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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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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글 당뇨얘기를 읽으니 제 옛 친구가 생각나네요..

아이 조회수 : 7,291
작성일 : 2023-04-02 22:06:15
많이 친하지는 않았지만 같은반 했었던 친구인데 

성장하고 결혼해서 한달간격으로 친구는 아들을 낳고 저는 딸을 낳아서  

저희집에 놀러오라고 해서 식사도 하고 놀았어요..

근데 그 친구가 여자애는 나중에 커서 성폭행도 당할수 있고 

키우기 힘들어서 아들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제 귀를 의심했어요.. 제가 잘 들은거 맞는지..

와~~!

순간 어떻게 대처를해야할지 잠깐 당황하다가..

그 당시 뉴스에 어떤 남자고등학생이 동급생이랑 싸우다 칼을 꺼내서 

동급생 등에 칼을 꽂았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갑자기 그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애는 학교에서 생활 잘못하면 등에 칼맞고 죽을수 있어~~!

그렇게 제가 말했던게 생각나네요..


미친사람 많아요~~!




IP : 114.206.xxx.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2 10:06 PM (58.148.xxx.110)

    저정도면 지능에 문제있는거죠

  • 2. @@
    '23.4.2 10:08 PM (14.56.xxx.81) - 삭제된댓글

    주책바가지를 넘어 저능...
    사회생활 불가

  • 3. ㅇㅇ
    '23.4.2 10:10 PM (175.207.xxx.116)

    진짜 지능 문제인 거 같아요

  • 4. 사상이이상해
    '23.4.2 10:10 PM (211.178.xxx.164)

    사상이 이상한 친구(?)이니 절대 만나지 마세요.

  • 5.
    '23.4.2 10:12 PM (124.49.xxx.217)

    그래도 잘 받아치셨네요...

  • 6. 가치
    '23.4.2 10:19 PM (1.251.xxx.84)

    맞받아쳤다고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진짜
    '23.4.2 10:32 PM (1.233.xxx.247)

    잘받아치셨네요

  • 8. ..
    '23.4.2 10:42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안참아줘서 감사해요. 또라이년

  • 9. ㅇㅈㅇ
    '23.4.2 10:46 PM (222.234.xxx.40)

    아까 당뇨글에 이어 또 경악을 금치 못하겠어요

  • 10. ..
    '23.4.2 11:06 PM (175.209.xxx.172)

    저는 잘 받아쳤다는 생각은 안들고
    둘이 친구맞다는 생각은 드네요.
    둘다 끔찍한 ..

  • 11. ..
    '23.4.2 11:22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오른뺨 맞고 왼쪽뺨 때린건 정당방위예요. 양비론 안돼요

  • 12. 잘될거야
    '23.4.2 11:23 PM (39.118.xxx.146)

    잘 맞받아치셨어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고운 법이지 원

  • 13. 인생무념
    '23.4.2 11:50 PM (211.215.xxx.235)

    저정도면 말실수가 아니라 정말 지능의 문제인것 같네요.

  • 14. 82쿡
    '23.4.3 12:00 AM (39.7.xxx.132)

    하셨던거 아닐까요 친구가
    여기 저런말 하는 딸엄마들 있던데 아들맘 좋겠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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