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욜인줄 알고ㅜㅜㅜ
알고보니 일요일…??!!!!!
이런 경우 경험해보신 분들 계세요?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아무리 생각해도 제 스스로가 너무 황당
어이없음이에요ㅠㅠㅠㅠ
1. ..
'23.4.2 8:17 AM (211.234.xxx.130)혼자사시는거에요? 그리고 핸펀으로 시간확인할때 요일도 나올텐데
2. 애를
'23.4.2 8:18 AM (118.235.xxx.115)초딩때 학교보낸적은 있습니다만....
3. 그럴 때 있지요
'23.4.2 8:19 AM (175.122.xxx.249)허탈?하긴 하지만
오늘은 덤으로 생긴 일요일!
좋게 보내셔요~4. ...
'23.4.2 8:20 AM (218.51.xxx.95)시계 보고 깜짝 놀라 일어나서
세수하려다 알아차린 적 있어요.
그런 날도 있죠.
아침 커피 한잔 드시고 전시회라도 보세요.5. 82
'23.4.2 8:21 AM (39.7.xxx.242)211님 네 자취중이에요. 어제 핸펀보면서도 당연히 일욜이라 생각했었네요.
6. ..
'23.4.2 8:21 A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나간 김에 벚꽃 핀 곳 찾아서 꽃놀이라도,
7. ..
'23.4.2 8:25 AM (58.79.xxx.33)일요일 재활용 하는 날이라 어제 밤에 부라부랴 정리해서 현관앞에 내놓고 남편보고 내려놓아라 했더니 ㅜ 토요일인데 왜 이러냐고 ㅜㅜ
8. 82
'23.4.2 8:31 AM (175.223.xxx.165)58님 공감이에요ㅜㅜㅜ 저도 누구한테 한소리 들었겠네요ㅜㅜㅜㅜ
9. 시간확인
'23.4.2 8:34 AM (125.179.xxx.236)메인 화면으로 보면 요일 안뜨고
봐도 놓칠수있죠 비몽사몽에 ..
나간김에 맥모닝이라도 드시고 오세요 ~10. ..
'23.4.2 8:37 AM (58.79.xxx.33)이참에 맥모닝포장하고 여의도나 잠실석촌호수라도 가세요. ㅎ
11. ㅎㅎ
'23.4.2 8:39 AM (1.234.xxx.84)하루 버셨어요!! 축하!
나온 김에 꽃구경하고 맛난 커피 한잔 하세요.12. ㅋㅋ
'23.4.2 8:40 AM (180.65.xxx.224)꽃구경하고 오세요
13. ㅁㅇㅁㅁ
'23.4.2 8:41 AM (125.178.xxx.53)많이들어봤지요 ㅎㅎ
14. 하지만
'23.4.2 8:45 AM (116.121.xxx.113)일요일인거 다시 알았을때의 행복감..너무 좋아요~~
즐기셈15. ㅎㅎ
'23.4.2 8:52 AM (210.96.xxx.10)하루 버셨어요!! 축하!
나온 김에 꽃구경하고 맛난 커피 한잔 하세요.2222216. 저
'23.4.2 8:55 AM (223.33.xxx.59)고등때 그런적 있어요 시험기간이었는데
일요일 낮에 공부하다 잠들어서 깨니 6시반쯤
월요일 아침인 줄 알고 부랴부랴 씻고 교복입고 버스정류장 으로 내달리는데 전파상 티비에서 일요일은 즐거워 방송하는거랑
해가 뜨지 않는 걸 자각 ㅋㅋ 제가 그 시간에 노을을 보고 새벽인줄 알았던 거죠 다시 돌아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공부하고 그랬네요 스트레스 받아서 그랬던거 같은데 원글님도 시간 벌었다 생각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시길~17. alal
'23.4.2 8:59 AM (58.231.xxx.158)평일인데 주말로 착각한것보다 얼마나 다행이에요~
해도 좋고 미세먼지도 없고
좋은데 구경가세요~18. 우와~~
'23.4.2 9:14 AM (58.120.xxx.31)전 너무 좋겠어요.
어이없긴 했겠지만.
날 좋으니 걷고 맛난거 사드시고 커피한잔하고
봄을 즐기다 들어가세요!19. ㅎㅎ
'23.4.2 9:14 AM (183.100.xxx.212)스트레스 때문이려나요.. 좋은 말씀들 훈훈해지네요^^
댓글주신분들도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20. 코코2014
'23.4.2 9:24 AM (58.148.xxx.206)긍정마인드 댓글님들 덕에 지나가던 1인 기분 좋아지네요.
물 반 컵 밖에 없어! 투덜대는 사람보다
물이 반 컵이나 있네? 하는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법
어이없는 실수 황당하지만
윗님들 말씀처럼 하루 버셨다 생각하시고 즐거운 봄날 보내시길요^^21. 쓸개코
'23.4.2 9:34 AM (118.33.xxx.88)십 여년전에 일요일에 사무실 출근한 적 있어요.
원글님은 지하철에서 알아채기나 했죠..
지하철 타고도 사람들 없다는 생각도 못했음;
사무실 도착해서 카드키 대면서 왜 아무도 안 왔지? 이러다 알았어요.
가족들도 잠에서 안 깨고 사무실 도착까지 걸리는게 없었어요.ㅎ;22. ㅋㅋㅋ
'23.4.2 9:45 AM (112.166.xxx.103)저녁 7시반에 (낮잠자고 일어나)
아침인줄 알고 책가방 메고 나가다 엄마한테
잡힌 적.
다 있는 거 아니었어요?!?!?23. ㅡㅡㅡ
'23.4.2 10:00 AM (58.148.xxx.3) - 삭제된댓글ㅋㅋㅋ 저도 어릴때 낮에 잠들었디 담날 새벽 엄마가 깨워 목욕가는데 이상하게 사람이 많아서 '엄마 새벽에 왜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 물었더니 저녁이었어요.. 어슴푸레하니 새벽인주르
24. 쫌
'23.4.2 11:06 AM (223.38.xxx.235)일찍일어나 씻은게 억울하긴 하지만
한적할때 꽃도 보러갔다가 커피도 한잔
하시고 그럼좋겠어요.25. ker
'23.4.2 12:31 PM (223.32.xxx.98)나간김에 어디 꽃구경하고 식사라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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