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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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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해요

조회수 : 5,521
작성일 : 2023-03-27 00:13:31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 수정합니다
IP : 114.222.xxx.11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7 12:15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ㅋㅋㅋ 충분히 있을 수 있는 타입입니다. 목격했으면 에휴..찌질아..하고 거리 두시면 됩니다.

  • 2. ....
    '23.3.27 12:1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가깝지 않은 사람에게 혹은 그런 모임에서는
    내 성향을 드러내기 싫은 경우 있어요.

    비단 공부뿐 아니라 다른 주제에서도요.
    그냥 그렇게 말하고 넘어가고 싶은 경우 있습니다.

    나는 침묵하겠다 하셨는데
    이게 무슨 자신의 양심이나 책임에 준하는 발언도 아니고
    신념을 저버린다거나 비양심이 되는 일이 아니잖아요
    모임에서 그렇게 말하고 넘기고 싶을 때도 있죠

  • 3.
    '23.3.27 12:18 AM (114.222.xxx.113)

    내 자식 공부에 대해 함구하더라도,
    근데 남의 자식들 공부폄하는요?
    그런 인성으로 무슨 공부 관심없다는 척 하니요,

  • 4. 폄하는
    '23.3.27 12:1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당연히 그 사람의 인성수준을 드러내는거죠

  • 5. ㅋㅋㅋ
    '23.3.27 12:26 AM (119.67.xxx.192)

    뭐 그리 열받을 일인가요?
    그분의 어떤 점이 불만이신지..
    그 집 아이가 최상위인거?

  • 6.
    '23.3.27 12:27 AM (114.222.xxx.113) - 삭제된댓글

    수준 운운하며 다른 애들 폄하한거죠?
    입시는 해봐야 아는거고,

  • 7.
    '23.3.27 12:28 AM (114.222.xxx.113)

    수준 운운하며 다른 애들 폄하한거죠,
    그거와 여기저기 말 다른거

  • 8.
    '23.3.27 12:31 AM (122.38.xxx.31)

    충분히 기분 나쁘죠.
    근데 몇자 안되는 원글이나 댓글보면
    그 얘기하는 사람은 원글님 찜쪄먹을것 같은 느낌인데요.
    원글님은 기분나쁘고 파르르인데
    그 사람은 내가 뭐,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지 하는.
    얽히지 마시고 끊어내시길 추천합니다.

  • 9.
    '23.3.27 12:34 A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대부분 그러죠
    새삼스럽게

  • 10.
    '23.3.27 12:35 A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대부분 그러죠
    새삼스럽게
    누가 물었는데 대답안하는것도 상대방 무안이죠
    친밀도에 따라 본성을 드러내는것도 에티켓이죠 푼수도 아니고

  • 11.
    '23.3.27 12:37 AM (114.222.xxx.113)

    ㄴ 대부분요? 허언증도 아니고 그리 산다고요?
    동네 좁아서 한 말 다 돌고 돌 수도 있는데요,
    사라 다 다르겠지만요

  • 12. 에고
    '23.3.27 12:40 A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최상위 목표인데 여기저기 그리 말하면 참 응원받겠어요?
    뭘 그리 벙쩌하시는지 댓글달았다 허언증환자취급받기는
    최상위 목표는 뭐 아무나 하나요 ??최상위 목표를 하는 사람 대부분이요
    아이가 공부 영아니면 공부 뭐 중요하나요

  • 13. 있더라구요
    '23.3.27 12:50 AM (180.224.xxx.22)

    정말 있어요 그러려니 하고 옆에 안가요 옆에가면 씹힐것같아서....다들 그리말해요

  • 14.
    '23.3.27 1:08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서울 학군지에서 신도시로 이사왔는데
    학군지 엄마들 거리있는 사이라 어느 정도 친하지 않으면 노골적으로 공부공부 안해요. 속으론 욕심 드글드글하지만요. 전문직 sky대 나온 엄마들도 사회화 되어있고 굉장히 예의 차려요. 겸손한척 하고요.
    신도시 엄마...아...올만점 받는 엄마한테 자존심없이 꾸뻑 죽고 초면인데 이래라 저래라 아는척도 너무 많이 하는데 너무 부담스럽더만요. 성적 서열이 부모 서열로 착각하고요. 그만큼 부모가 학벌이나 직업이 좀 그래요. 저도 작년까지 학군지 고등 학원 상담 알바해서 어느 정도는 아는데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암.

  • 15.
    '23.3.27 1:10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서울 학군지에서 신도시로 이사왔는데
    학군지 엄마들 거리있는 사이라 노골적으로 공부공부 안해요. 속으론 욕심 드글드글하지만요. 전문직 sky대 나온 엄마들도 사회화 되어있고 굉장히 예의 차려요. 겸손한척 하고요.
    신도시 엄마...아...올만점 받는 엄마한테 자존심없이 꾸뻑 죽고 초면인데 이래라 저래라 아는척도 너무 많이 하는데 너무 부담스럽더만요. 성적 서열이 부모 서열로 착각하고요. 그만큼 부모가 학벌이나 직업이 좀 그래요. 심하게 친한 척 뭉쳐다니고요. 저도 작년까지 학군지 고등 학원 상담 알바해서 어느 정도는 아는데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암.

  • 16. ??
    '23.3.27 3:16 AM (110.70.xxx.223)

    뭐가 문제죠?
    공부에 대해 기준은 높지만
    그걸 가감없이 모든 이에게 적용시키는게 더 이상안것 같은데요

  • 17. ,,
    '23.3.27 3:32 AM (1.229.xxx.73)

    공부 못하는 아이 엄마가 한탄하니
    공부가 뭐가 중요하냐고 했을까요?
    폄하를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네요

  • 18. ......
    '23.3.27 4:20 AM (39.7.xxx.143)

    님도 지금 지인앞에서는
    사람 좋은척 다 들어주다
    남들 앞에선 씹고 있네요
    한입으로 두말하는건 님도 마찬가지예요

  • 19. ...
    '23.3.27 7:55 AM (58.231.xxx.145)

    원글님한테는 같은부류?이니 속내를 드러냈을꺼고
    어디가든 어떤상황에서든 공부공부한다고요?
    다들 그러잖아요
    우리애 공부 안시켜요~ 저학년때 놀려야죠~
    공부는 지가 하는거지~
    공부가 뭐가 중요해, 인성바르고 건강하게만 자라도~~
    그때는 그게 진실이고 이때는 이것도 진실인거죠.
    두마음 다 진짜 있는 마음이니까요
    상황에 따라서 다른 마음이 먼저 나올수있죠
    원글은 공부공부~
    오직 공부만 시키려고 아이를 달 달 볶으시나봅니다??

  • 20. 원글님
    '23.3.27 8:40 AM (223.62.xxx.103)

    다른 사람들도 그런지 아닌지 뭐가 중요할까요.

    남의 집 애들 성적 폄하하면서
    본인 아이 공부 닦달하고
    다른 곳 가서는 애들 성적 관심없는 척하는 사람
    누가 봐도 이상한데
    인연 정리하셔야죠.

    다른 모임에도 비슷한 비율로
    이상한 사람들은 항상 있다는 거
    우리 다 알잖아요.

  • 21. ㅎㅁ
    '23.3.27 8:56 AM (210.217.xxx.103)

    애 성적 속이는 것도 아니고
    이정도가 무슨..

  • 22. . . .
    '23.3.27 9:34 AM (112.152.xxx.120)

    진실 되지 못한게 싫으신것 같아요. 착한척 가식 떠는게 싫은거죠. 그것도 아이들 성적에 대한 잣대로 저러면 충분히 싫어질 수 있어요.
    뒷통수 맞는 느낌이잖아요.
    저 같아도 인간의 알팍한 이중성이 보면 손절하고 싶을것같네요.

  • 23. 일부러로그인
    '23.3.27 9:35 AM (61.82.xxx.244)

    여기서 포인트는 다른 아이 공부 수준을 폄하했다는 겁니다.
    자신이 아이 공부에 일순위 둘수 있고
    그걸 위해 매진할수 있고
    다른데 가서 공부보다 인성이다 말할수도 있지만
    타인에 대한 폄하는 아니죠.
    그건 그 엄마가 그만큼 교만하다는 증거고
    그런 사람이란걸 원글님은 여기 적지 않은 더 많은 일에서 느꼈기 때문에 화나는 것일거예요.
    다른 사람에 대한 우월감을 느낄수는 있지만 그걸 입밖으로 내러 폄하하는건 제일 나쁜 일이라 생각해요.

  • 24.
    '23.3.27 10:11 AM (114.222.xxx.113)

    맞아요, 더 답답해서 댓글달려고 로그인했는데
    윗분들 댓글 감사드려요,
    제목에서나 내용에서나
    제 포인트는 폄하한거와ㅜ이중성에 대한건데
    최상위는 그렇단 댓글보고
    제 글의ㅡ부족한 한계를 느끼네요,

  • 25.
    '23.3.27 10:16 AM (114.222.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집에 극과 극 성향의 아이들이 있지만
    공부에 대해 할멀 못할말 있죠,
    내자식 잘한다고 폄하하지는 말아야죠,
    글고 사람 좋게 들어준게 아니라 그쪽이 일방적으로 떠든거에요,
    그래놓고 다른 자인들 앞에서는 사람 좋은 척 가식 떨고,
    차라리 저라면 두말은 안할거 같아서 질문했어요,

  • 26. 아마
    '23.3.27 11:15 AM (112.155.xxx.85)

    공부가 뭐가 중요하냐고 한 것이
    누군가가 아이 공부 못 해서 속상해하니 위로한다고 한 말 아니었을까요?
    정황을 모르니..

  • 27. 아뇨
    '23.3.27 11:29 AM (114.222.xxx.113) - 삭제된댓글

    ㄴ아니요, 공부에 관심많은 엄마이고, 상위권 목표는 해요,
    좁은 동네에서 두 말하고 다니니 그렇죠, 다 소문날텐데

  • 28. ㅋㅋ
    '23.3.27 11:41 AM (49.175.xxx.75) - 삭제된댓글

    아이 학업 관련 거짓말하는 지인 있어요?
    이게 제목인데 포인트가 남의 아이 폄하라고요 엥? 원글님이야말로 이중이다 짐작은 가는데 차마 말못함이요

  • 29. ㅋㅋ
    '23.3.27 11:42 AM (49.175.xxx.75) - 삭제된댓글

    아이 학업 관련 거짓말하는 지인 있어요?
    이게 제목인데 포인트가 남의 아이 폄하라고요 엥? 원글님이야말로 이중이다
    짐작은 가는데 익명이라도 차마 말못함이요

  • 30.
    '23.3.27 12:12 PM (168.126.xxx.250)

    ㄴㄴ아니요, 공부에 관심많은 상위권 목표하는 엄마앞에서요,
    좁은 동네에서 두 말하고 다니니 그렇죠, 다 소문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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