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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요정] 23도의 유혹

패딩요정 조회수 : 3,881
작성일 : 2023-03-22 07:55:28
세탁소를 참으시고

세탁기로 버티소서



^^
IP : 118.220.xxx.20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2 7:57 AM (220.117.xxx.61)

    몰라서 세탁소 줬다
    어제 받았네요. 고마워요.

  • 2. 흐흐흐
    '23.3.22 8:03 AM (223.38.xxx.171)

    아 귀여웡.

  • 3. ..
    '23.3.22 8:05 AM (14.32.xxx.34)

    어쩌다
    젊은 사람들과 한 톡방에 있게 됐는데
    지난 번 깜짝 추위에
    다들 세탁해 놓은 패딩 아쉬워하길래
    제가 패딩 요정님의 복음을 전파 했습니다
    그들이 큰 깨달음을 얻으며
    그 즈음 할인 행사하는 세탁소들의 유혹에 빠진
    본인들을 탓하더라는~

  • 4. 초승달님
    '23.3.22 8:12 AM (223.62.xxx.209)

    네에 알겠쏘요오~~~

  • 5. ㅇㅇ
    '23.3.22 8:16 AM (222.234.xxx.40)

    패딩요정님의 복음 ㅋ ㅋㅋ

  • 6. ....
    '23.3.22 8:22 AM (122.36.xxx.234)

    내일 비 온 뒤 다시 추워져요.
    패딩세탁일은 식목일 이후로 잡으소서.
    패렐루야~~

  • 7. ..
    '23.3.22 8:22 AM (223.62.xxx.52)

    식목일을 기억합니다

  • 8. ditto
    '23.3.22 8:32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사실 방금 나갔다 들어오면서 살짝 흔들렸는데 ㅋㅋ
    패딩 요정님 어찌 아시고 나타나셨는지 ㅋㅋㅋ
    이제 거의 다 왔어요 2주만 참읍시다 ㅋ

  • 9. 봄햇살
    '23.3.22 8:39 AM (175.120.xxx.151)

    식목일을 기억하며 꼬질한패딩. 지금 세탁기에 의해 돌아가고 있으며 건조기로 돌아가 빵빵해질것울 믿습니다.
    어제입은 인디언핑크 경량패딩에 뭍은 얼룩이 말끔하게 지워지길 바라며. 검은색 아들패딩이 더러운줄 몰랐던 재 잘못을 반성합니다. 그리고 주위 아이들 검은패딩 검은색에 감춰진 더러움을 모르는이에게 그속에 더러움을 알게하시어 저주새탁하게하소서.

  • 10. ..
    '23.3.22 8:59 AM (218.152.xxx.47)

    역시나 오셨군요!!!

  • 11. 쓸개코
    '23.3.22 10:31 AM (118.33.xxx.88)

    오랜만에 오셨네요.
    아직 맡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울동네 단골 세탁소 사장님은 비수기때 오면 좀 할인해준다 하셔서 ㅎ

  • 12. 믿습니다~~
    '23.3.22 11:17 AM (61.74.xxx.129)

    맡기지 않습니다.
    벚꽃이 지면 그때 맡기겠습니다.

    오늘도 아침일찍 나오면서 22도 소식에 트렌치를 들었다가, 아침/저녁 날씨를 생각하며 제일 얇은 경량패딩 챙겨입고 나온 1인의 신앙고백입니다 ㅎㅎㅎ

  • 13.
    '23.3.22 12:17 PM (112.172.xxx.30)

    오셨네요. 물세탁해뒀어요. 식목일까지 패딩은 쭈욱~~~

  • 14. ..
    '23.3.22 1:37 PM (110.70.xxx.80) - 삭제된댓글

    반갑습니다!
    그늘에서 바람 불면 추워요.
    지금도 경량 하나 허리에 묶었습니다.

  • 15. ㄴㆍ
    '23.3.22 1:57 PM (118.32.xxx.104)

    오~~~
    얼마만에 등장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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