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먹는거 조심하라는데

콜레 조회수 : 3,868
작성일 : 2023-03-26 15:00:03
나이 49에 몸은 말랐는데
콜레스테롤이 242 나왔어요
폐경이 오려해서 그런 영향도 있고
설탕, 밀가루, 과일, 음료수를 최대한 줄이고 먹지 말래요 ㅠ
그럼 뭘 먹죠ㅜㅠ
슬퍼요
커피마시며 달달한거 먹는게 낙인데 흑흑
IP : 210.96.xxx.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6 3:04 PM (211.208.xxx.199)

    그러니까요.
    입에서 반가운 것들이 몸에는 나쁘더라고요. ㅠㅠ

  • 2. 이게
    '23.3.26 3:25 PM (118.235.xxx.227)

    직장에 저보다 훨씬 뚱뚱하고 식탐 많은데 콜레스트롤
    수치 정상이고 전 약먹어야 되는 수치예요
    전 마르고 식탐도 없는데 왜 그런가 의사한테 물어보니
    유전적인 요인도 있다고 ㅠ
    그놈의 유전 징글징글해요

  • 3. 저도
    '23.3.26 3:27 PM (124.54.xxx.102) - 삭제된댓글

    마른 몸에 콜레스테롤 250이 넘게 나왔어요.
    그렇게 좋아하던 믹스커피 하루3~4잔,
    밀가루음식 특히 달달한 빵과 과자, 아이스크림등
    1년동안 끊었어요. 약도 병행하면서요.
    참, 운동도 헬스,탁구 열심히 했구요.
    1년 후 검사결과..
    세상에~ 똑같았어요.
    어찌나 억울한지요. 선생님도 할말이 없으신지
    체질인것 같다고 하시네요.
    지금은 신경안쓰고 튀김, 밀가루만 좀
    줄이고 부담없이 먹고있어요.
    지금 현재 230이에요.
    원글님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4. 네ㅠ
    '23.3.26 3:34 PM (210.96.xxx.10)

    에구 윗님
    저라도 넘 억울할듯해요
    저도 신경쓰지 말고 그냥 먹을까요 ㅎㅎ
    암튼 우리모두 화이팅 입니다!

  • 5. 의사 샘
    '23.3.26 3:40 PM (124.53.xxx.169)

    저 열심히 운동 하거든요?했더니
    피식 웃으면서
    운동한다고 젊어지진 않죠.노화입니다.

  • 6. 제가요
    '23.3.26 4:01 PM (122.35.xxx.25)

    고기 싫어해서 온갖 채소에 밥만 먹는 사람이고, 하루 종일 움직이고
    그랬던 사람인데요... 총 콜레스테롤, LDL은 높고, HDL은 낮게 나와 고지혈증이라고..
    저는 탄산음료 안 좋아하고 피자 햄버거도 안 좋아하거든요.
    이런 거 보면 그냥 다 유전인자가 다 인거 같기도 해요.

  • 7. ...
    '23.3.26 4:57 PM (39.119.xxx.49)

    단순히 음식만 조절해서 되는 수준이 아니시면 약 드셔야해요.
    콜레스테롤 분해능력이 부족한 체질이 있어요.
    고지혈증은 혈관문제니 대충 넘어가지마세요

  • 8.
    '23.3.26 5:38 PM (210.96.xxx.10)

    네 ㅠ 3개월 뒤에 검사하러 가니깐
    그 사이에 조절해보고 안되면
    의사샘이 시키는대로 해야겠죠 ㅠ

  • 9. 유전
    '23.3.26 5:46 PM (59.31.xxx.34)

    이런건 피할 수 없는 유전적 소인 때문에
    먹는걸로 조절은 거의 불가능해요.

  • 10. ...
    '23.3.26 6:01 PM (61.81.xxx.129) - 삭제된댓글

    시가가 남,녀 모두 보통키에 여자 50킬로 넘는 사람 없고 남자 70킬로 넘는 사람 없어요. 사이클, 마라톤, 요가 운동들 오래 했고요. 그런거 상관없이 유전으로 다섯 모두 고지혈증.

  • 11. 콜레는
    '23.3.26 6:51 PM (124.50.xxx.70)

    먹는거 운동으로는 못잡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736 애들 안 태어나고 ai의 발달은 정말 재앙같기도 해요 8 오우 2023/03/26 2,706
1440735 인생이 버거워요 4 2023/03/26 4,140
1440734 저의 남편등짝애 불났네요 ㅋㅋㅋㅋ(웅남이의 문단속??) 6 남편아 ㅌㅋ.. 2023/03/26 4,456
1440733 오늘 옷 백만원어치 샀어요 40 오늘 2023/03/26 21,156
1440732 이상민 제작사로 성공했으면 k팝이 더 풍성했을것 같아요 18 .. 2023/03/26 4,536
1440731 목주름은 타고 나는거죠? 4 ㅇㅇ 2023/03/26 3,026
1440730 재산 물려줄 애도 없고 그러면 20 우란이 2023/03/26 6,660
1440729 개인연금받는 분들 1 궁금이 2023/03/26 2,636
1440728 신성한.이혼 보기 힘드네요. 59 .. 2023/03/26 21,578
1440727 고2 자기소개서 쓰는데 10시간 넘게 걸리는데 18 어휴 2023/03/26 2,852
1440726 [펌] 세계 최대 규모 해리포터 스튜디오, 서울서 3시간 거리에.. 15 zzz 2023/03/26 3,838
1440725 좁쌀여드름이 심한데… 7 깐달걀 2023/03/26 2,305
1440724 우리는 왜 키톡을 안 할까요 13 주마 2023/03/26 5,653
1440723 너덜트ㅡ주 69 시간 2 기레기아웃 2023/03/26 1,487
1440722 오늘 광화문에 이렇게 많이 모인거 진짜? 27 쿠쿠마 2023/03/26 7,352
1440721 간헐적 단식에 제로음료 먹어도 되나요 3 Asdl 2023/03/26 1,682
1440720 급해서 여쭤봐요 아이폰 홈버튼 고장 5 미니마미 2023/03/26 868
1440719 점토 종류 질문드려요. (안구워도 되는거) 1 ..... 2023/03/26 591
1440718 쑥개떡 만들 때요.. 2 ... 2023/03/26 1,687
1440717 이거 대상포진 증상일까요 15 으악 2023/03/26 3,318
1440716 허기질때 몸이 간지러워요 2 ㅌㅌ 2023/03/26 591
1440715 다음주는 로또 1등했으면 좋겠어요 5 ㅇㅇㅇㅇ 2023/03/26 1,922
1440714 맥주 안주 추천해주세요. 9 맥주 2023/03/26 2,249
1440713 미우새...소개팅받는 이상민 41 2023/03/26 20,770
1440712 옛 연인이 아픈 걸 알았다면 16 미련퉁이 2023/03/26 7,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