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평범성이 만연한 사회 - 수치심 상실의 시대 -
1. 아
'23.3.20 8:28 PM (220.73.xxx.207)정말 구구절절이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2. ㅇㅇ
'23.3.20 8:30 PM (14.48.xxx.55)깨어있는 신부님들이 계셔서 갑사합니다
악의평범화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3. ..
'23.3.20 8:37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좋은 글 감사합니다.
악행을 보고도
침묵하거나 '각자도생'이라는 말로
자신은 현명하게 처신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4. 원글님
'23.3.20 8:37 PM (118.243.xxx.39)쏙쏙 들어오는 글
감사합니다
수치를 모른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답답하면서도 아직 우리 사회에 이런 신부님이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고 한 명이라도 깨우치는 사람이 있기를 바랍니다5. ㅇㅇ
'23.3.20 8:43 PM (125.177.xxx.53)좋은글 감사해요
6. 악은 평범
'23.3.20 8:45 PM (124.53.xxx.169)....평범한 사람들이 마치 기계처럼 자기가 행하는 일을 비판적으로 사고하지 않는것은 악으로 이어질수 있다.
아무런 생각없이 국가의 명령이나 임무를 당연시 하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해서는 안되는 일에 가담하게 될 수 있다.
관료적인 효율성, 권위에 대한 복종, 물질 만능에 따른 경제적인 효율성, 국익 반공 애국심이란 이름으로
자신이 하고있는 일이 잘못되었음을 인식하지 못한 채 악행에 가담하거나 침묵할 수 있다.
....
좋은 글 잘봤습니다.7. 감사합니다
'23.3.20 8:46 PM (218.39.xxx.130)좋은 글 감사하고..신부님들 감사합니다..
8. ....
'23.3.20 8:46 PM (183.109.xxx.109) - 삭제된댓글개신교 신자지만 신부님들 말씀 100% 공감 합니다...?
9. ...
'23.3.20 8:53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수티심을 일깨워 주신 신부님 감사합니다.
10. 수치심
'23.3.20 9:02 PM (112.152.xxx.96)지금 우리 나라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말씀이네요11. ..
'23.3.20 9:11 PM (223.38.xxx.72)감사합니다
12. 무신론자
'23.3.20 9:30 PM (223.62.xxx.16) - 삭제된댓글저는 종교가 없지만 이분들은 진정한 신앙인들이시네요.
13. ..
'23.3.20 9:30 PM (175.121.xxx.65)수치심과 염치를 아는 인간들과 살고싶습니다.
14. ...
'23.3.20 9:40 PM (211.206.xxx.191)수치심을 일깨워 주시는 신부님들 감사합니다.
15. 오수정
'23.3.20 9:48 PM (211.234.xxx.178)신부님들 수녀님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추천있음 백번이라도 누르고 싶네요.
16. 공감가는
'23.3.20 11:36 PM (112.152.xxx.120)좋은글이네요.
수치심 모르는 인간들과 공생하려니 미칠지경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