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1. 관리자
'23.3.24 9:54 AM (119.203.xxx.70)부서장도 초심이고 님도 초심이다보니 뭔가 직책적으로 누르고 싶어서 그러시나보네요.
저도 잘안되는데 (능력 있는 여자분들이 이게 가장 안돼요 ㅠㅠ) - 나이드니 관리자 입장에서 보여요.
뭔가 견제하고 싶고 아래로 두어야 될 것 같은 부서장의 꼰대 스러운 부족함?? 같은거요...
네~ 신입의 자세로 충실히 일하겠습니다.
그러세요. 그러면서 능력을 보여주세요. 자격증도 따시고... 그럼 어느 순간 그런 말들이 입에 쏙 들어갈거예요.2. 오랜직장인
'23.3.24 9:55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부서장님~(부드럽게)이 업무맡은건 1년이지만,,(숨고르고)이회사 다닌지 20년이예요.(숨고르고) 그러니까 신입은 아니지요라고 딱부러지게 말합니다. 이후부터는 신입이라고 말하면 들은척만척 개무시하면됩니다. 쓰레기를 받았으면 빨리 버려야지요.
3. ...
'23.3.24 10:48 A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일단은 능력을 보여줘야 할 타이밍이네요.
20년 다른 경력은 그 분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죠. 틀린 말이 아니에요.4. ...
'23.3.24 10:52 A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일단은 능력을 보여줘야 할 타이밍이네요.
20년 다른 경력은 그 분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죠. 틀린 말이 아니에요.
저도 20녀 다닌 직장 퇴직하고 다른 회사 취업했는데 일이야 하지만 관련 기술이 다르니 신입사원이다 생각하고 3년은 철판깔고 물어보고 다녔어요. 한 번 물어본 건 다시 물어보지 않으려고 문서화 철저히 하고 필요할 때 수시로 찾아보고.
새로 오신분이 경력이 많으시면 기회다 생각하고 그 분에게 업무를 많이 물어보세요. 그분도 지금 자기 경력을 어필해야 하니 잘 가르쳐 줄수도 있어요. 그렇게만 되면 서로 윈윈이죠.
열의를 사장님에게만 보이지말고 그 상사에게도 보여 보세요.5. 나옹
'23.3.24 10:53 A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일단은 능력을 보여줘야 할 타이밍이네요.
20년 다른 경력은 그 분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죠. 틀린 말이 아니에요.
저도 20년 다닌 직장 퇴직하고 다른 회사 취업했는데 일이야 하지만 관련 기술이 다르니 신입사원이다 생각하고 3년은 철판깔고 물어보고 다녔어요. 한 번 물어본 건 다시 물어보지 않으려고 문서화 철저히 하고 필요할 때 수시로 찾아보고.
새로 오신분이 경력이 많으시면 기회다 생각하고 그 분에게 업무를 많이 물어보세요. 그분도 지금 자기 경력을 어필해야 하니 잘 가르쳐 줄수도 있어요. 그렇게만 되면 서로 윈윈이죠.
열의를 사장님에게만 보이지말고 그 상사에게도 보여 보세요.6. 나옹
'23.3.24 11:03 AM (112.168.xxx.69)일단은 능력을 보여줘야 할 타이밍이네요.
20년 다른 경력은 그 분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죠. 틀린 말이 아니에요.
저도 20년 다닌 직장 퇴직하고 다른 회사 취업했는데 일이야 하지만 관련 기술이 다르니 신입사원이다 생각하고 3년은 철판깔고 물어보고 다녔어요. 한 번 물어본 건 다시 물어보지 않으려고 문서화 철저히 하고 필요할 때 수시로 찾아보고.
새로 오신분이 경력이 많으시면 기회다 생각하고 그 분에게 업무를 많이 물어보세요. 그분도 지금 자기 능력을 보여야 하니 잘 가르쳐 줄 확률이 높아요. 그렇게만 되면 서로 윈윈이죠.
열의를 사장님에게만 보이지말고 그 상사에게도 보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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