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가 나이든 사이트면 안 돼요??
안녕하세요~~~~~~~~(긴 물결)
요즘 유독 나이든 티 난다, 틀딱이다.. 등등의 글과 댓글이 많이 보입니다. 근데 그게 왜요? 나이 좀 들었으면 안 돼요?
신입회원 안 받은 지 수년이니 젊은 계층 유입이 없었을테고, 그러면 기존회원들이 나이 먹는 게 당연한건데 회원들을 무슨 냄새나는 노인네 취급하고, 60년대 시골 무지렁이 취급하는 일부 분들 참 불쾌합니다.
싫으면 젊은 싸이트 가서 놀아요.
왜 굳이 여기 나이든 회원 많은 싸이트에서 와서 놀면서 늙은이라느니 나이든 티 난다느니 하며 빈정거리지요?
늙은이들 사이에서 젊은 척하며 우월감 느끼고 싶은가요?
나이든 회원들이 많은 게 당연한 싸이트에 와서 나이들었다드니 늙은 티 난다느니 하는 게 너무 얼척이 없어서 오랜만에 새글쓰기 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메롱)
1. 토닥토닥
'23.4.9 8:54 PM (118.235.xxx.9)할매들끼지 재미나게 놉시다
2. ㅎㅎ
'23.4.9 8:54 PM (118.235.xxx.160) - 삭제된댓글안녕하세요 원글님
저도 미리 감사드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3. 뭘또
'23.4.9 8:54 PM (220.117.xxx.61)나이란게 상대적인 거라
진짜 나이든 분은 조용하실거 같아요. 저도 61세4. ...
'23.4.9 8:55 PM (118.37.xxx.38)그러게요.
그러는 지들은 몇 살인지?5. ㅋㅋ
'23.4.9 8:56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편안한 밤 피~~스!
6. ㅋㅋㅋㅋㅋ
'23.4.9 8:56 PM (121.165.xxx.112)안녕하세요.
저도 30대에 들어와서 50대가 됐는데
텃새부리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굴러들어온 젊은이들이
왜자꾸 박힌 돌을 빼내려고 애쓰는지..
20년간 여기서 놀았는데 어딜 가라고...7. ㅇㅇ
'23.4.9 8:57 PM (125.179.xxx.236)늙은이들 사이에서 젊은 척하며 우월감 느끼고 싶은가요?
ㅡ
그러게요...
근데 저는 여기 평균쯤 인거 같은데 (53) 새로 회원도 들이고 해서
억지로 아뒤사서 들어오는 알바들말고
좀 정상적인 젊은분들이 많이 들어와, 소통해 나갔으면 하네요... 분위기 지금보단 낫지않을까 싶어요8. 그러니까요
'23.4.9 8:57 PM (108.41.xxx.17)신규회원 작업질을 너무 무례하게 하네요.
9. ㅋㅋㅋㅋㅋ
'23.4.9 8:58 PM (121.165.xxx.112)아.. 감사합니다를 잊었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10. 그러게요
'23.4.9 8:58 PM (114.203.xxx.133)우리는 우리끼리
예의 지키면서 소통합시다.^^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요~~11. ㅇㅇ
'23.4.9 8:58 PM (122.35.xxx.2)젊은애들 놀데도 많을텐데
왜 82쿡을 물갈이 못해서 저난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는게 어때서
젊은것들 욕설이나 해대는것보단 낫구만.12. 내말이요
'23.4.9 8:59 PM (118.235.xxx.247)아니 왜 굳이 꾸역거리고 와서 불평을 그리 하는지요. ㅋㅋㅋㅋㅋ
13. 와 ~~~
'23.4.9 9:00 PM (116.120.xxx.216)속이 후련하네요. 격하게 공감해요. 저는 그래도 이런저런 말들 많지만 여기가 가장 편하고 고향같아요. 언니들이 가득있는... 우리세대가 이렇게 모여있는 곳도 별로 없을것 같아요. 타사이트도 가지만 젊은 세대가 많아서 글도 잘 못쓰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 ~~
14. 자기혐오죠
'23.4.9 9:00 PM (110.70.xxx.40)자기가 나이드니 자기혐오를 동반한 커뮤니티 과몰입에 빠져서 82오면 저보다 나이 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 같아 괜히 싫고 짜증나고
그러면서 막상 갈 덴 없어서 맨날 여기서 상주하면서 뭐 자극적인 거 재밌는 거 없나 뒤적뒤적
자기 인생이 재미없고 하찮게 늙어가니 그냥 익명 무기삼아 짜증내는 거예요 저런 건 다 자기문제예요 무슨 82쿡 탓이에요
나이도 젊고 마인드도 젊은 친구들은 자기랑 어울리지 않으면 더 재밌는 곳을 찾아가고 자기 존재 드러내며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들지 여기서 이러지 않죠15. ..,
'23.4.9 9:00 PM (118.37.xxx.38)일베가 안들어온다는 보장이 없으니
신입회원 들이기가 겁이 나는건 사실이죠.16. ㅋㅋㅋㅋ
'23.4.9 9:01 PM (183.98.xxx.128)‘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도 못 쓰는 사이트ㅋㅋㅋㅋㅋ 아놔 가장 기본적인걸 쓴게 뭐 그리 늙어보이고 싫은건지ㅎㅎㅎ
17. ...
'23.4.9 9:02 PM (122.40.xxx.155)꼭 82 이렇다면서 까더라구요. 그렇게 싫으면 딴데가서 놀지..
18. 안녕하세요
'23.4.9 9:02 PM (119.207.xxx.251) - 삭제된댓글원글님 최고!!
19. ..
'23.4.9 9:03 PM (211.36.xxx.212)그러게요. 딴 데 가서 놀 것이지 ㅎㅎ
20. 모두
'23.4.9 9:03 PM (14.32.xxx.215)아름다운 밤이에요
아주 손발 오그라붙여 버리겠다21. 쓸개코
'23.4.9 9:05 PM (39.7.xxx.52)나이를 안 먹을 수도 없고 말이죠.
제가 가입했던 해가 2010년 11월 이거든요.
가입하고 이 삼년 지났을 때였나..
연세가 70넘으신 회원님이 정갈하게 글 올리신적 있어요.
저를 비롯.. 여러분들이 으샤으쌰 해드렸었죠.
그때 그 회원님이나 연령대 있으신 회원님들이
요 며칠 82 의 늙음에 대해 오가는 의견들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드실듯 해요.22. 50
'23.4.9 9:0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늬들도 늙는다 금방이더라 ㅋㅋ
23. ㅌㅌ
'23.4.9 9:07 PM (180.69.xxx.114)역시 이래서 82가 훈훈하고 좋아요.
오래오래 같이 늙어가요(ㅋㅋㅋㅋ) 메롱~~~24. ㅍㅍㅍ
'23.4.9 9:07 PM (61.85.xxx.225)동감!저는 평균 나이지만 가끔씩 무례한 글보고 언짢았음.
25. 할매
'23.4.9 9:08 PM (118.235.xxx.221)뭔 말만하면 할매니 할줌마니 하는데
지들은 안늙나
30초만 넘어가면 노화 시작임 ㅋ
그리고 틀딱은 여기서는 안쓰는거 같아요
남초에서는 틀딱거리고 여기서는 할매 할줌마 ㅋ26. 앤
'23.4.9 9:09 PM (211.203.xxx.17)그러니까요 나이든게 어때서
원글님 감사합니다27. ..
'23.4.9 9:12 PM (123.214.xxx.120)그래서 뭐?? 하고 댓글달려다가 꼰대 소리들을까봐 참았어요.ㅎ
편안한 밤 보내세요~~~~~28. 동감
'23.4.9 9:12 PM (222.104.xxx.175)원글님 감사합니다 22222
29. …
'23.4.9 9:12 PM (86.146.xxx.138)갈라치기하려는 글이나 댓글은 가볍게 무시해요. 사람은 다 늙어갑니다
30. 현명
'23.4.9 9:13 PM (175.192.xxx.113)나이들수록 현명함과 지혜로움,경륜,경험을 배우기도 하는데요..
댓글에 지혜로운 분들 많아서 좋아요^^31. jㄴㅌㄴ
'23.4.9 9:15 PM (58.230.xxx.177)괜찮아요
어차피 익명으로 가는 다른데도 다 나이들었어요.32. ㅇㅇ
'23.4.9 9:16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젊은 게 우월감을 느낄 건덕지가 있는지 말입니다.
너 내년에도 젊어 후년에도 젊을 거야?
라고 했죠 연진이가.
누구 안 젊어 본 사람 있어요?33. 쳇
'23.4.9 9:17 PM (106.101.xxx.92)나두 여기 가입할땐 갓 서른이었다 만으론 이십대!
난들 첨부터 오십살 이었겠니?
넌들 계속 젊겠니? 쳇!34. .....
'23.4.9 9:18 PM (222.234.xxx.41)커뮤는 다 40대가 주류예요 어느커뮤나그래요. 신입받는다고 20대가들어오지않음
35. 그런데
'23.4.9 9:24 PM (175.223.xxx.113)우와 새로운 사실 하나 획득
전 2008년 가입인데 깍두기 배우러 와서 이러고 있네요 쓸개코님이 저보다 가입일 후배일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예전 82 말씀하는 분들 글 보면 좀 찡하긴 해요 그 때는 그냥 글만 봐도 좋았고 웃다가 밤 새고 고민글에 마음 아프고 음방에 귀 호강하고 등등 꼭 내가 글 안 써도 읽기만 해도 틈 내 오는 여기가 머물기 참 좋았어요
지금은 싫고 좋고가 없는 것 같아요
잘 나도 못 나도 그냥 82
그래도 누가 이유없이 까고 험담하면 참 싫어요 82가 82유저들이 그렇게 욕 먹을 짓 하지 않았거든요 오히려 너무 좋은 일 고마운 일 많이 했던 곳이고 분들인데
일베나 국정원 정직원들의 공작에도 이겨내 온 곳이고요 말 해 뭐하겠어요 이만큼 강건힌 사이트 참 드물죠36. 근데
'23.4.9 9:27 PM (223.39.xxx.236) - 삭제된댓글커뮤는 일부 빼고 다 40대가 주류 맞아요
그래서 점점 못돼지나봐요
60대 이상은 오히려 악플 잘 안달걸요
온라인에서 혐오문화 주도하고 악플 다는거 대부분 4050
세상 때는 묻었고 아직 에너지는 넘치고37. 플럼스카페
'23.4.9 9:39 PM (182.221.xxx.213)오늘 할줌마에...줌내에...
원글님 속시원해요.38. 쓸개코
'23.4.9 9:40 PM (39.7.xxx.52)윗님 선배시군요 ㅋ
82가입하고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는 별로 안 했어도
감사하다는 인사는 수백번은 한듯해요.
그런 인사말이나 감사표현들..
왜 싫은지는 생각해도 모르겠고 그냥 계속 쓸래요.ㅎ39. ㅋㅋ
'23.4.9 9:52 PM (175.223.xxx.113)쓸개코님 그러니까요 실례지맘 플럼스카페님의 결혼스토리도 다 기억하는 나라는 유저 ㅋㅋ
그래도 여기 여전히 다 계시구나 생각하면 너무 좋죠 영면에 계신, 돌아가신 유저분들 소식 여가서라도 들을 때 너무 아팠고요
언젠가 우리의 부고장이 되더라도
가끔 아니 자주 들러 계시구나 잘 지내시는구나 하면 참 좋겠어요
익명의 유쾌함도 자유로움도
아이디의 정겨움도 기원도
세월의 흐름 속에 다 가진 곳이 여기 82인데요
오래 된 사람들끼리 날마다 새롭게 잘 지내는 그런 사이트였음 좋겠어요
세상에 그런 장소가 이렇게 하나 쯤은 있어서 나쁠 거 없잖아요 좋잖아요40. 연꽃
'23.4.9 9:54 PM (1.230.xxx.27)안녕하세요.
공감 만배! 별 다섯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41. ㅇㅇ
'23.4.9 9:58 PM (211.250.xxx.136)저도 30대에 들어와 50대입니다
젊은분들 그대들 나이맞고 게시글이 산뜻한곳 하나 만드세요
여긴 그냥 이렇게 나이들어 갈께요
여기와서 여긴왜 이모양 이냐고 화내지 마시구요
여기가 구리다고 느끼는분이 왜 여기 계신건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42. 더해서
'23.4.9 10:01 PM (211.250.xxx.136)너의 젊음이
너의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나의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시어도어 로스케-43. ...
'23.4.9 10:05 PM (211.177.xxx.96)저는 가입 2005년인데 이쯤되면 증조할머니뻘이네요ㅋ
이러니저러니해도 82에서 여쭙고 해결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감사합니다 82님들~44. 12354
'23.4.9 10:12 PM (36.38.xxx.198)저도 2005년에 가입한 고인물 틀딱입니다. ㅋㅋㅋ
주위에서 저를 굉장히 스마트한 사람으로 보고, '와! 언니는 그런 것까지(아주 사소하거나, 아주 엉뚱하거나, 아주 별 볼 일 없는 일들) 어떻게 알아요?' 라는 말을 종종 듣는대요.
비결은 82쿡입니다. 여기서 읽은 여러가지 글과 댓글들이 제 '알쓸신잡'의 원천입니다. 사랑해요 82쿡 알랍45. .......
'23.4.9 10:14 PM (39.113.xxx.207)나이든게 어때서이기는한데
왜냐하면... 늙은이를 좋아하는 사회는 없기때문이예요.
당장 나이든 사람도 젊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지 노인 싫어하는데
아기들도 마찬가지고46. 그렇죠
'23.4.9 10:29 PM (175.223.xxx.113)39님의 말씀이 뭔지 알지만
지금 하루에 몇 번씩 공격적으로 올라오는
82쿡 연령에 대한 시비는 좀 다른 결이라고 봐요
익명 게시판의 장점은 나이 성별 세대 지역 국가 등을 초월해 텍스트로 소통을 함에 있는데 그 자유라면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꼭 갈라치기 하지 못해 안달이라는 것
늙은이를 좋아할 필요는 없지만
혐오할 필요도 없어요 게다가 그런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밝히는 자신들 나이 또한 일반적으론 젊진 않아요
연령,나이라는 수단을 통해 82쿡을 유저들을 혐오하고자 하는 악의가 용납되지 않아요
그것도 이 사이트의 말투가 글쓰기 방식이 마음에 안 든다하면서요 다 까고 보면 결국 자신의 마음에 안 든다는 건데 그럼 원하는 곳으로 가면 되는건데 그걸 못하면서 스토커처럼 여기 상주하며 82를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일부러 상처주고 진상치고 싶은지 그 악의가 소름끼쳐요47. 쓸개코
'23.4.9 10:48 PM (218.148.xxx.236) - 삭제된댓글늙은이를 좋아할 필요는 없지만
혐오할 필요도 없어요
→ 맞는 말씀.48. 쓸개코
'23.4.9 10:49 PM (218.148.xxx.236)늙은이를 좋아할 필요는 없지만
혐오할 필요도 없어요
→ 맞는 말씀.49. 앗
'23.4.10 12:59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쓸개코님 저랑 입사동기 반갑~
제 젊은날을 지탱하게해준 82 사랑하고
앞으로도 함께할 동지들 있어 든든해요50. 쓸개코
'23.4.10 1:05 AM (218.148.xxx.236)앗님 반가워요!^^
51. 고인물
'23.4.10 2:23 AM (211.234.xxx.218)틀딱 입니다.
여기 신규회원 가입 안된지 꽤 됐으니,
대부분 고인물일거라 사료되는데요.?
신혼때 요리. 갓난 아기 이유식 보느라 검색하던 하던 곳이었는데,
어느새 대학생....
다들 그렇게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분위기는 예전과 많이 달라졌지만,
전 미씨유에스에이랑 이곳이 마음의 고향 같아서 좋아요.52. ..
'23.4.10 2:43 AM (203.211.xxx.136)플럼스 카페님 올만에 뵈서 반갑네요^^
그리고 오늘알개된 새로운 사실! 쓸개코님과 가입동기라는거~
왠지 더더더 반갑네요^^53. ㅇㅇ
'23.4.10 4:17 AM (96.55.xxx.141)ㅋㅋㅋ 어차피 인터넷 커뮤니티라는 존재가 전반적으로 젊지 않은데.....
진짜 젊은 친구들은 커뮤 극혐이다 이러면서 오픈채팅 문화 아닌가요.
사회적으로 슬슬 중년 돌입하는 사람들이 편가르는거 웃기네요.54. 좋은글 감사해요
'23.4.10 7:14 AM (108.41.xxx.17)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뭔가 빼먹은 느낌이지만 이만 총총 ^^55. 쓸개코
'23.4.10 9:07 AM (218.148.xxx.236)아뉘 동기가 또 계시네요. 203님 반가워요!
플럼스님은 진짜 오랜만입니다~56. 원글공감
'23.4.10 9:32 AM (125.132.xxx.86)여기서 읽은 여러가지 글과 댓글들이 제 '알쓸신잡'의 원천입니다. 사랑해요 82쿡 알랍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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