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우원 궁금한 이야기 보면

ㅇㅇ 조회수 : 3,955
작성일 : 2023-04-09 00:38:40
폭로배경에 결국 바람난 아빠 상간녀
무정한 부모에 따른 상처가 크다고 하네요
얼마없는?주식도 박상아한테 넘기라고 사인종용했다니…
결국 그 집안 자업자득이네요
IP : 39.7.xxx.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ㅂㄴ
    '23.4.9 12:57 AM (210.222.xxx.250)

    박상아전재용 한국있는거 같은데 머리들고 다니나 몰겠네요
    양심이란게 없으니 신경도 안쓸라나

  • 2. 돈이란게
    '23.4.9 12:58 AM (123.199.xxx.114)

    내가 벌어야 좋은 결실을 맺는거 같아요.
    남의 계좌로 전전긍긍하면서 쓴다고 그게 올바로 좋은곳에 사용되었겠습니까

    전우원이 그나마 양심이 바로 세워진 사람이라 죄책감이란걸 느끼고 드러내고 사죄한거죠.

    그도 추징금때문에 비오는 kbs앞에서 우울한 심경을 말하는데 참 서글프더라구요.

  • 3. 사랑
    '23.4.9 12:59 AM (175.223.xxx.64)

    그 부분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게 다가 아니고 더 중요한것은
    깊은 상처로 삶을 포기하려다가 하느님을 만나게 ㄷ늭고
    그때 사도 바오로처럼 회심(?을 하면서
    신심이 말도 못하게 깊어졌고
    자신이 죄일이라는것을 알게 되고
    하느님을 향해자신의 의로움을 추구하기 위해
    자기자신부터 폭로하고 죗값을 치를 결심하고
    또 국민에게 큰 상처를 준 518관련 치유위해
    폭로와 함께 그들에게 사죄하러 한거라고 해요
    이 부분이 사실 더 큰듯 한데
    종교적이라서 그런지 시간이 짧아서 그런지
    잘 다루지않았어요
    그게 좀 아쉬웠어요

    결코 상처받아 그 분노원한으로 터뜨리는게 아니예요
    보심 느끼셨겠지만 그렇게 자기자신만을 위해
    하는 행동이 아니예요
    다만 부모와의 애정결핍도 큰 배경이 되었죠

    라방보면 이십대 청년의 풋풋함과 함께
    종종 성자 의 분위기도 나요
    순간순간 너무 성스러워서
    너무 진심이어서 아름답게 느껴져요

  • 4. ㅇㅇ
    '23.4.9 1:00 AM (39.7.xxx.202)

    업보라는게 있나봐요…시간이 걸려도ㅠ

  • 5. 우리들
    '23.4.9 1:19 AM (39.118.xxx.77)

    분당 우리들 교회 전도사래요.
    부부가 모두 목사되는 공부한대요

  • 6. 영통
    '23.4.9 3:50 AM (124.50.xxx.206)

    그래도 전 박 부부 탈세용 목사는 계속되겠죠

  • 7.
    '23.4.9 4:22 AM (220.94.xxx.134)

    애비나 박상아나 돈욕심이 끝이없네요 박상아가 세번째마누라라면서요 결혼도 이중혼으로 미국서했고

  • 8. ...
    '23.4.9 4:59 AM (61.79.xxx.23)

    친모가 박상아때문에 이혼해서 매일 울고
    암도 걸리고
    아빠란 인간이 얼마나 미울까요
    계모는 학비도 안주고

  • 9.
    '23.4.9 10:07 AM (125.176.xxx.225)

    전재용,박상아
    티비 나와서 간증하던데요.
    아주 선한 얼굴로요.
    아마 우리들교회에서 고개 푹 숙이고 자식 잘못키운 애빕니다라며 동정표 받고 있을걸요.

  • 10. 근데
    '23.4.9 10:52 AM (175.223.xxx.64)

    가만보니.
    전우원 아주 잘키운 자식이던데요
    친엄마가 키운 멋진 짜식♡

  • 11. ㅓㅓ
    '23.4.9 1:21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박상아가 아주 나쁜년이예요
    돈많은 유부남 뺏을려고 온갖 유혹행위 했을듯
    벌받아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773 장애인 존엄도 안지키던 x근황 4 ... 2023/04/09 1,784
1444772 코, 비중격만곡증 수술한 분 계신가요 3 .. 2023/04/09 1,294
1444771 손석희씨 외모보니 41 이러 2023/04/09 24,097
1444770 요즘에서야 임윤찬 피아노 치는걸 봤는데 뷔 닮아보여요 14 .... 2023/04/09 4,172
1444769 혼자가 되는 두려움 (이전 사별 벚꽃글 쓰신분) 14 .. 2023/04/09 5,599
1444768 석파정 서울미술관 근처 식당... 28 석파정 2023/04/09 4,381
1444767 브라 내장되어있는 티셔츠 편한가요 9 pppp 2023/04/09 3,476
1444766 갈아만드는 카레는 이미 아시죠? 거기다가 5 오늘 2023/04/09 3,639
1444765 음주차량에 사망 징역3년 5 .. 2023/04/09 1,375
1444764 순간 시청률 9%- 궁금한 이야기y 전우원편 1 흠.. 2023/04/09 2,197
1444763 이사하고 신호속도위반 사진찍히면 새 주소로 와요? 4 ... 2023/04/09 1,201
1444762 교세라 세라믹칼 칩 조금이라도 나가면 새로 바꾸시나요? 3 ㅁㅁ 2023/04/09 1,074
1444761 가구손잡이 아님 푸시버튼?? 5 효율 2023/04/09 765
1444760 퇴직금으로 주식 사서 묻어두려는데요. 13 어디 2023/04/09 4,959
1444759 조국동생은 아직 감옥있나요??? 46 ㄱㄴ 2023/04/09 3,286
1444758 조수진은 멍청한 줄만 알았더니 비열하기까지...... 10 ******.. 2023/04/09 3,947
1444757 2017년 아파트 도배하고 들어가야할까요?(전세) 10 세입자 2023/04/09 2,140
1444756 뜨개질 부분도 일본 자본에 잠식되어 있었군요 27 차근히 2023/04/09 3,877
1444755 블라인드 마운틴, 끔찍해요 7 2023/04/09 3,860
1444754 서울에 이마트 매장이요. 4 .. 2023/04/09 1,852
1444753 일요일 아침 시장투어... 1 ㅎㅎㅎ 2023/04/09 1,352
1444752 실비청구 코드 하면하면 2023/04/09 890
1444751 매일 길 물어보는데 10 2023/04/09 3,727
1444750 국민연금은 내 네이버 이메일 주소를 어찌알고 3 국민 2023/04/09 1,497
1444749 교회같은곳 좌석… 4 ㅇㅇ 2023/04/09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