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딱지 안 파세요?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23-03-30 10:46:09
오늘도 손으로 코딱지를 판다…
덩어리가 빠져나가면서 밀려들어오는 더 많은 공기!
시원~
남들은 코딱지도 안 파고 사는 거 같은데.. 아니면 기계를 이용하나요?
어떠신가요~?
IP : 39.7.xxx.5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30 10:47 AM (218.158.xxx.101)

    파요
    답답할때

  • 2. ....
    '23.3.30 10:5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 중등때 매일 코파는 여자애 있었거든요. 엄청 예쁜애였어요ㅋㅋ쌤이 심각하게 너 그렇게 매일 코파면 콧구멍 커진다고 코 좀 그만파라고 했거든요ㅋㅋㅋ 저는 그 뒤로 웬만하면 안파요.

    실제로 코 자주 파면 콧구멍 넓어질까요?

    귓구멍을 보면 또 아닌 것 같은데 늘 궁금해요ㅋㅋ

  • 3. ...
    '23.3.30 10:53 AM (220.116.xxx.18)

    이뤈... 나의 길티 플레저를... ㅎㅎㅎ
    딱 요계절이면 건조해서 자고 나면 코 점막이 코딱지로 뒤덮여요
    남몰래 코딱지 좀 파서 휴지로 팽 풀어서 왕건이 나오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어요
    원글님 말대로 더 많은 공기가 훅

    당연히 나혼자 몰래 하니 남들은 제가 코딱지 파는 거 모르죠
    다들 아닌 척 우아한 척 그러고 살아요 ㅎㅎㅎ

  • 4. ---
    '23.3.30 10:55 AM (220.116.xxx.233)

    전 아침에 세수할때 데일리 루틴인데요?
    콧구멍도 청소를 해줘야져!! ㅋㅋ

  • 5. ....
    '23.3.30 10:55 AM (125.190.xxx.212)

    못파면 죽어요

  • 6.
    '23.3.30 10:57 AM (211.114.xxx.77)

    아침에 세수할때... 코를 풀면 딱딱했던게 말랑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나와요.
    안그럼 코속도 상하고 아프고 잘 나오지도 않고 하더라구요.

  • 7. 저도
    '23.3.30 11:02 AM (1.227.xxx.55)

    세수할 때 자연스레.

  • 8.
    '23.3.30 11:07 AM (220.121.xxx.165)

    운전할때 그렇게 파요. 고양이가 그루밍하듯

  • 9. 당연히
    '23.3.30 11:07 AM (220.75.xxx.191)

    이물감 느껴지면 파야죠
    놔뒀다가 푸핫 웃을때 튀어나오면 어쩔ㅋ

  • 10.
    '23.3.30 11:51 AM (27.174.xxx.4) - 삭제된댓글

    그딴거 해본적 없어요.
    세수할때도 코를 살짝 잡았다 놓을뿐.
    아무것도 안해요.
    사는데 지장없어요.
    때수건도 안써요.
    귀는 가아끔
    왜들 그리 더럽게 사는지.
    담배 피는 인간들보단 낫겠지만

  • 11. dd
    '23.3.30 11:58 AM (218.158.xxx.101)

    어머 27.174님 공주님이신가봐요~~
    세수할때도 코를 살짝 잡았다 높는대 ㅎ
    진짜 우아하실듯.
    더럽게 살아서 죄송~~

  • 12. ..
    '23.3.30 12:13 PM (124.53.xxx.243) - 삭제된댓글

    코살짝 잡았다 놓으면
    쌓여 있겠네요
    귀청소도 하고 코청소 하고 사세요
    더러워...

  • 13. 세수할때
    '23.3.30 12:25 PM (220.80.xxx.68) - 삭제된댓글

    손에 따뜻한 물 담아서 코로 숨쉬면서 씻어요.
    너무 훅 들이켜서 안쪽까지 물이 들어오지 않게 몇번 훅훅 하면서 코 풀죠.
    아프지도 않고 코도 세척하고 일석이조요.

  • 14. ㅇㅇ
    '23.3.30 12:56 PM (1.227.xxx.142)

    당근파죠~~~~
    유난히 건조해서요

  • 15. ㅌㄴㄷㄷ
    '23.3.30 1:07 PM (211.234.xxx.48) - 삭제된댓글

    제가 40년째 매일 파는데 콧구멍 안넓어요. 못파게 하려는 거짓말입니다.

  • 16. ..
    '23.3.30 3:07 PM (175.211.xxx.182)

    싹 파서 콧속에 아무것도 없어야 개운해요 전.
    3일에 한번씩 파요. 아주 리얼하게

  • 17. 으악
    '23.3.30 4:55 PM (106.244.xxx.134)

    저는 매일 해요.
    안 그러면 답답해서 못 살아요. ㅋㅋ

  • 18. 내가이상한건가?
    '23.3.30 5:23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코를 왜 파죠? 안파는 내가 이상한건가....
    아침에 세수할때나 저녁에 샤워할때 양손가득 물받아서 코로 살짝 숨쉬고 코풀어요 시원하게 닦이는느낌도 들고 개운한데 일부러 손가락으로 파본기억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892 엘지 건조기 샀고 어제 받아서 2번 썼는데 옷에 올이 다 나가요.. 10 아아아아 2023/03/30 4,028
1441891 구매하려는 집마다 2 .. 2023/03/30 2,880
1441890 앞으로 실거래가 허위신고 형사처벌이네요 2 ㅇㅇ 2023/03/30 1,659
1441889 고등 아들. 얼만큼 내려놓아야 할지. . 8 엄마 2023/03/30 3,255
1441888 경북경찰 "이재명 부모 산소서 발견된 돌, 마지막 글자.. 39 결과나옴 2023/03/30 4,050
1441887 전도연 밀양에서 연기보니... 5 그냥 2023/03/30 4,865
1441886 1.5룸 살아보면 어떠신가요 10 ㅇㅇ 2023/03/30 3,354
1441885 엿 같았던 소개팅 20 ... 2023/03/30 8,077
1441884 님편 옷을.. 9 2023/03/30 2,525
1441883 남편도 애들도 싫어요 7 ... 2023/03/30 4,188
1441882 채널A 기자가 한동훈에 대해 이렇게 말했군요. 19 ,, 2023/03/30 5,200
1441881 저녁 뭐 하세요? 9 2023/03/30 1,746
1441880 실화탐사대 9시 2 오늘 2023/03/30 1,750
1441879 노소영도 응원하고 싶지는 않네요. 46 ㅇㅇ 2023/03/30 8,103
1441878 사이비에 빠져 있는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가 무섭다. 2 무명인 2023/03/30 3,236
1441877 사무실 동료 모친상 가서 8 !!?? 2023/03/30 4,033
1441876 40대 남자세미정장 셔츠나 바지 안 구겨지는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40대 2023/03/30 1,209
1441875 공탁하기 어려운 가요? 2023/03/30 480
1441874 과일 석가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6 .. 2023/03/30 2,089
1441873 탈모 한의원 환불.. 15 .. 2023/03/30 3,486
1441872 급질요 코로나 진단 키트 어디서 사나요? 3 ** 2023/03/30 1,100
1441871 등기부등본 보는 법을 잘 몰라요. 2 등기부등본 2023/03/30 1,652
1441870 서울사랑 상품권 10 /// 2023/03/30 1,807
1441869 고2아들에게 뭘 먹이면 안피곤해할까요? 19 뭘 먹여야?.. 2023/03/30 3,458
1441868 요즘 감기 독한가요? 4 2023/03/30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