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딩 아이들 다 아이폰 사주나요?

궁금 조회수 : 2,709
작성일 : 2023-04-09 00:19:57
요즘 자녀가 한둘이어서인지 애들이 해달라면 다 해주는 분위기인가요?

중1딸아이가 반친구들 대부분 아이폰 쓴다면서

자기도 생일 선물로 아이폰 사달라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요즘 애들사이에선 아이폰이 대세인지

다들 아이폰 사주세요?


IP : 175.223.xxx.2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9 12:24 AM (180.224.xxx.146)

    저희애도 중1인데 주변은 다들 아이폰써요. 저희애는 저렴한 삼성폰이라서 불만이 많죠. 자기껀 똥폰이라고...
    진짜 하루종일 폰만 들여다보는데 그비싼 아이폰까지는 못사줘요.

  • 2.
    '23.4.9 12:25 AM (220.117.xxx.26)

    친구들이 중요하죠
    전국에 아이들이 뭘 쓰는지 보다
    아이폰 전용 이미지 전송 이런거
    따 돌림 안 당하려면 딱 감고 사주세요
    전 이거저거 재다가 부모님이 핸드폰 늦게 사줘서
    친구랑 힘들었어요

  • 3. ㅇㅇ
    '23.4.9 12:26 AM (218.147.xxx.59)

    전 대학가서 사줬어요....

  • 4. ..,
    '23.4.9 12:26 AM (116.125.xxx.12)

    작년에 아이폰 최신것 아닌것 9만원에 사줬어요
    아이폰12요
    최신것 아닌건 10만원안쪽으로 살수 있어요

  • 5. ..
    '23.4.9 12:31 AM (1.251.xxx.130)

    갤럭시도 많이써요
    시작이 사양 낮은거 조금씩 업그레이드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아이폰 쓰는애들은 아이패드 컴퓨터까지 애플쓰던데요.
    최신형 스마트 폰이 공부안한다는 인식땜에공부라도 열심히하던가 노력하게 하세요
    휴대폰 때문에 고등 졸업때까지 싸우고 싶지 않으면 처음부터 최신형 스마트폰은 주는건 아니라고 봐요. 공신폰 쓰는애도 있어요

     

  • 6.
    '23.4.9 12:35 AM (172.107.xxx.156)

    요즘 14 나오면서 이전 버전 저렴해졌나봐요
    전 한창 코로나로 물건 딸릴 때 사서 비싸게 샀는데…
    최신형 아닌데도 100만원 넘더라고요.
    30만원짜리 삼성폰 중1때 처음 사주고 2년 썼길래 중3때 아이폰 12인가 13인가 사줬어요.
    전 브랜드 안 따지고 아이들은 비싼 물건, 비싼 옷 사주지 말자 모드인데 남편이고 아이들 조부모님들이고 삼촌들이고 모두 다른 아이들 가 갖고 있으면 갖고 싶을텐데 사주자 모드라 혼자 독야청청 하기 힘들어요. 애들이 백만원짜리 폰이 다 뭔가요…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이 참 마음에 안 들어요.

  • 7.
    '23.4.9 4:10 AM (118.235.xxx.80)

    대학생둘다 삼성폰이예요. 아이폰 사달란말 한번도 안했는데 요즘 다들 그렇군요 부모도 삼성쓰는데 ㅠ

  • 8. ...
    '23.4.9 4:22 AM (211.179.xxx.191)

    대학 가서 사줬어요.

    중고딩 때는 안사줘도 수능 보고 나면 다들 아이폰 개통부터 하러 간다고는 하더군요.

  • 9. 어이가
    '23.4.9 6:58 AM (211.36.xxx.77)

    없을 것까지야..
    그게 아이들 마음이에요

  • 10. ..
    '23.4.9 11:19 AM (112.150.xxx.41)

    몇년전부터 중등이 신기하게 아이폰이 많아요
    폰이 멀쩡한데 사는건 아니고 나중 고장나면
    사주세요

  • 11. ㅇㅇ
    '23.4.9 11:35 AM (39.117.xxx.171)

    중2 아이 아이폰이나 새로나온 갤럭시 사줘얄듯요
    2년전에 a로 시작하는 싼거 사줬더니 중학교가선 자기꺼 구리다고;;;
    왜 자긴 무선충전도 안되고 사양도 안좋은거 사줬냐고 징징거렸는데 약정끝나면 새로 사줘야할것 같아요

  • 12. hahaha
    '23.4.9 11:54 AM (125.132.xxx.228)

    6학년 중반무렵에 핸드폰 고장나서 아이폰신형으로 바꿔줬어요
    저희부부 쭉 아이폰유저들이라 자연스레 그리 됬네요
    아이들이 잘 관리하는거 보면서 잘사줬다 싶어요 (그전에는 몇번이나 파손 분실로 고생). 근데 아이친구들은 갤럭시가 많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865 넷플릭스 성난사람들 1,2회만 잼있어요 15 ... 2023/04/09 4,063
1444864 골반있는사람 바지스타일 11 ㅣㅣ 2023/04/09 2,464
1444863 운동화좀 젖으면 어때서 3 .. 2023/04/09 2,220
1444862 음주운전 연예인 tv나오지 말아요. 23 ㅇㅇ 2023/04/09 3,068
1444861 환경호르몬 무서움이 절 움직이네요 9 가만히 2023/04/09 4,041
1444860 교회 다니시는 분들만 봐주세요 ㅠㅠ 교회생활 ㅜ 14 Dd 2023/04/09 3,003
1444859 고깃집에서 먹는 된장찌개 5 ㅌㅌ 2023/04/09 3,339
1444858 인스타 안하시는분도 계시죠~~? 10 전우원응원 2023/04/09 3,848
1444857 더 글로리..에서 설명 좀 부탁드려요 6 아이코 2023/04/09 2,211
1444856 개인정보가 어디까지인가요 1 MRI 2023/04/09 819
1444855 남편과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인데요~~ 31 아이 2023/04/09 5,553
1444854 이란 UAE 외교 정상화 5 ... 2023/04/09 1,102
1444853 마약하면 국힘당이던데... 80 지나다 2023/04/09 2,619
1444852 40후반 로즈골드? 골드? 어떤게 나을까요 6 2023/04/09 3,115
1444851 장례를 치뤘는데요 7 ㅈㄱ 2023/04/09 4,347
1444850 버거킹 주문했는데 헷갈리는게요 6 ㅇㅇ 2023/04/09 3,059
1444849 월700 적금 들고있는 중인데요 19 ........ 2023/04/09 22,415
1444848 넷플 성난 사람들 두 번째 보고 있어요 19 비프 2023/04/09 4,540
1444847 제나이 52, 둘째입시 끝났고 뭘 할지 고민하다 고민하다 9 저도 2023/04/09 4,460
1444846 잊기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내용 지웠어요) 6 마음 비우기.. 2023/04/09 1,664
1444845 나이 51.다 귀찮지만 버킷 리스트 10 ..... 2023/04/09 4,676
1444844 왜 밥 먹으면 갑자기 침침하던 눈이 밝아지는 느낌이 드는걸까요?.. 2 토마토국수 2023/04/09 2,392
1444843 82쿡 댓글에서 제일 이해가 안가는 부분 37 개인적으로 2023/04/09 5,234
1444842 폰 문자를 치면 튕겨 나가요 ..... 2023/04/09 540
1444841 평일엔 자제하는데 주말에는 안되네요ㅜ 3 에효 2023/04/09 2,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