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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게 뭘까요?

... 조회수 : 2,926
작성일 : 2023-04-07 15:50:41
유튜브 상담 내용중에
프랑스 신부의 아이를 가졌고 남자가 책임질것 처럼 하다
여성분이 한국 나와서 통화하니
성직자 관두고 싶지 않다 해서
여자가 급하게 프랑스로 날아가서
남자랑 남자 엄마를 만나도 답없고
남자는 계속 성직자로 살고 싶고 남자 엄마도 같은소리
아이 낳으면 돌봐주겠다 하지만 남편은 될수 없다
결국 숨어 살라는말 같은데
댓글이 신부 비난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성직자 유혹 했니
성직자랑 그랬으니 니가 알아서 해야 한다는둥
여자분 비난 하는 사람 많더라고요
대부분 그쪽 종교 같았고요.
종교를 가지면 판단이 흐려 지는지 이해안되네요
IP : 175.223.xxx.2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7 3:55 PM (112.104.xxx.133)

    신부라면 천주교인가요?
    이미 파계한건데 계속 성직자를 하겠다는건가요?
    양심이 없네요
    유혹을 받았어도 넘어가지 않아야 자격이 있는거죠
    여자 비난하는 사람들은 질투심 같네요

  • 2. 그게
    '23.4.7 3:58 PM (211.109.xxx.92)

    성공회인지??가톨릭인지 ??
    또 팩트라면요
    둘다 쓰레기이지요
    성직자는 독신의 의무가 있고
    많고 많은 남자중에 성직자 유혹하는 여자들도 많아요ㅠ
    둘다 나빠요!!!

  • 3. 천주교는
    '23.4.7 4:02 PM (116.45.xxx.4)

    매우 폐쇄적이고 쉬쉬하려는 근성이 있어요.
    수원교구 한만삼 미투 때도 피해자 탓하는 사람들 많았고요.
    멀쩡한 종교를 이단처럼 믿는 사람들 있어요.
    천주교 뿐 아니라 개신교에도 있어요.
    올바른 신앙생활이 참 어려워요.
    뭐든 숨긴다고 되는 게 아닌데
    그저 감싸는 게 능사가 아니란 것 좀 알아야 해요.
    82에서 제가 이런 글 쓰고 막 또 공격당한 적 있어요.
    개신교 신자이면서 천주교 신자인척 한다 등
    별 말 다 들었지만 뭐든 쇄신하려면 드러내야 한다는 것 좀 아시길요.
    쉬쉬한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닙니다.

  • 4. 성직자만
    '23.4.7 4:03 PM (116.45.xxx.4)

    유혹 당하나요?
    유부남도 유혹 당해요.
    그 유혹에 넘어가는 자가 잘못된 거지요.

  • 5. 첫댓글님
    '23.4.7 4:05 PM (175.223.xxx.243)

    질투를 왜 해요? 여자분 지금 출산직전 같던대요

  • 6. ......
    '23.4.7 4:06 PM (112.104.xxx.133)

    저런 인성의 성직자라면
    남자가 먼저 유혹을 했을 가능성도 무시 못하죠
    여자가 먼저 유혹했다고 어떻게 확신하나요

  • 7. 여자가
    '23.4.7 4:07 PM (110.70.xxx.180)

    유혹 했다고 성직자가 넘어가나요?
    넘어갔음 책임져야죠

  • 8. 호수풍경
    '23.4.7 4:07 PM (180.228.xxx.141)

    그 성직자 양심불량이네요...
    본인이 양심불량이면서 사람들한테 양심을 운운한다구요...?
    양심이 참 고생이 많네요...
    성직자를 직업으로만 보는건가...
    그건 아닌거 같은데....

  • 9. ......
    '23.4.7 4:09 PM (112.104.xxx.133)

    신도 입장에서는 성직자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겠어요?아쨌거나 그런 존재의 사랑을 받고 아기까지 가졌다니
    계율도 어쩌지 못한 사랑아니겠어요?
    위에 어느댓글처럼 성직자 유혹하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런 여자들이 질투하겠죠

  • 10. 뉴스에 나옴
    '23.4.7 4:10 PM (116.45.xxx.4)

    20대 여신자에게 40대 천주교 사제가 계속 만나자고 하고 알바하는 곳까지 따라와서
    사과하라고 했더니 주임신부가 여신자 나가라고 소리치고 내쫓았죠.
    이런 일 있을 경우에 교구나 본당에 알리지말고
    경찰에 신고해야 해요.
    뉴스에 나가라고 소리치는 거 다 나왔어요.
    물론 모자이크했지만.

  • 11. ..
    '23.4.7 4:20 PM (175.193.xxx.186)

    신부가 쓰레기네요.
    섹스는 즐기고 직업은 유지하고...미친놈

  • 12. 양심
    '23.4.7 4:21 PM (116.45.xxx.4)

    https://m.youtube.com/watch?v=YTf1tGY5FRU

    피해자인 약자 편이 아니라 가해자 편을 드는 이 분위기가 너무 싫어요.
    근데 고칠 생각이 없는 듯 합니다.
    한만삼 미투 때도 인터뷰한 교구 사제의 태도는 전형적인 가해자편이었어요.

  • 13. .....
    '23.4.7 4:34 PM (211.246.xxx.132)

    유혹한다고 아무나 넘어가나요?
    넘어가는 놈도 똑같지.
    아니 성직자가 넘어가면 그게 더 문제 아닌가?

    그리고 여자가 유혹했는지 어떻게 알아요?
    상담해준다고 접근해서 유혹하는 남자들도 얼마나 많은데

    여자 욕하는 사람들 전부 다 종교 믿는다는 사람들과
    그리고 남자가 너무 좋아 남자 편 들고 싶은 명예 남자들이
    그래요.

  • 14. 종교는
    '23.4.7 4:34 PM (220.126.xxx.237) - 삭제된댓글

    믿음을 빌미로 신도들의 시간과 돈을 착취하는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애시당초 신이라는 존재 자체가 허상이잖아요.

  • 15.
    '23.4.7 4:49 PM (163.116.xxx.116)

    유혹 타령인지 유혹을 하더라도 안 넘어가야지 본인이 넘어가놓고 무슨 유체이탈 화법인가요?
    아기 주수가 어느정도인지 몰라도 그런 놈의 아이는 저라면 안 낳을것 같아요..특별한 거를 일반화하면 안된다는건 알지만 그 놈이 계속 신부를 한다면 그거야말로 코미디네요.

  • 16. 항상그래
    '23.4.7 5:00 PM (58.231.xxx.12)

    언제나 그래왔죠
    여자가 잘못했다면서
    여자들이 손가락질하죠 여적여가 제일문제

  • 17. ..
    '23.4.7 5:08 PM (106.101.xxx.225) - 삭제된댓글

    둘 다 문젠데
    왜 여자만 욕하는지

  • 18. ㅁㅇㅁㅁ
    '23.4.7 5:16 PM (125.178.xxx.53)

    종교의 문제가 아니고 인간의 문제..
    종교를 가졌건 못가졌건 다 수준은 비슷

  • 19. ....
    '23.4.7 5:22 PM (211.221.xxx.167)

    대한민국은 원래 여자만 욕해요.
    목사아들 교회 선생이 교회에서 미성년지 꼬셔서
    임신 시켜도
    목사님 아들 꼬셔낸 여시같은 년이라고
    여자만 욕하잖아요.
    언제나 그랬죠.
    한국에서는 남녀 같이 잘못해도 항상 여자만 죽일년이에요.

  • 20. 하긴
    '23.4.7 5:35 PM (106.101.xxx.216) - 삭제된댓글

    옛날엔
    남편 잡아먹은 년이라는 욕도 있었죠
    일단 여자탓부터 하고보는 미개한 심보

  • 21.
    '23.4.7 5:54 PM (112.164.xxx.132) - 삭제된댓글

    성당인지 교회인지 가서 있어야지요
    하다못해 피켓을 들던가,
    교우분들이 알게 주교 교구에 신고해야 하고요
    공론화 시켜야지요
    신부님은 사제로써 신자들이 함보로 할수가 없어요
    대리자라서요
    교구청에서 해결해 달라고 소송이라도 걸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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