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김밥 이렇게 싸먹어요.

...... 조회수 : 7,188
작성일 : 2023-04-04 09:30:19
고슬고슬 지은 밥
구운김에
당근, 채쳐서 볶고
채친 유부, 간장 설탕에 조려서
속 꽉 채워 싸먹어요. 
간단하고 맛있어요.
IP : 125.190.xxx.2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하루
    '23.4.4 9:35 AM (39.7.xxx.233)

    으앙...단무지나 씻은 김치도 넣아야쥬..
    맛있겠다
    오늘 저녁에 싸먹을래요

  • 2.
    '23.4.4 9:37 AM (223.39.xxx.33)

    저는 잘 못말아서

    김을 4등분으로 자른 후

    당근 단무지 햄 맛살 시금치 우엉 , 마요네즈 참치는 가끔
    밥 준비해주고

    각자 알아서 싸먹으라고해요

    큰 김밥 마는거 자신이 없어서요

  • 3. 김밥
    '23.4.4 9:40 AM (118.235.xxx.95)

    저는 김을 반으로 자른 후 싸요.
    김발 없어도 쉽게 말 수 있어요

  • 4. 냉동 유부죠?
    '23.4.4 9:48 AM (221.144.xxx.81)

    조릴때 간장하고 설탕만 넣나요??

  • 5.
    '23.4.4 10:00 AM (122.34.xxx.245)

    손말이 초밥의 계절이 다가 왔네요^^

  • 6.
    '23.4.4 10:03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김치를 씻고 꽉짜서 넣으세요.
    신맛이 하나도 읍써

  • 7. 단무지
    '23.4.4 10:03 AM (118.235.xxx.76)

    단무지없는김밥은 앙꼬없는찐빵같아서

  • 8. 절인유부
    '23.4.4 10:04 AM (124.5.xxx.61)

    오 유부 아이디어 좋네요.
    간장 절인 유부 일본산은 있던데 찝찝해서

  • 9. ㅇㅇ
    '23.4.4 10:05 AM (118.41.xxx.243)

    모든 콩은 산패 된 거다 그런 말이 있어서 유부도 유전자조작 콩으로 만드까봐 안 먹어요ㅠㅠ
    한번은 따라 해 볼게요

  • 10. ㅇㅇ
    '23.4.4 10:12 AM (59.3.xxx.158)

    근데 간이 너무 밍밍할거 같은 느낌인데
    입맛에 맞으시나 봅니다.
    단무지 혹은 묵은지 씻은거라도 들어가야
    맛이 조화가 맞지 않을런지요.

  • 11. 원글
    '23.4.4 10:32 AM (125.190.xxx.212)

    제가 원래 심심하게 먹는편이기도 하지만
    유부에 간이 되어 있어서 괜찮아요.
    당근 볶을때 소금간 살짝 해도 되고요.

  • 12. ..
    '23.4.4 11:09 AM (14.36.xxx.129)

    저도 간단한 김밥 좋아해요~
    국산우엉 가는 것을 꽤 많이 묶어서 3천원에 팔길래
    사와서 새 수세미로 껍질을 박박 문질러 씻고
    채칼로 썰어서 슴슴하게 조렸더니
    가는 우엉이라 연하고 부드럽게 아삭하고 향기가 좋아서 듬뿍 넣고 김밥을 말아요.
    우엉조림은 소분해서 냉동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먹어도 좋아요.
    저는 우엉조림이랑 계란지단, 당근볶음만으로 말기도 해요.
    채친 양배추를 넣어도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9453 자동차 에어컨 작동원리 아시는 분? 8 .. 2023/05/25 1,345
1459452 그랜드캐년 웨스트 헬기 투어 하신 분들 어떠셨어요? 11 2023/05/25 2,638
1459451 눈썹뽑는 금쪽이요 35 ... 2023/05/25 10,714
1459450 사타구니에 난 종기? 고름? 병원에서 짜보신분..ㅠ 22 아파 2023/05/25 7,415
1459449 보이스피싱 아주 지극정성이네요 3 .... 2023/05/25 3,137
1459448 아이 어릴때 핸드폰 안쥐어준 저를 칭찬해요~~ 62 .. 2023/05/25 12,613
1459447 이제 물병도 못따네요 ㅜ 16 ㅇㅇ 2023/05/25 6,282
1459446 원자력연구원장 "日 원전 오염수, 마시면 안 된다&qu.. 7 ... 2023/05/25 2,134
1459445 초3 아이와 엄마 둘이 차없이 1박2일 여행지 강릉? 경주? 어.. 16 .. 2023/05/25 3,922
1459444 옛날 사탕 좀 알려주세요 17 ..... 2023/05/25 2,880
1459443 시아버지 요양원을 아들집 앞에 예약하신 시어머니 87 베리 2023/05/25 20,581
1459442 얼굴 윤기 관련 질문이에요 3 피부 2023/05/25 2,491
1459441 부산촌놈보고 워홀 많이들 떠나겠어요~~ 9 ,, 2023/05/24 4,675
1459440 고2 이젠 손 놓고 싶네요 31 고등 2023/05/24 5,973
1459439 멀티밤 추천해주세요 제발~ 8 ..... 2023/05/24 2,519
1459438 나쁜엄마 6 2023/05/24 4,039
1459437 생리전후 감정차이 5 깔깔 2023/05/24 1,514
1459436 차정숙 로이킴이랑 잘 됐으면 좋겠네요 ..! 10 2023/05/24 4,255
1459435 숭실대 입구, 은평뉴타운, 독립문 어디가 괜찮을까요.. 7 .... 2023/05/24 2,871
1459434 나쁜엄마 보는 중인데 웨어 2023/05/24 2,235
1459433 남편애게 ㄱㅅㄲ야 라고 소리쳤어요. 64 미쳐가요. 2023/05/24 27,012
1459432 밥차리고 치우는게 너무 힘들어요. 24 어쩌나 2023/05/24 6,524
1459431 상추 씻다가 달팽이 발견 했는데요 13 ㅇㅇ 2023/05/24 3,999
1459430 다이어리 일기장 어플 좀 추천해주세요 4 ... 2023/05/24 1,271
1459429 창업을 하고싶어하는 고딩 25 ... 2023/05/24 3,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