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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는 손맛인가봐요

신기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23-03-20 16:17:57
친정엄마 된장찌개가 너무 맛있어요
별거 안들어갔는데도...왜그렇게 짧짤하면서도 단맛도 약간나고...
계속 먹고싶은맛...
분명 친정엄마가준 된장인데 왜 나는 하면 그맛이 안날까요?
친정에 가서 점심 해결하고 왔는데 
고등어구이도 내가 한거보다 맛있고
된장찌개도 맜있네요...
IP : 58.231.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표가
    '23.3.20 4:38 PM (221.144.xxx.81)

    알고 봤더니 고향의맛이었더란...ㅎ

  • 2. 멸치
    '23.3.20 4:55 PM (121.129.xxx.180)

    멸치 넉넉히 넣음 어느정도 맛은 나는듯요.

  • 3.
    '23.3.20 5:10 PM (106.101.xxx.23)

    저도 멸치넣고 하는데도 뒷맛이 약간 쓴맛이 있는데
    엄마표는 그런게전혀없어요
    엄마의 비법은 고향의맛일까요
    엄마한테 조용히 물어봐야겠어요

  • 4. 꿈깨고
    '23.3.20 5:36 PM (58.140.xxx.51)

    엄마고 할머니고 간에 요즘 저는 다담 된장찌개 양념 (레토르트)이 최곱디다.실패가 없어요.
    호박감자 두부 끝~~

  • 5. 저도
    '23.3.20 5:41 PM (115.143.xxx.182)

    다담 양념사다해요. 그냥 맹물에 풀어서 야채넣고 해도 맛있지만 멸치 다시마팩으로 육수내서 하니까 정말 맛있어요.

  • 6. 아마도
    '23.3.20 9:32 PM (211.114.xxx.107)

    조미료 맛일껄요?

    시어머니 음식이 다 맛있는데 시누이들이 건강에 예인해서 조미료를 못 넣게 하고 넣으면 난리를 칩니다. 그런데 주방 일 안 돕는 시누들은 모르지만 저는 알지요. 찬장 서랍 깊은 곳에 미원이랑 다시다들이 몇개나 숨겨져 있다는 걸요. 그리고는 몰래몰래 음식에 넣으시고는 안 넣은척 시침 뚝 떼세요. 시누이들이 자기 엄마 요리는 조미료를 안 넣어도 맛있다고 할 때마다 저도 모르게 콧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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