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견구함]물건을 망가트린 후 새로 사줬을 경우

소유권 조회수 : 2,553
작성일 : 2023-04-05 18:24:42
의견 구합니다.
친구 물건을 실수로 망가트렸습니다.
그래서 새로 물어주게 된다면, 그 망가진 물건은 누가 가져야할까요?
물어준 사람이 달라고 해도 되는거죠?
(별로 망가지지 않았으나 새로 샀습니다)
IP : 106.101.xxx.18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5 6:28 PM (115.138.xxx.141)

    손해 본 만큼만 받던가 새걸 받앗으면 망가진건 받아야 할 것 같아요.

  • 2. ^^
    '23.4.5 6:29 PM (218.159.xxx.6)

    당연히 물어준사람이 받아와야죠

  • 3. ㅇㅇ
    '23.4.5 6:30 PM (221.150.xxx.98)

    물건에 따라 다를 수 있죠

  • 4.
    '23.4.5 6:34 PM (178.4.xxx.79)

    망가진 물건 소유자는 피해자죠.
    보상해줬다고 그 물건을 달라고 요구는 못해요.
    교환의 개념이 아니라 보상의 개념이니까.

  • 5.
    '23.4.5 6:36 PM (211.250.xxx.112)

    보상해준 사람이 받아와야하는거 아닌가요.
    보상판매의 경우도 헌물건을 받고 새물건 내주잖아요

  • 6. 99
    '23.4.5 6:38 PM (116.111.xxx.169)

    아무리 보상의 개념이라도 수리도 아니고 아예 새로 사줬으면 망가진 건 달라고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 7. 새로 사줬으면
    '23.4.5 6:42 PM (39.7.xxx.99)

    기존 고장난 제품의 소유는 보상해준 사람이 가져가야지요. 수리라면 몰라도.

  • 8. 새로 사줬으면
    '23.4.5 6:47 PM (125.132.xxx.178)

    새로 사줬우면 망가진 물건은 달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수리해서 쓸 만 한 걸 굳이 사준거니까요

  • 9. 사실은
    '23.4.5 7:01 PM (106.101.xxx.186)

    학교에서 아이가 복도에 떨어진 안경을 실수로 밟았습니다. 안경이 깨지진 않았고 알만 빠졌는데... (중간생략하고 ) 새로 물어달라해서 물어준다고 했고, 학교 선생님을 통해 아이편에 영수증과 계좌번호를 보냈어요. 물론 돈은 보낼건데 문제의 그 안경은 달라고 하려고요.
    달라고 하는게 비상식적인건 아니겠지요?

  • 10. 물어준
    '23.4.5 7:02 PM (211.228.xxx.106)

    사람이 갖고 와야죠.
    보상으로 해줬으니 그건 '원상복귀'의 의미예요.
    새 물건이 그 복귀된 물건이니 망가진 물건은 없어져도 할 말 없는 거예요.

  • 11. 사진
    '23.4.5 7:02 PM (106.101.xxx.186)

    밟은 후에 알이 빠진 안경을 찍은 사진이 있어서 상태 확인이 가능합니다

  • 12. 근데
    '23.4.5 7:06 PM (178.4.xxx.79)

    안줄거에요.
    버렸다 그러면 끝이죠.
    그냥 잊으세요.

  • 13. ㅁㅁㅁ
    '23.4.5 7:13 PM (39.7.xxx.138)

    그 안경 받아서 쓰실 건가요?
    굳이 더이상의 논란을 만들 일은 시작하지 않는 게 좋을 듯합니다.

  • 14. 오수
    '23.4.5 7:14 PM (125.185.xxx.9)

    가지고 와봣자 쓰지도 못하는물건이네요...그냥 두겠어요...내 스트레스만 늘듯...

  • 15. 모모
    '23.4.5 7:30 PM (222.239.xxx.56)

    그안경은 가져와도
    쓸모가 없을텐데요
    굳이 달라고하는 이유라도 있나요?

  • 16. 괘씸해서 그래요.
    '23.4.5 7:41 PM (106.101.xxx.186)

    아들이 실수로 안경밟고 바로 미안하다 물어준다 했는데, 여학생이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고 샘한테 가서 학폭을 언급하고 손편지로 사과편지를 써달라느니(예전에 손편지로 사과받은적 있다고)...
    마침 같이 있던 친구가 오히려 욕하고 소리 지른건 여학생이라고 증언도 했다네요.
    그리고 안경이 깨진줄 알았어요. 근데 그 여학생이 인스타에 안경알 빠진 안경사진과 아들 욕하는 글을 올다가 삭제했는데 그걸 다른친구가 보고 알려줬어요. 그걸 보니 안경이 멀쩡한거에요.
    그 여학생은 다른반이고 이전까진 얼굴도 이름도 몰랐구요.
    실수로 안경 밟은게 학폭이면, 욕하고 소리지른건 학폭 아닌가요?
    너무 어이가 없었거든요.

  • 17. 바보가
    '23.4.5 7:53 PM (121.165.xxx.112)

    아닌 다음에야 파손된 안경 달라고 하면
    발로 밟아 파손해서 주겠죠.
    다만 새로 사줬으니 욕하고 소리지른 것에 대해
    사과하고 손편지 써달라고 하세요.

  • 18. ..
    '23.4.5 7:53 PM (61.75.xxx.147)

    한마디로 쌈닭인 여학생인데 더이상 엮이지 마세요
    아드님 통해 알려고도 마시구요(아드님 2차로 괴로워져요)
    그나저나 아드님이 많이 놀랐겠네요
    X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하죠

  • 19. ㅇㅇㅇㅇ
    '23.4.5 9:30 PM (124.50.xxx.40)

    상대 여학생 부모가 변호사라도 돼나요?
    그나마 동등하게 흑백 가리고 안 피할 수 있는 건 양쪽 다 학생일 때 뿐이에요.
    아들한테 벌써 패배를 가르치지 마세요.

  • 20. 모모
    '23.4.5 10:28 PM (222.239.xxx.56)

    괘씸하게 생각할만하네요

  • 21. ..
    '23.4.5 11:40 PM (122.45.xxx.235)

    안경은 보상해주고 욕하고 소리지른건 학폭으로 걸면 안되나요?
    정말 억울하고 괘씸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437 오늘 라포엠 고양콘서트 가시는분 계시나요~~~^^ 3 ^^ 2023/04/08 982
1444436 신성한 이혼 강말금 배우요 16 ..... 2023/04/08 5,484
1444435 4월에 대전에 무슨 행사 있나요? 5 궁금하다 2023/04/08 1,573
1444434 돈 생각 하면 어디 못가지 싶네요... 18 2023/04/08 6,756
1444433 passatta 가 뭔가요? 2 토마토 2023/04/08 2,169
1444432 부자의 기준..25억 이상을 잃고.. 13 .... 2023/04/08 4,858
1444431 7사단 수료식 3 커피나무 2023/04/08 1,082
1444430 직접 항의한다더니 원전 발 못 들인 민주당…"준비 부족.. 35 .... 2023/04/08 2,072
1444429 청와대 안 들어간 이유 24 ㅇㅇ 2023/04/08 6,321
1444428 어제 밤에 서진이네 보고 핫도그랑 떡볶이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 6 ㅇㅇ 2023/04/08 2,678
1444427 서울 오늘 날씨 춥나요? 3 .... 2023/04/08 2,816
1444426 KTX 좌석 문제 13 ... 2023/04/08 3,981
1444425 전우원이 세금5400만원인가 내야한다는데 7 ㄱㅂㅅㄴ 2023/04/08 4,872
1444424 재미있는 당근 얘기 4 어제의 2023/04/08 2,572
1444423 재산이 얼마 이상부터 나는 부자다 이럴 수 있을까요? 22 재산이 2023/04/08 6,651
1444422 군대가는 아들과 강화도 가요 10 일요일에 2023/04/08 2,347
1444421 간호학과는 둘로 나눠 보는게 맞아요 32 음음 2023/04/08 13,923
1444420 덴젤 워싱턴 4 ㅇㅇ 2023/04/08 2,332
1444419 향기좋은 고급형 바디워시 로션세트 추천부탁드려요 20 글쎄요 2023/04/08 4,781
1444418 문정권 싫어하는 사람에게 묻고싶네요 75 ㅇㅇ 2023/04/08 4,970
1444417 추워서 깼어요 ..... 2023/04/08 1,485
1444416 길거리에 다리 휜 할머니들 정말 많네요 28 2023/04/08 19,518
1444415 문과 졸업한 20대 후반 딸들 지금 무슨 일 하고 있나요? 29 2023/04/08 8,755
1444414 검찰과 조폭은 한끗 차이라는 말이 실제로 보니까 완전 맞는말 29 ㅇㅇ 2023/04/08 1,655
1444413 전우원군이 오늘 많이 슬퍼보였어요. 10 힘내요. 2023/04/08 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