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제사는 누가 지내나요....
1. .....
'23.4.5 9:08 PM (221.157.xxx.127)새아버지제사는 새아버지자식들이 알아서하겠죠
2. 음
'23.4.5 9:10 PM (220.117.xxx.26)안 지내죠
20년 넘게 연락 없다가 제사하라고 연락 ?
있던 모든 정 떨어지죠3. .....
'23.4.5 9:10 PM (180.69.xxx.152)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고정관념부터 버리시는게....
4. ..
'23.4.5 9:10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안 지내죠.
연 끊은지 20년 넘은 아버지 제사를 누가요?
사이 좋던 부모님 제사도 다들 없애는 추세인데요.5. ..
'23.4.5 9:11 PM (116.39.xxx.162)친아빠만 지내세요.
친모, 새아버지 아웃6. 그걸
'23.4.5 9:12 PM (14.32.xxx.215)왜 신경 쓰세요??
생판 남이에요7. ..
'23.4.5 9:14 PM (116.39.xxx.71)새아버지 제사까지 님이 신경 안써도 됩니다.
신경 쓰는게 오지랖이죠.8. ..
'23.4.5 9:14 PM (175.119.xxx.68)저렇게 꼬였는데 제사 다 안 지내겠습니다
새아버지는 남인데 무슨 남 걱정을9. ???
'23.4.5 9:15 PM (211.234.xxx.105)이게 고민거리가 되는 이유가..?
새아버지가 키워주셨어요? 그러면 고민은 되시겠으나 연 끊을 예정이면 사이가 나쁜 거쟎아요. 생전에 연은 끊을건데 돌아가시고 제사를 지내야 하는지를 묻는 건가요?10. ㅇㅇ
'23.4.5 9:15 PM (122.39.xxx.223) - 삭제된댓글제가 딸셋중엔 첫째라 제가 지내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어요 제사를 지내기엔 어릴때부터 학대와 방치를 많이 당했고 친아빠 제사지내는집에서 같이 지내기도 이상하고 영혼이 있다면 친아빠가 싫어하실것 같아서 저는 못할것 같은데 저 두분이 저렇게 제사를 열심히 하시는데 뒤로 제사가 딱 끊겨버리는건 알고 계시는건지 궁금해서요...
11. ....
'23.4.5 9:16 PM (112.104.xxx.221) - 삭제된댓글있는 제사도 없애는 판에
안해도 되는 제사를 뭐하러 만들까요?
하고 싶은 사람이 지내면 되지요
안지내도 양심에 거리낄거 없고요12. ㅇㅇ
'23.4.5 9:17 PM (122.39.xxx.223)네 새아버지가 키워주셨어요... 그런데 키워주셨다기보단 그냥 같은집에 같이 산 정도에요. 용돈 한번 받아 본적 없었고 친모는 저를 매일같이 학대하고 그런 저를 구경만 하셨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입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 두분이랑 정도 없고 지금도 저 두분이 너무 싫어서 연을 끊을 예정인데 저렇게 제사를 열심히 지내시는데 갑자기 제사가 끊길거는 알고 계시나.. 첫째인 제가 하길 바라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13. .....
'23.4.5 9:18 PM (112.104.xxx.221) - 삭제된댓글돌아가신 다음에 자손이 제사를 지내는 지 마는 지
아실 수도 없고
안다고 한들 어쩔건가요?
수 틀리면 제사금지하는 종교로 개종해 버리면 그만14. ker
'23.4.5 9:19 PM (223.62.xxx.51)엄마가 지내다 없어지겠죠
15. ㅇㅇ
'23.4.5 9:19 PM (220.89.xxx.124) - 삭제된댓글뭐 그런걸 걱정하세요
알아서 하겠죠
요즘은 제사 없애기도 하는디16. ㅐㅐㅐㅐ
'23.4.5 9:23 PM (1.237.xxx.83)그걸 님이 왜 걱정해요
그냥 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연 끊고(그럴만 하다 하시니)
친부 제사만 지내세요
연끊을건데 뭔 욕을 하든 말든 상관하지 마시고
누가 제사를 지내든 말든 의미 두지 마세요17. ㅁㅁ
'23.4.5 9:23 PM (27.177.xxx.207)친자식도 연 끊는 마당에 뭘 살아있는 계부 제사를 걱정하세요. 알아서 하겠죠
18. 착한병
'23.4.5 9:24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본인이 하려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세뇌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원글이 싫으면 안 하는거죠
특히 그 새아버진 본 자식들도 안하는데 왜 하려 하나요.
심플하게 생각하세요19. 바
'23.4.5 9:33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제사를 바라는건 그 분 마음이고 제사 안 지내는건 내맘이다 생각하심 되죠
무남독녀에 종교도 없는 제 친구 친부모 제사도 안지내는데...저도 제친구도 50대입니다20. ..
'23.4.5 9:40 PM (58.79.xxx.33)제사는 이제 지내던 분이 돌아가시면 그걸로 끝이던데요. 친정. 시가 시외가 다 그렇게 정리되고 있습니다. 시부제사 3년됐는데 시모 돌아가시면 제사 안지내는걸로 자식들끼리 이야기 했어요.
21. 어나니머스
'23.4.5 9:45 PM (14.32.xxx.34)지금 님 집에서 지내는 제사는 누구 제사에요?
외조부모와 아버지 제사인가요?
아버지는 몰라도 외조부모라면
왜 님 집에서 지낼까요?22. ...
'23.4.5 9:45 PM (39.117.xxx.84)엥~ 이런 경우가 보통의 경우에 없는 경우라서....
친정엄마와 친정새아버지가 제사(원글님의 외조부모의 제사와 새아버지의 친부모 제사)를 왜 원글님네 집에서 지내나요?
친정엄마의 집이나 친정새아버지의 집에서 제사를 지내야 맞다는 생각이 들구요
굳이 연을 끊지 않더라도 말예요
그리고 연을 끊겠다면서 무슨 친정새아버지 제사까지 생각하나요
지내지 마세요23. ㅇㅇㅇ
'23.4.5 9:5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연끊는다 그런말 미리 하지말고
이제 외가쪽 제사 못지낸다 하세요
제사는두분이 알아서 하시라 하시고
저는 이제 제사 안합니다
그럼됩니다
님 친부는 지낸다만다 말할필요없이
님이 조용히 밥한공기만 해서 해도 되고요
꼭 다안모여도 작은상부엌에서 밥국만 놓고
지내도 무방해요24. ㅇㅇㅇ
'23.4.5 9:5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새아버지 제사는 돌아가시면 끝입니다
두분 절에 모이던지 하면될듯요25. 콩가루집구석
'23.4.5 10:05 PM (112.167.xxx.92)들이 뭔 제사타령들을 하는지ㅉ 어이없잖아요
부친 일찍 사망했고 엄만 재혼해 그집서 친모에게 학대 받으며 성장한거 같은데 굳히 친부제사은 뭐에요 님에 성장기에 학대가 없었어야 좋은 맘으로 죽은사람 제자도 하는거지 학대고통을 겪은 사람이 왠 제사냐말암
죽은이 보다 산사람인 님자신을 더 챙길 생각을해야 맞지 왠 제사?? 더구나 재혼남은 지자식들과 인연 끊었다는데 그집구석 제사까지 왜 걱정을 하며 난 님이 답답한데26. 콩가루집구석
'23.4.5 10:10 PM (112.167.xxx.92)제사고 나발이고 죽은 인간들 보다 산사람인 님 인생에 신경쓰세요~~지금 현재2023년을 사는 님을 걱정하라고
지금 제사가 뭔 의미가 있나 막말로 죽은 사람이 님에게 증여 상속이라도 해서 님이 도움을 받았담 몰라도 개뿔 받은 것도 하나 없겠구만 그까짓 제사가 뭐라고27. 원글님
'23.4.5 10:13 PM (74.96.xxx.68) - 삭제된댓글연을 끊을거라니 제사 자체에 신경쓰지는 않을테고요
제가 아는건 ㅡ 유학자가 있던 집안이어서 ㅡ
만약 누군가가 제사를 지낼것인가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어머니와
새아버지 모두 저쪽 자식 몫입니다.28. 걱정이
'23.4.5 10:34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없으신가봐요
연끊는 마당에 제사를 지내던말던 관심뚝29. 진짜
'23.4.5 10:44 PM (118.235.xxx.86)사서 걱정을..님은 어찌되었든 안지내면 됩니다.
30. ..
'23.4.5 11:21 PM (221.162.xxx.205)친부도 돌아가신지 오래된거같은데 그만 지내세요
다 그만둬요 그게 뭐가 중요해요31. ㅡㅡㅡ
'23.4.6 12:25 AM (14.45.xxx.213)아이고 답답해라... 외조부모 제사를 원글님이 왜 지내요! 엄마한테 하든가 말든가 하라 해야죠. 사이도 안 좋다면서!!
32. 끊는김에
'23.4.6 8:11 AM (106.101.xxx.62)다 끊으세요~~~
고민도 하지마세요~~~33. ...
'23.4.6 9:22 AM (220.116.xxx.18)인연을 끊을 예정이라면서 그 걱정은 왜 하죠?
제사를 지내던가 말던가
원글님이 친정아버지 제사만 지내겠다고 생각하면 그것만 하심 됩니다34. ....
'23.4.6 9:48 AM (39.117.xxx.185)제발 제사 지내지 마세요. 원글님 안쓰럽네요.
차라리 교회를 다녀요 ㅡㅡ35. ....
'23.4.6 1:31 PM (118.235.xxx.254)아니 왜 제사를 지내야해요?? 그런 쉰소리 안들리게 그냥 전화도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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