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명이 점점 심해지는데 병원 가볼까요

이명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23-03-22 13:26:10
중학생때부터 삐ㅡ소리가 나서 잠들기 힘들었는데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세탁기 탈수 소리가 탈탈 나는데도, 제 한숨소리보다 더 깊고 날카롭게 삐ㅡ하고 들립니다

병원 가면 좀 나아지려나요
IP : 111.99.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2 1:34 PM (122.36.xxx.160)

    저도 병원 다녔는데 3년됐다고 하니 몇년된 오래된건 치료가 안된대요.
    이명외에 두통이나 혈압등 복합적인 증상은 없으신가요? 이명ㆍ이석증등 모든 증상들의 원인이 순환이 안돼서 생기는 것이라는데 루이빈치과쌤의 유툽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거예요.저도 이명이 심해서 자료찾다가 알게된건데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분이 신경차단술을 시술해서 치료하시더군요.

  • 2. ..
    '23.3.22 1:35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이명은 치료법 없어요. 그래도 최근 진행된 다른 변화가 있는지 검사하러 가보세요.

  • 3. 제가듣기에도
    '23.3.22 1:37 PM (111.99.xxx.59)

    이명 오래된건 치료가 안된다고 들었는데
    생활소음이 있는 낮시간에도
    이렇게 시끄러워서야 나이들면 더 하겠다 싶어서 조언구할수 있을지 82에 글써봤어요
    혈압은 정상이고 원래 두통이 심한 타입이에요

  • 4. 이명치료
    '23.3.22 1:46 PM (118.235.xxx.3)

    대학병원도 별거없긴해요.
    스테로이드주사와 혈액순환제가 다입니다.
    저는 1월초부터 24시간 이명 왔는데 돌발성 난청이 같이 왔어요.ㅠㅜ
    큰병원 가면 스테로이드 치료부터 하자고 합니다.
    초기에는 입원해서 MRI도 찍고 했어요. 다행히 청신경종양은 없었구요.
    치료하니까 완전히 없어지진 않아도 이명데시벨은 좀 낮아졌어요.
    좀 큰병원 가보세요. 고막주사는 큰병원에서만 놔주더라구요.

  • 5. 세바스찬
    '23.3.22 1:49 PM (49.172.xxx.35)

    본래이명있었는데 저도 고딩때부터요
    적응하고 포기상태인데 늘 피곤해요
    작년말에 너무심해서 입원해서 검사까지받았어요
    잠을 못자니 미치겠더라구요

    방법없다구
    스트레스 졸이고 피곤하지않게 저녁에
    일찍눕고 기넥신80미리 아침저녁두번 먹어요

    큰이명은 죽여놨는데
    이 정도 상태도 감사
    이명크면 진짜,,,

    입원초반에 신경안정제 처방도같이 하더라구요
    절대 피곤하면 안되요

  • 6.
    '23.3.22 1:51 PM (39.118.xxx.91)

    영양제로 징코같은 은행잎추출물 드시고요
    병원을 잘 선택해서 다니셔야해요
    이비인후과 귀쪽은 진짜 실력이 천차만별이라..
    전 박동성이명이 있었는데 병원다니고 한달정도 앓다 나았어요

  • 7.
    '23.3.22 1:59 PM (49.172.xxx.35)

    윗님 박동성이명에 어느병원가셨나요?

  • 8.
    '23.3.22 2:03 PM (39.118.xxx.91) - 삭제된댓글

    부천 상동에 있는 동네 이비인후과요
    정신부활제란 약이 있어서 특이하단 생각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076 당일치기 강릉여행 코스 14 ... 2023/03/22 3,636
1440075 깻잎 지금 사서 삭혀도 되나요? 1 삭히기 2023/03/22 879
1440074 엄마가 군대 갔다오면 그 아들은 군대 면제인가요? 11 ㅇㅇ 2023/03/22 4,879
1440073 창포동 맛집 포항 2023/03/22 338
1440072 일산 잘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7 // 2023/03/22 1,600
1440071 한달 정도 지난 티백들 버려야 할까요? 2 ㅠㅠ 2023/03/22 1,299
1440070 후쿠오카 감옥에서 얼마나 슬펐을까요 12 동주 2023/03/22 3,582
1440069 일본수산물 수입반대하면 좌파됨 10 ㄱㅂㄴ 2023/03/22 1,003
1440068 윤가 부부는 잘먹고 잘살았다 6 ㅇㅇ 2023/03/22 1,512
1440067 수도 요금도 오른다네요? 아아아아악 4 이런 _~@.. 2023/03/22 1,739
1440066 내일 호주로 떠나는 아들 앞에서 눈물 보일까 걱정됩니다. 14 준아 2023/03/22 3,378
1440065 봄햇살은 왜 눈이 더 부실까요? 3 여름같은봄 2023/03/22 893
1440064 유기견입양 7년차 후기.. 8 리브 2023/03/22 2,583
1440063 안해욱7번 전주 을 국회의원 재선거 *공약 김건희를 감방으로 11 투표독려 2023/03/22 1,506
1440062 틱으로 소아정신과 치료 경험있으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8 전문의 2023/03/22 1,338
1440061 김건희 여사, 투자자인가 공모자인가…검찰 "계속 수사&.. 9 대놓고뻔뻔... 2023/03/22 1,099
1440060 신기하거나 재밌는 인연이나 우연~ 21 빛나는 2023/03/22 3,372
1440059 남녀 관계는 시장 원리에 따릅니다 33 호이 2023/03/22 5,802
1440058 선화예고(발레)에서는 대학을 주로 어디로 가게 되나요? 5 ㅗㅗ 2023/03/22 3,592
1440057 학교 공개수업에서 아이 발표하는 모습을 봤는데요 17 Aa 2023/03/22 4,275
1440056 청계천 신천지 봉사활동?? 8 별별 2023/03/22 1,061
1440055 급 질문 !!아파트 누수 1 Sl 2023/03/22 1,008
1440054 생리예정일 열흘 지났는데 병원가볼까요? 5 40대초반 2023/03/22 2,105
1440053 쿠팡 황당하네요. 10 쿠팡 2023/03/22 3,987
1440052 죄를 돈으로 2023/03/22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