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아이 핸드폰

중1 조회수 : 1,133
작성일 : 2023-04-09 22:53:49

중1아이 얼마전까지 핸드폰을 가지고있으면 자기전까지 폰을 사용하다가 12시넘어서 옆에 두고 잤었어요

4월초부터 핸드폰을 10시 되면 내놓고 자라고 했더니
일주일 되고나니 10시에 핸드폰 내놓는게 싫다고 합니다
요즘 10시에 핸드폰 내놓는게 어디 있냐고 하네요

아이의견은 (아이가 적었어요) 친구들도 전부 10시 넘어서 까지 휴대폰을하고 저녁에 연락을 잘못하면 친구들이랑도 어색해지고 혹시나 연락을 빨리 봐야하는데 못본다고 고민이에요 요새 유행하는 인스도 잘 못보고 밤에 노래도 못듣습니다 이제 중1이고 학기초라 학교 친구들과 전화,카톡 등도 못하는게 서러위요 친구들도 다 충격먹었기도했어요

대중의 의견을 듣고 싶다고 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볼꺼에요
IP : 27.113.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9 10:55 PM (14.50.xxx.31)

    중1 저희 아이는 폴더폰 씁니다.
    사회성 좋고 친구들과 잘 놀아요.
    잘때 노래 듣고 싶다고 해서 mp3 사줬어요

  • 2.
    '23.4.9 10:58 PM (218.147.xxx.184)

    저희 아이 중 1인데요 밤 10시되면 핸드폰 롹 걸려요 항시
    할수 있는 어플에 카톡이 있긴해요 연락땜에요 근데 울 아들은 카톡 그렇게 마니 안하는듯해요 오히려 인스타 릴스를 마니 봅니다 ㅠㅠ 울 아들은 잘때 저랑 같이 자고 ;;;; 잠도 11시전에는 자는
    편이라 밤 늦게 볼수는 없긴해요 핸드폰은 아이폰 14프로 스마트폰입니다

  • 3. 중3
    '23.4.9 10:59 PM (218.239.xxx.56)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인 하루에 통화 포함 2시간만 핸폰 사용합니다
    아이가 자긴 통제가 필요하다며 시간조절앱으로 제가 제어 해줍니다
    밤 늦게 오는 연락은 다음날 아침에 확인하고 있고
    새학기라 친구 사귀느라 평소보다 핸폰을 오래 잡고 있긴 하지만 연락에 늦게 반응한다고 멀어질 친구라면 그냥 멀어지는게 좋다는 교훈을 중2때 얻어서 아이 스스로 친구들 연락에 그렇게 목매지 않아요

  • 4. ...
    '23.4.9 11:03 PM (122.40.xxx.155)

    중1인데 하루2시간 걸어놨어요. 그냥 풀어두면 끝이 없더라구요.

  • 5. 다른 집
    '23.4.9 11:06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사정이 뭐가 필요한가요
    각자 자기가 원하는 댓글만 취할거잖아요

    그냥 엄마랑 애랑 합의 보세요.

  • 6.
    '23.4.9 11:17 PM (220.121.xxx.5)

    시간 제한앱 뭐가있나요?

  • 7. 님..
    '23.4.10 7:56 AM (175.116.xxx.197)

    뺏지마요. 1990년대입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5335 대통령실 "용산 청사 도·감청 가능성 거의 없다&quo.. 6 ... 2023/04/11 1,182
1445334 연근 냉동보관 가능할까요 1 냉동 2023/04/11 696
1445333 음주처벌 1년도 안돼 다시…광주→함평 44㎞ 만취운전 20대 여.. 5 ㅇㅇ 2023/04/11 1,021
1445332 수학여행비 200만원... 12 ··· 2023/04/11 5,070
1445331 정경심교수 상태라네요 17 ㄴㄷ 2023/04/11 5,985
1445330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 3 .. 2023/04/11 561
1445329 관리자님 댓글이 왜 삭제되는건가요? 21 2023/04/11 1,153
1445328 주식(넥스턴 바이오) 1 긊합니다 2023/04/11 1,041
1445327 연규진씨는 뭐해서 천억대 재산인가요? 29 궁금 2023/04/11 23,706
1445326 팝송 제목 좀 가르쳐주세요 (허접한 힌트 주의) 3 노래 2023/04/11 500
1445325 간편식사템 추천부탁드립니다. 베베 2023/04/11 788
1445324 눈꺼풀지방이식 어떨까요? 4 신신 2023/04/11 962
1445323 한가인이 똑똑은 하네요 67 ㅇㅇ 2023/04/11 36,309
1445322 아이들 심리 당근 2023/04/11 455
1445321 덜먹고 살 좀 빼니 예쁘다고 하네요. 4 더빼라 2023/04/11 2,713
1445320 편도선염아, 반가워 13 까칠마눌 2023/04/11 2,324
1445319 피아노과 졸업생이 석사를 다른 과로 바꾸는게 가능할까요? 8 ㆍㆍ 2023/04/11 1,115
1445318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상황 점검 - 민주당 양이원영 인터뷰 2 ../.. 2023/04/11 624
1445317 딸 남친 처음 보는날 56 ... 2023/04/11 7,398
1445316 이 주말 알바 제가 할수 있을까요? 12 주부 2023/04/11 2,521
1445315 PT 받은 지 한 달.신나요 9 이루어져라 2023/04/11 3,304
1445314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버스 타야하는데 6 버스 2023/04/11 1,101
1445313 좀 넉넉한 판타롱 스타킹 찾아요. 밴딩부분 2 2023/04/11 638
1445312 한부모나 재혼가정은 조사할 필요가 있어요 35 내생각 2023/04/11 6,518
1445311 내몸이 안좋은데 친정에 연락 자주 하시나요? 8 연락 2023/04/11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