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카이 마코토 감독-스즈메의 문단속

………… 조회수 : 3,592
작성일 : 2023-04-02 23:09:40
보신 분 계신가요?
너무 탄탄한 플롯과 2011년 센다이 대지진의 슬픈 역사와 마음을 먹먹하게 하는 내용. 세련된 작화.
저는 오늘로 두번째 봤는데 두번 다 울었어요 ㅜㅜ
안보신분들 강추입니다
IP : 124.80.xxx.20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봉직후
    '23.4.2 11:21 PM (58.226.xxx.74)

    보고 주말에 리클라이너관에서 또 봤네요 두번째 더 울었어요

  • 2. ....
    '23.4.2 11:32 PM (118.216.xxx.178)

    오늘 보고 왔어요. 너의 이름은 때랑 다르게 감동을 못느껴서 이제 늙었나 아님 감정이 메말랐나 싶었어요.
    인터넷 보니 n차 관람도 많이 하더라구요
    그림체도 너의 이름은 보다 못하던데 좋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 3. ..
    '23.4.3 12:36 AM (116.32.xxx.73)

    대학생아이가 잼있다고 해서
    조조로 보려고 생각중이에요

  • 4. ..
    '23.4.3 12:39 AM (116.121.xxx.209)

    보긴 봤는데
    너의 이름은 보다 감동이 덜 하고
    내용이..울음이 나올 정도인지 갸우뚱.

  • 5. ㅇㅇ
    '23.4.3 4:37 AM (119.198.xxx.18)

    그나마 호평 일색이던 너의이름은 조차도 개인적으론 너무 별로였는데

  • 6. 그럴리가
    '23.4.3 6:30 AM (58.120.xxx.132)

    너무 재미없던데. 그냥 자기복제. 전작과 뭐가 다른지?

  • 7. ㅇㄹㅇ
    '23.4.3 8:05 AM (211.184.xxx.199)

    너의 이름은도 그렇게 대단했나요?
    왜이리 일본만화보면 난리인지 이해가 안가요

  • 8. 극우
    '23.4.3 8:16 AM (116.123.xxx.107)

    감독이 극우라는 얘기 듣고 안봤어요.

  • 9. 신카이 마코토
    '23.4.3 8:57 AM (218.39.xxx.66)

    이 사람 애니 제 스타일 아니더라구요
    너무 감성만 넘치고 쌓임

    단편 초속 몇미터 어쩌고 그건 짧아서
    감상쩔어도 괜찮았는데

    장편보니 그 감성을 잡고 늘어져 끝까지 가더군요

    날씨의 아이인가 초등 고학년 남자아이랑 남편이랑 보다가
    아이가 재미없다고 해서 보다 껐어요

    밑도끝도 없이 진행되는 스토리에 개연성부족 아 화면은
    너무 이쁜데 참 ..

    쏘리 원글님

  • 10. ...
    '23.4.3 10:22 AM (211.187.xxx.16)

    전국 곳곳을 다니며 일본 대지진의 상처를 위로하는 만화로 이웃나라에서까지 1위를 하다니
    부럽고 씁쓸했어요.

  • 11. ..
    '23.4.3 4:15 PM (14.52.xxx.226)

    딸이 너무너무 재밌다며 한 번 더 보겠다고 해서 같이 갔는데, 전 별로였어요.
    주인공의 갑분 로맨스도 이해 안되고, 억지로 슬픔을 강요하는 것 같아서요. 누가 그러던데, 신비 아파트 생각났대요. 듣고 보니 딱 신비아파트 같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7712 서울의달. 이라는 드라마가 대단한 드라마였나요? 33 .. 2023/05/21 4,368
1457711 남편과 자식 누가 인성이 나은 거 같아요? 9 그냥 2023/05/21 2,082
1457710 혼자예요 세상에 저혼자요 9 혼자 2023/05/21 5,876
1457709 오른쪽옆구리(아랫배)가 아프고 가스가 엄청 차는데요 9 .. 2023/05/21 2,840
1457708 전공의 ‘간호사 투쟁’ 지지 선언…대리수술 관행 사라질까 10 ㅇㅇ 2023/05/21 2,987
1457707 kfc치킨 오늘 밤 사서 낼 낮에 에프 돌려 4 혹시 2023/05/21 1,620
1457706 빌라 전세 이사왔어요 3 궁금 2023/05/21 3,606
1457705 3인가족 식비 대략 어느정도 쓰세요? 11 식비 2023/05/21 4,945
1457704 변비에 효과본 유산균 공유해요 8 ㅇㅇ 2023/05/21 3,808
1457703 마늘쫑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23 .. 2023/05/21 4,802
1457702 오늘 저녁ㅜㅜ 10 ... 2023/05/21 3,214
1457701 "대한민국 심리적 G8 국가 반열에 올랐다" .. 20 ... 2023/05/21 2,967
1457700 횟집 갔는데 7 아ㅏㄴ 2023/05/21 2,654
1457699 이제 혼자 살고 싶어요 6 해방 2023/05/21 4,831
1457698 아이에게 엄마는 인상이 어때 물어보니? 돈이 좀 있어 보이고 .. 1 2023/05/21 2,576
1457697 부모님 안계신 경우, 혼주석과 사례비? 4 *^^* 2023/05/21 3,070
1457696 전세집 인테리어 하려는데... 24 ... 2023/05/21 4,373
1457695 사십대후반 연애 못하고 오십되기 아쉽네요 7 구름 2023/05/21 4,387
1457694 지갑도 무거운 분 있으신가요? 8 ㅇㅇ 2023/05/21 2,359
1457693 누가 부부관계 좋으려면 남편을 아들처럼 대해야한다? 36 ㅂㅅㄴ 2023/05/21 9,185
1457692 코스트코에서 장보면 얼마정도 쓰세요? 16 2023/05/21 5,159
1457691 법륜 스님 말이 전 힘들어요. 128 지나다 2023/05/21 21,042
1457690 아까 남편이랑 의자 쿵하려다 오해생겨 싸우셨다는 분 .. 2023/05/21 1,907
1457689 차정숙 선우은숙 닮았죠? 8 ... 2023/05/21 3,676
1457688 라울 뒤피 전시회 보러 가세요 9 ㄷㄷ 2023/05/21 2,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