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중반 피곤함, 그럴 나이인가요?

우루사 조회수 : 4,872
작성일 : 2023-03-22 19:00:40
매일 매일 너무 피곤해서 사람들 만나고 오면 집에서 뻗어있구요.
말하는것도 힘들고 아무것도 집중 못 하겠고요.사람말도 안 들리고요. 뭐했는지 기억도 못 할정도로 피로합니다.
이 나이때 되면 피로한가보다 하고 받아들였는데 그러기에는 이렇게 정신 못 차리게 피곤할 수 있나 싶어서 건강검진 받은지 얼마 안됐지만 너무 힘들어서 갑상선 검사랑 이것저것 해봤는데 정상이래요.
개인차이라고 하기에는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요.
40대 중반부터 이렇게 피곤할 수 도 있는건가요?
IP : 27.68.xxx.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2 7:03 PM (223.62.xxx.90)

    봄이 유독 나른한데 나이도 그렇고 ㅠㅠ 한해한해 더해요

  • 2. 라랑
    '23.3.22 7:03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주4회 1시간이상 땀흘릴정도의 운동 하시나요?
    전 배드민턴 하는데 70중반이신분도 운동할때보면 50대못지않아요 아무리 무릎에안좋다 등등 해도 활력으로 보면 운동의 효과는 멘탈에도 좋아요

  • 3. ...
    '23.3.22 7:04 PM (221.151.xxx.109)

    근종 있으신가요
    근종 있으면 빈혈 따라오고 힘들어요

  • 4. ..
    '23.3.22 7:06 PM (211.36.xxx.196)

    솔직히 그럴 나이는 아닌것 같은데요ㅠㅠ 저 아직 그나이는 아닌데 저희 회사 여동료들중에 그나이는 동료들 보면 그정도는 아닌것 같아요.휴무날 당일치기로 타지역에 여행들 잘만 다니더라구요.그분들 집에서도 살림도 하고 일도 하는 맞벌이 주부들이기도 하거든요

  • 5. ..
    '23.3.22 7:08 PM (211.214.xxx.92)

    영양제 챙겨드시고 운동해야해요. 근육이 없으면 빨리피곤해져요

  • 6. 지니1234
    '23.3.22 7:09 PM (27.68.xxx.51) - 삭제된댓글

    근종없고요.

  • 7. ...
    '23.3.22 7:13 PM (106.102.xxx.15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전 어릴때부터 빈혈 있고 체력 약한 편이긴 했어요. 지금은 활동량도 더 적고 단백질도 많이 안 먹기도 해요. 암튼 저희 또래에 저처럼 스몰토크도 힘든 사람은 거의 못봤는데 동병상련이 느껴지네요.

  • 8. ..
    '23.3.22 7:14 PM (223.38.xxx.201)

    40대는 근력이 급격하게 줄어들 나이죠.
    영양제 챙겨 드시고 운동 하셔야 해요.

  • 9. 우루사
    '23.3.22 7:15 PM (27.68.xxx.51) - 삭제된댓글

    근종 없고요.
    운동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더 피로하고 많이 아파서 오히려 쉬고 있어요.
    그럴 나이는 아니다 싶은데 눈도 못 뜨게 피곤해서 40대 중반이면 폐경와도 이상할 나이도 아니라고하니 사람에 따라 40대부터 눈 못 뜨게 피곤한가 싶어서 글 써봤어요.

  • 10. 우루사
    '23.3.22 7:18 PM (27.68.xxx.51)

    근종 없고요.
    운동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더 피로하고 아파지기 시작해서 오히려 쉬고 있어요. 이럴때는 힘들어도 참고 운동했더니 너무 아팠어요.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니다 싶지만 눈도 못 뜨게 피곤해서 40대 중반이면 폐경와도 이상할 나이도 아니라고하니 노화현상인가 싶어서요.

  • 11.
    '23.3.22 7:23 PM (121.167.xxx.120)

    내 체력의 70-80%만 사용 하세요
    힘들다 싶으면 멈추세요
    20%정도는 항상 남겨 놓으면 피곤은 해도
    피로를 금방 풀수 있어요

  • 12. 동감
    '23.3.22 9:39 PM (82.132.xxx.241)

    저도 그렇습니다

    갑자기 요근래 무리했더니, 빈혈이 심해졌어요

    운동이 정말 절실하구나 느낍니다

    잘 먹구요...

    진짜 건강이 중요하구나 느낍니다

  • 13. abcdefgh
    '23.3.23 1:52 AM (1.243.xxx.113)

    갑상선 당뇨체크도 해보세요~~

  • 14. 우루사
    '23.3.23 2:32 AM (101.96.xxx.246)

    갑상선 당뇨체크 다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4314 초딩 아이가 어버이날 축하한다고 전화했어요 ㅋㅋㅋ 5 .. 2023/05/08 2,008
1454313 부동산 6개월뒤 매매 4 과천 2023/05/08 1,905
1454312 천재와 싸워 이기는 방법 21 ........ 2023/05/08 5,373
1454311 중1 아이 담임샘 모친상… 8 궁금 2023/05/08 2,993
1454310 5개월째 대형교회 다니는중인데요 8 기도 2023/05/08 3,933
1454309 김복준 형사님은 매우 인간적인듯ㅋ 9 시건의뢰 2023/05/08 2,196
1454308 로버트 패틴슨은 연기 어떤가요? 29 연기 2023/05/08 2,762
1454307 음식점 왔는데 옆의 외국인 여자 기차화통 삶아 먹었네요 6 어휴 2023/05/08 2,716
1454306 엄정화 연기 넘잘해서 좋아요 20 이뽀 2023/05/08 5,582
1454305 직장에서 20살 많은 동료와 엮은걸로... 성희롱 인정 27 .. 2023/05/08 4,755
1454304 ‘테라’ 수사 검사가 신현성 변호하는 로펌으로 이직했네요 3 ... 2023/05/08 843
1454303 영국 vs 프랑스 5 궁금혀 2023/05/08 1,399
1454302 어버이날 같이 들어요 1 건강 2023/05/08 1,138
1454301 어버이날 대충대충 쓴 감사편지, 넘어갈까요? 41 ㅇㅇ 2023/05/08 5,029
1454300 약 처방기록 언제까지 뜨나요? 4 비엔나 2023/05/08 1,025
1454299 인천에 여자 혼자 살만한 아파트 괜찮은거.. 추천 좀 부탁드려요.. 7 인천 2023/05/08 2,049
1454298 김남국 코인 21 .... 2023/05/08 2,645
1454297 임창정 보니 7 ㅇㅇ 2023/05/08 5,462
1454296 냄비 스텐 고급으로 사려고 검색중입니다 선택 도와주세요 12 스텐냄비 2023/05/08 4,130
1454295 옛날에 메갈초등교사 집단세뇌사건 어찌됐나요? 11 .. 2023/05/08 1,747
1454294 손가락 문끼임 사고 후 예후 3 777 2023/05/08 2,892
1454293 사업자등록증을 해달라는데요 38 2023/05/08 4,971
1454292 미역국 먹다가 남의 불륜역사 들음 22 으웩 2023/05/08 24,398
1454291 커피빈 왔는데.. 3 .. 2023/05/08 2,367
1454290 우측아래 어금니 흔들리면 무조건 발치 후 임플란트 해야해요? 6 임플란트 2023/05/08 3,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