서.

음엔 운전할때 혼자 떠들기 시작했는데
요샌 집에 혼자 있을때 많이 그러네요.

정신병초기인가요?
50중반
IP : 211.234.xxx.1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적
    '23.4.10 6:02 PM (223.38.xxx.171)

    심적으로 힘들면
    혼잣말하는 사람 많아요

  • 2. 스스로
    '23.4.10 6:07 PM (122.43.xxx.65)

    살려고 자가치유중인거라고 생각해요

  • 3. ...
    '23.4.10 6:10 PM (223.38.xxx.226)

    전에 엄마가 시집살이로 힘드셨을 때 그러셨어요. 이제 그 시절 지나고 안그러세요. 풀어내는 방편같아요. 어려운 시기 지나가면 괜찮아지실 거에요.

  • 4. ...
    '23.4.10 6:23 PM (223.62.xxx.137)

    제가 거의 20년을 그랬어요.
    겉으로 소리는 내지 않았지만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중얼중얼 거렸어요.
    지금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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