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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을 하는 분들, 남들도 다 알아요!!!

조회수 : 4,607
작성일 : 2023-03-28 09:58:43
다만 하도 꼴같잖아서 티를 안내는 것일 뿐이죠.

자기들 끼리는 남 몰래 한답시고 온갖 주접에 꼴값을 다 떠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해태눈에 눈치없는 벅수랍니까??
다 알아요, 안다고요!!
지들끼리 하는 불륜에 것도 모자라 친구 끌어들여 새끼치고
눈가리고 아웅 하느라고 멀쩡한 다른 사람까지 끼워넣어 연막치기 시도하는 거, 진짜 역겹고 꼴같잖은 그 연막에 어쩔수 없이 이용당하는 사람은 정말 더러운 오물이 묻은 거 같아 얼마나 싫은데요.

다 알아요!!! 다 안다고요!!!

40대 50대 다 늙어빠져서는 배우자 있고 자식있는 사람들이,
또는 지는 이혼해서 싱글입네 어쩝네 하면서 배우자 있는 사람을 상대로 어쩌는 거 그 흉측하고 꼴같잖은 짓거리, 사람들이 말 안하니 모를 거 같죠?
하도 추잡스러워서 입에 안올릴 뿐이에요!!! 다 알아요!!!
IP : 58.231.xxx.2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8 10:09 AM (180.69.xxx.74)

    조용히 만나지
    꼭 지입으로 다 까발리고
    만나서 자랑하고 끌어들이더군요

  • 2. 맞아요
    '23.3.28 10:13 AM (59.12.xxx.71)

    집안 사람중에 오랜기간 주말부부로 살면서 여자가 사업한답시고 다니며 이 남자,저 남자 바꿔가며 오랜 기간 불륜중인 사람이 있어요.얼마나 문란했던지 같이 불륜하는 남자가 여자의 문란함에 질려서 헤어졌다네요.그러고도 다른 남자 또 만나서 또 불륜중인데 간 크게도 아닌척하며 집 안 다른 가족들과도 만났더라구요.일 핑계,모임 핑계 대면서.
    그러면 안 들킬줄 아나본데 정말 더럽고 화 나지만 내가 집 안에 분란 만들기 싫어서 상대방 여자쪽에서 알아차려서 머리채 잡아주길 빌고 있어요.상간녀 소송도.꼭 그런 날이 올 겁니다.

  • 3. .....
    '23.3.28 10:46 AM (125.240.xxx.160)

    직장에서 남들보다 일찍와서 무릎에 앉아서 시시덕거리고 점심시간에 약속있다면서 멀리가서 둘만먹고~
    눈에 다 보이던 짓을 하던 직장동료들이 생각나네요.
    여자는 미혼 남자는 기혼 ~ 회사에서 종일 화색이돌더라구요. 신나 죽겠었나봐요. 나중에 아주 멀쩡한남자와 결혼했는데 그후로도 신나게 놀았을까 궁금하네요 ㅎ

  • 4.
    '23.3.28 10:47 AM (223.39.xxx.95) - 삭제된댓글

    알아서 뭐 하시는건데요.
    따끔하게 충고를 하거나
    상간남녀 소송을하게하거나
    그게 아니면 똥 밟았다 생각하거 피하시거나
    신경끄세요
    그 파렴치커플은 아닌척할뿐.
    사실 신경도.안써요.
    어차피 모르쇠할거잖아요.

  • 5. 남자들이
    '23.3.28 11:45 AM (211.36.xxx.76) - 삭제된댓글

    약아야 결혼 잘해요
    주변사람들 동원해서 여자과거 충분히 알아볼수 있는데
    모질이 같이...
    겉보기와 다르게 남자본인위치가 그런거일수도.

  • 6. 근데
    '23.3.28 11:56 AM (125.246.xxx.200)

    정황만있는데 본입입으로 흘려서 소문이 파다해져요.

  • 7. 분 이라니요
    '23.3.28 1:56 PM (118.36.xxx.104) - 삭제된댓글

    불륜하는 분 이라고 높여서 얘기해줄
    필요도 없이
    미친년,미친놈 이라고 써줘야함

  • 8.
    '23.3.28 3:03 PM (58.231.xxx.155)

    불륜하는 주제에 도덕적인 척 선량한 척 꼴값떠는 게 너무 싫어요. 불륜도 불륜이지만 주변 사람들이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 그 멍청한 기망이 더 역겹습니다.
    심지어 야릇한 썸 타는 건 불륜이 아니라고까지 생각하더군요. 아는 사람간에 차 한잔 마실 수 있고 밥도 한끼 먹을 수 있고 종종보는 사이에 안부 전화, 메시지 좀 할 수 있지 뭐가 잘못이냐 하는 뻔뻔함. 말인 즉슨 맞지요. 아는 사람이 차 한잔 밥 한끼 왜 못하겠어요? 근데 그들은 아는 사람의 담백함과 전혀 다른 역겹고 끈적한 뭔가를 치덕치덕 끼얹고 역겨운 냄새를 살살 풍기면서도 끝내 한침대 뒹굴지 않았으니 불륜이 아니라고 스스로도 믿고 있더군요. 그 구린 냄새 이미 다 들통났는데 아주 순결하고 도덕적인 사람인 척. 아 진짜 역겹습다.

  • 9. ㅇㅇ
    '23.3.28 3:54 PM (223.62.xxx.92)

    복사기도 안다고 하죠. 병신들이 지들은 잘 숨긴다고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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