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홀아비냄새 왜 이렇게 지독하죠?

.. 조회수 : 7,474
작성일 : 2023-03-23 20:36:27
택배 때문에 잠깐 경비실에 들어 갔다가 나왔을 뿐인데
시큼한 냄새가 사라지질 않아요.
마스크 벗으면 안나는걸 봐서는 분명 경비실 안에서 묻어온건데..
마스크만 쓰면 냄새가 나네요. 아무리 알콜을 뿌려도 안사라져요.
웬만한 악취는 바람에 금새 날라가던데
홀애비냄새 정말 지독하네요
IP : 218.55.xxx.12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3 8:37 PM (221.157.xxx.127)

    마스크쓰면 나는건 마스크 원글님 입냄샌데요

  • 2. ..
    '23.3.23 8:39 PM (218.55.xxx.124)

    입냄새 말구요.

  • 3. 홀아비
    '23.3.23 8:42 PM (59.1.xxx.109)

    냄새가 들어갔다 나온걸로 그리 심하게 나지 않아요
    뭐가 묻은거 같은데요

  • 4. 아니
    '23.3.23 8:42 PM (125.128.xxx.85)

    사용한 마스크니까 버리면 되지요.
    홀아비냠새 믇은 마스크라면서 재사용 하시게요?

  • 5.
    '23.3.23 8:4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오바라고 생각합니다.

    홀애비 냄새 극혐인데요. 거기 그렇게 잠깐 머물렀다고 냄새가 쉽게 배지 않아요 그 냄새는. 그 공간에 있을 때 괴로운 거.

    담배냄새랑은 다른 게 그런 점이고요.

  • 6. ㅡㅡ
    '23.3.23 8:45 PM (221.140.xxx.139)

    진짜 오바육바

  • 7. ...
    '23.3.23 8:47 PM (59.16.xxx.66) - 삭제된댓글

    냄새타령 82 종특이잖아요
    기생충 주인집도 아니고 특유의 거만함 추잡해요.

  • 8. ..
    '23.3.23 8:47 PM (223.62.xxx.204)

    마스크만 쓰면 나는 냄새 라면 원글님 입냄새죠. 헐...

  • 9.
    '23.3.23 8:48 PM (39.7.xxx.66)

    치매 초기증상이 후각도 있던데요
    고집도 쎄지고요
    건망증 심해지고 단어 잘못 말하는거
    등등도 있어요

  • 10. ㅇㅇ
    '23.3.23 8:48 PM (49.161.xxx.16) - 삭제된댓글

    본인구취겠죠

  • 11. ..
    '23.3.23 8:51 PM (218.55.xxx.124)

    어휴 홀아비냄새 알기나 하고 입냄새니 오바니 그러나요?
    다른 악취와 다르게 쉽게 없어지지 않는 특징을 말하고자 하는거예요.

  • 12. ..
    '23.3.23 8:54 PM (218.55.xxx.124)

    오바라고 생각합니다.

    홀애비 냄새 극혐인데요. 거기 그렇게 잠깐 머물렀다고 냄새가 쉽게 배지 않아요 그 냄새는. 그 공간에 있을 때 괴로운 거.

    담배냄새랑은 다른 게 그런 점이고요.

    >>>> 이 분이 좀 아시는거 같은데요. 아주 잠깐은 아니었어요. 한 5분 정도..
    냄새 좀 아시네요

  • 13. 경비실
    '23.3.23 8:56 PM (116.41.xxx.141)

    특유 홀애비냄새 있더라구요 24시간 상주하는 곳이니

    잠깐 말좀하고 나왔는데 계속 내주위에 떠도는듯한 냄새의 기억 ㅜ

  • 14. ㅇㅇ
    '23.3.23 9:00 PM (87.144.xxx.84)

    남자들 냄새 나는거는 맞아요..
    동네 휘트니스 두군데 다니는데
    여성전용 휘트니스에서는 냄새거 없는데
    남여공용 휘트니스에는 냄새때문에 못가겠더라구요

  • 15. ㅇㅇ
    '23.3.23 9:02 PM (106.102.xxx.112) - 삭제된댓글

    냄새가 너무 강렬해서
    계속 냄새가 나는거 같은 착각일 수도요
    저도 많이 겪어봤네요

  • 16. 제 남동생
    '23.3.23 9:10 PM (39.7.xxx.81)

    방이랑 차에도
    홀아비냄새 쩔어요.

    40살인디..
    어우..

  • 17. ㅇㅇ
    '23.3.23 9:11 PM (124.53.xxx.166)

    원글님이 설마 구취랑 홀아비냄새를 구분못하겠어요
    윗글처럼 넘 강렬한 냄새라 계속 맴도는듯해요

  • 18. ker
    '23.3.23 9:16 PM (180.69.xxx.74)

    마스크를 버려야죠

  • 19. ker
    '23.3.23 9:17 PM (180.69.xxx.74)

    남자 혼자 있는곳이 유난히 그래요

  • 20. ㅇㅇ
    '23.3.23 9:17 PM (223.62.xxx.78)

    홀아비 냄새 뭔지는 알겠는데요.
    그게 마스크에 묻었다는 건 이상한 생각이고
    마스크 쓸 때만 나니 그게 경비실에서 밴 게 맞다는 건 진짜 희한한 논리죠.

    마스크 쓸 때만 난다 -> 마스크에 뭔가 묻었을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게 맞지 않아요?
    묻긴 묻었는데 마스크’에’, 이게 논리적이지
    묻긴 묻었는데 경비실’에서’가 맞는 소리냐고요.

    참고로 냄새는 섬유, 털에 가장 잘 뱁니다.
    즉 냄새가 난다면 원글님의 머리카락이나 입은 옷에서 더 날 거예요.
    정말 마스크가 문제라고 보신다면 버리면 되고요
    (무슨 황금 마스크도 아닐 거고)
    머리 감고 샤워하면 간단히 해결되는 문젭니다.

  • 21. 홀아비
    '23.3.23 9:28 PM (223.62.xxx.251)

    70대 후반 각방쓰는할아버지방에서도 느끼한 홀아비 냄새 심해요 공무원 은퇴해서 돈없는 할배도 아니고 안씻거나 주말엔 외출해서 방에 하루종일 있는것도 아닌데도요 몸집이 커서 더 심한거 같기도 하고

  • 22. ...
    '23.3.23 9:40 PM (118.235.xxx.25)

    홀아비 냄새가 왜 없어요.
    탈취제에도 남자냄새 없앤다고 씌여있어요

    남성호르몬때문에 나는거라 남자들은 더 열심히 씻어야 됩니다.
    트젠들도 여성호르몬 주사하면 그 냄새 바로 없어진다네요.

  • 23. . . .
    '23.3.23 9:58 PM (180.70.xxx.60)

    5분 체류로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는건
    솔직히 억지 이지요

    그리고 마스크에 냄새 뺀다고 알콜을 왜 뿌려요
    새거 쓰시지

    마스크 재사용 하려고 알콜 뿌리시는 원글이시니
    냄새 근원도 본인 일 수 있어요

  • 24. 있어요
    '23.3.23 10:26 PM (117.110.xxx.203)

    홀아비냄새

    오바아니에요

    경험자

  • 25. 00
    '23.3.23 10:45 PM (182.215.xxx.73)

    홀아비 냄새 지독한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냐고요

    저분은 단 5분만에 마스크에 그 냄새가 배였다는건데
    옷이나 머리카락도 아니고 마스크니 사람들이 뭐라하죠

    남들은 하루에 두번도 갈아쓰는 마스크를
    알콜까지 뿌려대며 재활용 하면서
    오바하는게 더 이상한거에요

  • 26. 남고냄새
    '23.3.24 1:45 A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홀애비 냄새 뭔지 알아요.

    제가 고등교사인데
    이과반 한반에 38명씩 있었던 남고에서
    진심 코가 삭는 줄 알았어요ㅎㅎ

    남고에서 나는 냄새는
    홀애비 냄새랑은 또 다른
    진짜 순수 남성 호르몬 과다한 체취에요@.@

    중앙계단과 현관은 괜찮다가
    애들만 있는 교실쪽으로 가서
    복도에 진입하면 숨이 턱~~ 막히는
    암내 비슷한 화한 체취가 엄청 나요.

    특히 점심시간 이후나
    체육시간 이후엔 아주 팡팡 나요.
    절대 안씻은 냄새아니고 묵은 냄새도 아닌데
    학생들은 냄가가 나긴 하지만
    심하다고 느껴지지 않다고 하고
    남교사들은 수컷 냄새라고 웃어넘기는데
    여교사들은 아주아주 크게 느껴요.

    미혼 여쌤이나 여학교만 있던 쌤들은
    첨엔 엄청 힘들어 했는데
    이게 되게 웃긴 것이 5분만 있으면
    코가 적응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됩니다ㅎㅎ

    지금 여고에 있는데
    일주일에 하루는 공고로 순회가요.
    근데 거기는 인구밀도가 낮아서 그런지
    (한반에 12명)
    그런 호르몬 냄새 안나요.

    원글님이 말한 홀애비 냄새
    우리 아파트 경비실에서 나요.
    아마 찌든 쿠션이나 침구에서 날 거에요.

    고등 남자애들 냄새는 화한 특징이 있는데
    홀애비 냄새는 찌든 냄새가 더 강해서
    더 악취로 느껴졌어요.

  • 27. 남고냄새
    '23.3.24 1:48 AM (125.182.xxx.47)

    홀애비 냄새 뭔지 알아요.

    제가 고등교사인데
    이과반 한반에 38명씩 있었던 남고에서
    진심 코가 삭는 줄 알았어요ㅎㅎ

    남고에서 나는 냄새는
    홀애비 냄새랑은 또 다른
    진짜 순수 남성 호르몬 과다한 체취에요@.@

    중앙계단과 현관은 괜찮다가
    애들만 있는 교실쪽으로 가서
    복도에 진입하면 숨이 턱~~ 막히는
    암내 비슷한 화한 체취가 엄청 나요.

    특히 점심시간 이후나
    체육시간 이후엔 아주 팡팡 나요.
    절대 안씻은 냄새아니고 묵은 냄새도 아니에요.

    근데 정작 남학생들은
    자기들이 냄새가 날거라 인지하긴 하지만
    심하게 느껴지지 않다고 해요.

    남교사들은 수컷 냄새라고 웃어넘기는데
    여교사들은 맡자마자 금방 느껴요.

    미혼 여쌤이나 여학교만 있던 쌤들은
    첨엔 그 향을 엄청 힘들어 했는데
    이게 되게 웃긴 것이 5분만 있으면
    코가 적응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됩니다ㅎㅎ

    지금 여고에 있는데
    일주일에 하루는 공고로 순회가요.
    근데 거기는 인구밀도가 낮아서 그런지
    (한반에 12명)
    그런 호르몬 냄새 안나요.

    원글님이 말한 홀애비 냄새
    우리 아파트 경비실에서 나요.
    아마 찌든 쿠션이나 침구에서 날 거에요.

    고등 남자애들 냄새는 화한 특징이 있는데
    홀애비 냄새는 찌든 냄새가 더 강해서
    더 악취로 느껴졌어요.

  • 28. ..
    '23.3.24 4:19 AM (59.16.xxx.66) - 삭제된댓글

    이사람 조현병 대표 증상이에요.
    냄새가 마스크에만 딱 난다는게 본인 입냄새 외에 간.ㅇ하지 않습니다.

  • 29. ...
    '23.3.24 4:20 AM (59.16.xxx.66) - 삭제된댓글

    조현병이나 치매 대표 증상이에요.
    냄새가 마스크에만 딱 난다는게 본인 입냄새 외에 가능하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725 새로 충치치료 한 어금니가 시리다니 신경치료를 다시 한다는데 3 ㅁㅁ 2023/03/24 1,225
1440724 전우원씨 뭔가 더 생기있어졌네요 23 ㄱㄴ 2023/03/24 6,387
1440723 글로리 이해 안 가는 인물이 있어요 17 ㅇㅇ 2023/03/24 6,132
1440722 아이한테 너 맘대로 해!!!!!!!!!!!!! 했는데 16 ddd 2023/03/24 4,104
1440721 與 한무경 "한일합방은 우리가 힘이 없어서 당했다&qu.. 7 ㅂㅁㅈㄴ 2023/03/24 930
1440720 오늘 둘이 같이 울기로 컨셉 잡았? ㅋㅋㅋ 13 000000.. 2023/03/24 3,749
1440719 정유라가 지 엄마 병원비 달라고? 13 에라이 2023/03/24 4,030
1440718 저축은행에 들어놓은 정기예금 10 으흠 2023/03/24 3,182
1440717 쌍꺼풀 재수술 해 보신 분 이나 병원 정보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rladid.. 2023/03/24 1,315
1440716 어릴때 낮에는 잘 놀다가 밤되면 부모님이 보고 싶었을까요.?? 19 .... 2023/03/24 3,459
1440715 비타민D 32수치나왔는데 7 실비가능한가.. 2023/03/24 2,085
1440714 여행갔다 25 ㅁㅁㅁ 2023/03/24 5,963
1440713 "학폭 내로남불에 민주당 대량 소환한 김웅" 18 ... 2023/03/24 1,536
1440712 다이어트 .. 좋네요 6 ㅇㅇ 2023/03/24 3,249
1440711 병원에서 왜 꼭 검사만 하라고 할까요 24 .. 2023/03/24 2,428
1440710 피부마사지 자주 받으시나요 4 dfdaf 2023/03/24 1,995
1440709 향수병이란것도 이게 사람마다 다른지 4 ㅇㅇ 2023/03/24 918
1440708 달걀찜 준비 할 때 체에 내리는 거 쉽게 하는 방법 없나요 4 2023/03/24 2,053
1440707 지미팰런쇼 지민 너무 귀엽네요.ㅎㅎ 8 ㄷㄷㄷ 2023/03/24 2,916
1440706 尹캠프 출신 대통령실 前 비서관, 사퇴 4개월 만에 공기업 사장.. 22 언행불일치 2023/03/24 4,500
1440705 선물용 생일 케이크 추천해주세요 6 Uuuuu 2023/03/24 1,340
1440704 병원에서 눈뜨고 코베인 기분 54 ** 2023/03/24 18,312
1440703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3 ㅡㅡ 2023/03/24 2,152
1440702 발치후 귀통증이요 5 ㅇㅇ 2023/03/24 1,774
1440701 순식간에 얼굴이 (성형, 급노화 없이) 달라진 연예인 누구 있어.. 22 .. 2023/03/24 9,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