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처리기 자랑 좀 해주세요

고민 조회수 : 1,333
작성일 : 2023-03-22 12:45:52
드디어 음식물처리기를 구입하기로 맘먹었어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는 이거에요. 

- 중간 투입 가능해야함. 
- 냄새가 안나면 좋겠음. 필터를 갈아야한다면...비용 지불 의사 있음. 


여러분들 어디꺼 쓰세요? 
광고인지는 제가 판단하겠으니 제발 브랜드명 콕 짚어서 자랑이나 불평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IP : 210.105.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22 1:16 PM (14.32.xxx.242)

    블루ㅂㅌ 씁니다.
    지금 검색해보니 가격 엄청 내렸네요 ;;
    필터만 잘 갈아주면 냄새 없습니다
    즁간투입 되고요
    다 맘족하고

  • 2. 블루ㅂㅌ
    '23.3.22 1:16 PM (14.32.xxx.242)

    다 만족하고 필터 가격이 불만족 입니다.

  • 3. ..
    '23.3.22 1:22 PM (39.119.xxx.49)

    전 미생물처리기 쓰고있어요. 다용도실에 두고 쓰고있어서 냄새가 미세하게 있어도 다용도실 나가면 냄새가 난다는 생각이 안들정도예요. (다용도실창문을 조금씩 열어둬서인지 모르겠지만)
    하루 음쓰 1키로 소화시키는데 3식구라 충분하고
    17개월썼는데 잘샀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예요.
    평균 1년정도에 한번 미생물? 교체해주라고하는데 아직 잘 분해해서 교체 안했구요.
    한번 엄마가 배추껍데기를 왕창 너무 많이 한꺼번에 넣으셨을때는 옅은 청국장 냄새가 났었어요.
    우리 눈에 보이지않는 미생물이 소화시키는거라
    마치 사람이 소화가 안되면 방구냄새가 안좋은것같은 원리인가?했어요 ㅋㅋ
    보슬보슬한 가루느낌인데 어느정도 양이되면
    퍼내서 버리면되요.
    음식물봉투에 넣는건 다 소화시킨다보면되요.

  • 4. ..
    '23.3.22 1:23 PM (39.119.xxx.49)

    ㄴ참 저는 쿠쿠꺼 쓰고있어요. 살때 이게 처리용량이 젤 커서

  • 5. .....
    '23.3.22 1:44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미생물방식(린클) 4년째 씁니다.
    뚜껑 안 열면 냄새 전혀 안 나요.
    하루 1킬로그램 이하면 언제든 투입 가능하고
    부품 교체할 필요 전혀 없어요.
    미생물이 음식물을 먹어 계속 증식하는 방식이라 일정한 높이로 찼을 때 가끔 퍼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니 처음 받은 미생물도 반영구적으로 계속 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503 왜소증 배우가 말해주는 동기부여.jpg 2 ..... 2023/03/22 2,915
1439502 소환 앞둔 유아인, 법무부 표창 받은 김앤장 출신 변호인 선임 10 ㅋㅋㅋ 2023/03/22 2,551
1439501 문장하나만 해석해주세요t.t 3 영어 2023/03/22 698
1439500 이혼하고 기분이 꿀꿀한데 오늘 뭐살까요 18 .. 2023/03/22 6,704
1439499 저녁에 국이나 찌개... 뭐 끓이세요? 8 2023/03/22 1,877
1439498 무릎타박상 mri찍으라 조언 주신분들 감사해요 7 슬개골골절 .. 2023/03/22 3,028
1439497 1인용 지름 18센티정도되는 웍 있을까요 8 2023/03/22 862
1439496 초5..1주일 용돈 5천원 적당한가요?? 15 .. 2023/03/22 2,126
1439495 좋은 날 온다 병신이 아직.. 2023/03/22 688
1439494 참나 상수도 요금도 올린다고? 2 이뻐 2023/03/22 914
1439493 장제원 노엘. 편한 독방에 계시대요. 3 ㅡㅡ 2023/03/22 2,847
1439492 캠핑 매니아님,, 의자추천 부탁해용 4 8282 2023/03/22 776
1439491 윤석열,이용수할머니 만나 일본사과 꼭 이끌어내겠다 17 ㄱㅂㄴ 2023/03/22 2,517
1439490 윤가가 윤동주를 알까요 서시는 더욱 모르겠죠 10 2023/03/22 793
1439489 20년은 더 젊어보여요...이것 줄였을 뿐인데 노화 늦어졌다니 9 ㅇㅇ 2023/03/22 7,119
1439488 남의 애한테 과하게 친한척하는 엄마들 기분나빠요 제가 꼬인건가요.. 22 2023/03/22 5,046
1439487 남편 아이 둘 외에는 아무도 안 만나요 20 흠흠 2023/03/22 5,761
1439486 요즘 학벌 소용없는거 느껴지지 않으세요 53 ㅇㅇ 2023/03/22 11,690
1439485 주택가 길거리에 군인들이 떼로 행진을 하나요? 7 잘될 2023/03/22 1,717
1439484 소화기능 현저히 떨어지는 것에 대한 오랜고민입니다.. 10 고민 2023/03/22 2,070
1439483 치킨 배달비 5500원 실화인가요 10 ㅇㅇ 2023/03/22 3,030
1439482 국내여행 3 여행가자.... 2023/03/22 875
1439481 경기 나빠진 거 못 느끼신다는 분들께 5 지나다 2023/03/22 3,325
1439480 HLB 물적분할이요 5 HLB 2023/03/22 963
1439479 미도어묵 맛있네요 5 맛있당 2023/03/22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