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인 학부모
요즘에 그런건지..
약간 공격적이네요
선생님 험담에.. 엄마들 무서운줄 모른다는 둥..
항의하겠다 민원넣겠다 그러더라구요
선생님은 그냥 보통 선생님입니다
친절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뭐 나쁘지도 않은
요즘 젊은 엄마들이 좀 이런성향은 아닌거죠?
이분들이 유독 그런건지
엄마들 모아서 힘을 보이자 그런 의도 같은데..
저는 늦둥이라 나이가 좀 많아서 그런가 적응이 안되네요
1. ....
'23.3.24 12:38 PM (121.128.xxx.141) - 삭제된댓글보통 예의 차리지 공격적으로 그러지는 않습니다.
2. ...
'23.3.24 12:38 PM (58.140.xxx.63)그쵸.. 요즘은 그런가 적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3. 매너
'23.3.24 12:41 PM (118.235.xxx.141) - 삭제된댓글거리두시길…
어울려다니면 나중에 곤란한 일 생깁니다.
똑같은 사람들로 오해받을수도 있구요..4. ......
'23.3.24 12:41 PM (118.235.xxx.141)원글도 요즘 엄마잖아요.
이상한 일부가 그런거지 다 그런가요?5. 전혀요
'23.3.24 12:43 PM (49.164.xxx.30)저희애 2학년4학년인데 그런엄마들 한번도
못봤어요. 선생님들도 저는 다 만족했구요
저희때 선생님들에 비하면 실력이며 열정 훌륭해요6. ㅇㅇ
'23.3.24 12:45 PM (218.147.xxx.59)예전에 그런 엄마 선생님 앞에선 얼마나 잘하던지 깜놀했었어요 ㅎㅎㅎ 할거 다 하고 뒤에선 딴말
7. 특목고인데
'23.3.24 12:50 PM (123.214.xxx.132)이런 성향 학부모 자녀가 성적이 좋으면
전체 분위기까지 주도하게 돼서
다른 학부모 교사들까지 안좋은 영향을 주게 되더군요
교양이 없으니 기본 예의도 없고
심지어 다른 학부모를 울리기까지
별일이 다 생겼고
평판이 나쁠 수 밖에 없어요8. ㅎㅎ
'23.3.24 12:52 PM (123.212.xxx.149)그 엄마들이 이상하던지 선생님이 이상하던지 그런거지 엄마들이 그렇진 않아요. 항의하고 민원넣겠다고 할 정도면 엄청 심각한 문제일건데..희한하네요.
9. 음
'23.3.24 12:54 PM (210.217.xxx.103)젊은 엄마라는 걸 보니 어떤 편견인지 알겠네요
그냥 남들 낳을때 낳지10. 아이
'23.3.24 1:01 PM (59.10.xxx.133)유치원 때 그런 엄마 있었는데
원장이랑 언성 높여 싸운 걸 막 자랑하고
담당샘 바뀌었는데 너무 맘에 안 들어서 자질 묻고 실력 있는 선생 데려오라고 항의하고 그런 자리를 만들었는데
정작 본인은 중요한 날 빠지고 다른 사람이 총대 매게 만들고 뒤에서 웃고 있더군요 엄마들한테 들쑤셔놓고 정작 드러운 꼴은 다른 사람이 하는.. 밤에 전화와서 받으면 남편한테 막 소리지르고 욕 하고 ㅠㅠ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인 거 같았어요 저도 휘둘렸었네요11. ㅇㅇㅇ
'23.3.24 2:00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절대로 멀리하세요
저도 아이반장때 저런엄마가 수시로전화와서
선생 욕 을 하는데
솔직히 반장엄마가 무슨 힘이 있나요
그냥 들어주고 그러다가
학교 수업참관 이런날 전날에
또 학교욕 선생욕을 하면서 이러이러 바꿔야한다 등등
전화왔길래
내일오셔서 의견 내주시면
다른학부모들과 같이 듣겠다
햇는데 정작 자기는 중간에 쏙 나감
그러고는 저녁때 내가 말한거
선생님께 말씀드렸나 하더라고요
미쳤나요? 내가 왜
안했다하니 반장엄마가 뭐하고 가만있었냐
화내던데요
그 의견도자기애 글쓰기 싫어하니
노트 검사하지말라는 거12. 같이
'23.3.24 2:15 PM (118.235.xxx.251)일하는 직원이 딱 저런 스타일이에요 학교 학원을 들었다놨다 하더라구요..막 휘두르는 스타일인데 옆에서 얘기만 들어도 힘들어요..자기 애 비위맞추느라 정신없더라구요
13. ..
'23.3.24 3:08 PM (223.62.xxx.205)모두 다 그런건 아니고 여러 학부형들 중에 그런 성향의 엄마들이 섞여있는거죠. 그리고 분위기를 주도하면 또 그런 식으로 흘러가기도 하구요.
학원에서도 난리치고 학교에서도 난리치고 일상에서도 부정적이고 그렇더라구요. (가까이 지내서 좋을게 없는 유형)14. 개애나리
'23.3.24 9:16 PM (180.71.xxx.228)가까이 지내서 좋을 거 하나 없는 유형에 동의.
저는 그런 유형들은 걍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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