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젤친한언니가 보험회사를 다닐꺼라는데요

걱정 조회수 : 4,327
작성일 : 2023-03-24 19:50:51
면접에도 합격했구

4월부터 일한다는데

분명히

보험하나 들어달라 할것같은데

안들어주기도 모하네요

실비랑 종합보험 암보험은있구

몰들어줘야 될까요?

글고

자기돈잘벌면

술한잔거하게 쏜다는데

보험설계사가

그렇게 돈잘벌어요??

제친구도

하는애있는데 설계사하라고 꼬시구



언변도 없구

자신도없네요
IP : 117.110.xxx.20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4 7:51 PM (106.102.xxx.1) - 삭제된댓글

    저는 친인척 친구 보험해도 하나도 안 들어줬어요

    돈을 그렇게 쓰기는 싫네요

  • 2. 어제
    '23.3.24 7:54 PM (183.97.xxx.102)

    보험 영업사원이 된 지인들 보면 자기들이 되게 자산관리 전문가가 된 것같은 자부심으로 똘똘 뭉쳐서 좋은 정보를 알려주는 거라는 식...
    그런데 한동안 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보험회사 그만 뒀더라고요.

  • 3. .....
    '23.3.24 7:55 PM (39.125.xxx.77)

    자동차보험 있잖아요.

  • 4. ....
    '23.3.24 7:56 PM (175.223.xxx.71)

    최선은 안하는 거구요 ci 연금 저축성 붙은건 비추예요 경 젤 금액적게 하세요

  • 5. 보험하다가
    '23.3.24 7:57 PM (123.199.xxx.114)

    빚져서 이혼한 사람 알아요.
    손에 다이아 반지를 끼는것도 아니고

    3만원짜리 암보험 하나 30년전에 들어 준거
    저희 가게에 자주 오시는 아줌마는 엄청 알뜰하게 사람이 열심히 영업해서 집사는것도 봤지만

    대부분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아요.
    지인 상대로 영업하는 사람은 영업하면 안되는 사람들이에요.

  • 6. ker
    '23.3.24 7:58 PM (180.69.xxx.74)

    1ㅡ2녀뉴하다 다 관둬요
    지인 친척 울궈먹고

  • 7. ..
    '23.3.24 8:05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

    설계사하라고 꼬시는건 그 친구분한테 회사로부터 소개비 들어오기때문이예요. 제 동생이 얼마전 보험 시작했어요. 가게도 하면서 보험하는거라 제가 손님들한테 보험 얘기 꺼내지말라했는데 권하지않고 그냥 조언만 해 주는정도는 한다길래 그게 바로 손님한테 부담주는거다. 보험에 "보"자라도 꺼내는 순간 너는 니 손님들 다 잃게 되니 명심하라 했는데 요즘 아주 신나서 다니는 듯해요 ㅠㅠ 요즘은 본업보다 보험에 더 열심인듯 ㅠ

  • 8. 뽀시시
    '23.3.24 8:07 PM (118.235.xxx.227)

    주변에 보면 …. 1년 안에 그만 두시는 분들이 대부분:;; 인거 같아여..

  • 9. ker
    '23.3.24 8:13 PM (180.69.xxx.74)

    다단계랑 같아요
    들어주면 더 원하고 안해주면 끊어지고
    결국 보험인이랑은 안봅니다

  • 10. 그런데
    '23.3.24 8:20 PM (106.101.xxx.188)

    제보사 설계사들은 다들 오래 하던데 그분들은
    대단한거 맞죠? 20년 이상 하더라고요.
    제일 친하니 운전자보험 같은거라도 하나 들어주겠어요.

  • 11. .....
    '23.3.24 8:22 PM (114.93.xxx.234)

    만만한 주변인, 친척들 울궈먹고 게중 만만한 사람은 재탕, 삼탕 울궈먹고 더 이상 나올거 없음 그만 둡니다.

  • 12. 알아보니
    '23.3.24 8:27 PM (117.110.xxx.203)

    신한생명

    이라네요

  • 13. ㅇㅇ
    '23.3.24 8:34 PM (175.114.xxx.36)

    입사 선물로 적당한거 하나 사주고 마세요~ 1년넘게 꾸준히 하면 주위사람 소개시켜준다 하시고.

  • 14. ㅎㅎㅎ
    '23.3.24 8:57 PM (211.58.xxx.161)

    누가 그렇게하라던데

    초반엔 친구지인들이 많이 들어주니까 나는 3년뒤에 더이상들어줄친구없을때 2026년3월에 무조건 해줄게

    2026년3월엔 관뒀을확률 90퍼
    만약그때까지한다면 잘하는친구니까 들어준다~~

  • 15. 으음
    '23.3.25 12:25 AM (61.85.xxx.153)

    주변 다 털어먹고 그만둬요
    그 보험 족쇄 차느니 한 칠십만원 직접 주고 말거 같아요
    보험 들어줬는데 일년지나 그만두면 기분 진짜 나빠요
    너도 해라 그거는 소개료 받으려고 그러는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5495 폰 고장나서 화면 안켜지는데 새폰으로 자료 옮겨지나요? 10 .. 2023/04/09 1,305
1445494 체취강하신분들 토마토 드셔보세요 3 ... 2023/04/09 5,089
1445493 방금 완전웃긴 댓글 봤어요 44 아웃겨ㅋㅋ 2023/04/09 8,910
1445492 여의도에 진짜 제주행 배편이 생길까요 21 .. 2023/04/09 5,486
1445491 두툼한 종이랩인지 천으로된 랩인지 2 ♡♡ 2023/04/09 963
1445490 베란다 갈라진곳에서 비오면 물이 들어와요 9 ... 2023/04/09 1,955
1445489 날은 좋은데 난 별로네… 8 참그러네.... 2023/04/09 2,559
1445488 지난 3년간 미장원 한번도 안 가고 셀프컷 10 2023/04/09 3,678
1445487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블로그가 최선일까요? 5 .ㅇㅈ 2023/04/09 1,674
1445486 엄청 가벼운 선글라스 제품 아실까요? 14 질문 2023/04/09 4,503
1445485 성경에 예수님 말고 메시아가 또 내려온다 했나요? 24 비신자 2023/04/09 2,556
1445484 살면서 정말 잘하고 싶은 세가지 뭐가 있으세요? 18 아쉬움 2023/04/09 4,300
1445483 태어날때부터 부자인 사람들 16 ... 2023/04/09 6,797
1445482 미스터 선샤인을... 17 mrs 2023/04/09 4,059
1445481 무신론이 맞나요? 10 ... 2023/04/09 1,228
1445480 대통령실 "CIA 韓 감청, 미국과 필요한 협의할 것.. 12 ... 2023/04/09 2,443
1445479 고리 2호기 전원 꺼졌지만…정부는 2년2개월 뒤 재가동하려 3 가져옵니다 2023/04/09 1,003
1445478 결혼 10주년인걸 서로 잊고 있었어요. 8 ... 2023/04/09 2,847
1445477 아기가 벽지 뜯어요… 조언 주세요 16 양파링 2023/04/09 4,744
1445476 신축입주 샷시에 빗물구멍이 없네요 하자죠? 1 ... 2023/04/09 1,412
1445475 여인초 극락조 추천해주세요 4 .. 2023/04/09 1,555
1445474 버닝썬은 현재도 영업 중인가요?? 7 ... 2023/04/09 3,990
1445473 7만원짜리 뷔페 수준이 39 ㅇㅇ 2023/04/09 20,709
1445472 세기의 결혼식 관련글 의심스러운 부분 8 ... 2023/04/09 3,689
1445471 음주운전하는것들은 진짜 쓰레기에요. 15 .. 2023/04/09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