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중반 피곤함, 그럴 나이인가요?

우루사 조회수 : 4,860
작성일 : 2023-03-22 19:00:40
매일 매일 너무 피곤해서 사람들 만나고 오면 집에서 뻗어있구요.
말하는것도 힘들고 아무것도 집중 못 하겠고요.사람말도 안 들리고요. 뭐했는지 기억도 못 할정도로 피로합니다.
이 나이때 되면 피로한가보다 하고 받아들였는데 그러기에는 이렇게 정신 못 차리게 피곤할 수 있나 싶어서 건강검진 받은지 얼마 안됐지만 너무 힘들어서 갑상선 검사랑 이것저것 해봤는데 정상이래요.
개인차이라고 하기에는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요.
40대 중반부터 이렇게 피곤할 수 도 있는건가요?
IP : 27.68.xxx.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2 7:03 PM (223.62.xxx.90)

    봄이 유독 나른한데 나이도 그렇고 ㅠㅠ 한해한해 더해요

  • 2. 라랑
    '23.3.22 7:03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주4회 1시간이상 땀흘릴정도의 운동 하시나요?
    전 배드민턴 하는데 70중반이신분도 운동할때보면 50대못지않아요 아무리 무릎에안좋다 등등 해도 활력으로 보면 운동의 효과는 멘탈에도 좋아요

  • 3. ...
    '23.3.22 7:04 PM (221.151.xxx.109)

    근종 있으신가요
    근종 있으면 빈혈 따라오고 힘들어요

  • 4. ..
    '23.3.22 7:06 PM (211.36.xxx.196)

    솔직히 그럴 나이는 아닌것 같은데요ㅠㅠ 저 아직 그나이는 아닌데 저희 회사 여동료들중에 그나이는 동료들 보면 그정도는 아닌것 같아요.휴무날 당일치기로 타지역에 여행들 잘만 다니더라구요.그분들 집에서도 살림도 하고 일도 하는 맞벌이 주부들이기도 하거든요

  • 5. ..
    '23.3.22 7:08 PM (211.214.xxx.92)

    영양제 챙겨드시고 운동해야해요. 근육이 없으면 빨리피곤해져요

  • 6. 지니1234
    '23.3.22 7:09 PM (27.68.xxx.51) - 삭제된댓글

    근종없고요.

  • 7. ...
    '23.3.22 7:13 PM (106.102.xxx.15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전 어릴때부터 빈혈 있고 체력 약한 편이긴 했어요. 지금은 활동량도 더 적고 단백질도 많이 안 먹기도 해요. 암튼 저희 또래에 저처럼 스몰토크도 힘든 사람은 거의 못봤는데 동병상련이 느껴지네요.

  • 8. ..
    '23.3.22 7:14 PM (223.38.xxx.201)

    40대는 근력이 급격하게 줄어들 나이죠.
    영양제 챙겨 드시고 운동 하셔야 해요.

  • 9. 우루사
    '23.3.22 7:15 PM (27.68.xxx.51) - 삭제된댓글

    근종 없고요.
    운동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더 피로하고 많이 아파서 오히려 쉬고 있어요.
    그럴 나이는 아니다 싶은데 눈도 못 뜨게 피곤해서 40대 중반이면 폐경와도 이상할 나이도 아니라고하니 사람에 따라 40대부터 눈 못 뜨게 피곤한가 싶어서 글 써봤어요.

  • 10. 우루사
    '23.3.22 7:18 PM (27.68.xxx.51)

    근종 없고요.
    운동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더 피로하고 아파지기 시작해서 오히려 쉬고 있어요. 이럴때는 힘들어도 참고 운동했더니 너무 아팠어요.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니다 싶지만 눈도 못 뜨게 피곤해서 40대 중반이면 폐경와도 이상할 나이도 아니라고하니 노화현상인가 싶어서요.

  • 11.
    '23.3.22 7:23 PM (121.167.xxx.120)

    내 체력의 70-80%만 사용 하세요
    힘들다 싶으면 멈추세요
    20%정도는 항상 남겨 놓으면 피곤은 해도
    피로를 금방 풀수 있어요

  • 12. 동감
    '23.3.22 9:39 PM (82.132.xxx.241)

    저도 그렇습니다

    갑자기 요근래 무리했더니, 빈혈이 심해졌어요

    운동이 정말 절실하구나 느낍니다

    잘 먹구요...

    진짜 건강이 중요하구나 느낍니다

  • 13. abcdefgh
    '23.3.23 1:52 AM (1.243.xxx.113)

    갑상선 당뇨체크도 해보세요~~

  • 14. 우루사
    '23.3.23 2:32 AM (101.96.xxx.246)

    갑상선 당뇨체크 다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044 청계천 신천지 봉사활동?? 8 별별 2023/03/22 1,063
1440043 급 질문 !!아파트 누수 1 Sl 2023/03/22 1,014
1440042 생리예정일 열흘 지났는데 병원가볼까요? 5 40대초반 2023/03/22 2,107
1440041 쿠팡 황당하네요. 10 쿠팡 2023/03/22 3,988
1440040 죄를 돈으로 2023/03/22 421
1440039 어떤 수세미 쓰세요? 15 ^^ 2023/03/22 2,794
1440038 스벅 왔는데요 5 잠깐 2023/03/22 2,540
1440037 학원 노란셔틀 유아들 초저 조심하세요 2 휴우 2023/03/22 2,350
1440036 오늘 신문 1면 도배한 사진.jpg 22 왜기레기 2023/03/22 6,506
1440035 “애 낳으면 2억 지원”, 與, ‘저출산 대책’ 파격 해법? 16 ㅇㅇ 2023/03/22 2,327
1440034 대구에도 그 유명한ㅎㅅ 수학학원 있나요? 6 2023/03/22 1,828
1440033 이명이 점점 심해지는데 병원 가볼까요 6 이명 2023/03/22 1,567
1440032 설거지 강박증 있다고 한 사람입니다. 13 설거지 2023/03/22 4,349
1440031 중학교 가면 수업시간에 핸드폰 많이 쓰나요? 7 중학생 2023/03/22 1,365
1440030 아버지 부고를 겪고나니 죽는거 별거 아닌거 같아요 23 ㅇㅇ 2023/03/22 7,769
1440029 제발 딸맘 아들맘 갈라치기 좀 하지마세요. 9 지나다 2023/03/22 2,033
1440028 2억에 전세 얻을 수 있는 집 4 == 2023/03/22 1,616
1440027 헝가리 출산율은 역주행 6 링크 2023/03/22 2,010
1440026 문통이 특별법만들어 소부장 지원 12 ㄱㅂ 2023/03/22 1,098
1440025 S*빌리지는 원래 서비스가 엉망인가요? -- 2023/03/22 903
1440024 이런 우연의 일치가 있을까.. 4 주택 2023/03/22 1,729
1440023 고등 동아리 완전 이상한 거 들어서 가슴 칩니다... 44 bn 2023/03/22 7,775
1440022 자취했던 딸이 컴백했어요 7 컴백홈 2023/03/22 3,852
1440021 꼼짝없이 먹힌건가요?? 4 그러면 2023/03/22 1,360
1440020 흰접시 누런때 지우는 방법 있나요? 5 .. 2023/03/22 1,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