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다 자식에게 한 것 그대로 돌려 받는 거 같아요
자식에게 이해를 받고 사랑을 받고 아낌을 받는 거 같아요
자식을 학대하고 욕하고 때린 부모는
무시하고 가스라이팅 한 부모는
최소 외면 받거나 아니면 다시 반대로 학대 당하고 욕을 듣고 그런 거 같아요
부모 입장에서 내가 어떻게 해줬다 이거 대로가 아니라
자식 입장에서 우리 부모는 나에게 어떻게 해줬다 나는 어떤 걸 받았다 이런 기준으로요
제대로 사랑받고 자란 자식은 웬만하면 잘 크고 부모에게도 잘하지 않나 싶네요
1. 여기
'23.3.20 2:08 PM (39.7.xxx.228)시부모 다 남편 무시하고 학대 하고 키웠는데 효자라던데요
2. ...
'23.3.20 2:11 PM (222.236.xxx.19)제대로 사랑받고 자란 자식은.. 자식이 성격이 왠만큼 못된거 아니라면.. 그냥 마음이 가죠...
내가 부모님한테 잘해야지 안해도 내마음이 이미...
저는 부모님 사랑 듬뿍 받고 컸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 병간호하는 자식이었는데 제가 하고싶어서 병간호 하면서 사니까
남들이 정말 효녀라는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그냥 농담으로 우리 아버지
건강하실때 자식한테 이런 대우 받을려고 사랑 저축 많이 해놓은것 같다는 이야기 여러번했어요
제가 하고 싶으니까 병간호도 뭐 그렇게 힘들지도 모르고 했던것 같아요
남동생이랑 둘이 상의할거 있으면 상의하면서 했는데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그래도 제가 병간호한거 보다는 아버지가 더 오랫동안 살지 못한거에 대한 아쉬움만 있네요..3. ㅇ
'23.3.20 2:14 PM (49.169.xxx.39)해준것도 없이 세뇌시켜서
평생 자식뜯어먹고 효도받는 부모도 많던데요4. 오
'23.3.20 2:16 PM (76.126.xxx.254)좋은말이네요
부모 입장에서 아니고
'자식 입장'에서 봤을때 라는 말5. ....
'23.3.20 2:18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근데 자식입장으로 봤을때라는말이.... 맞는거 같은데요 . 솔직히 일단 저부터가 그런 감정이 먼저 들던데요 ..
6. …
'23.3.20 2:18 PM (125.191.xxx.200)해준것도 없이 세뇌시켜서
평생 자식뜯어먹고 효도받는 부모도 많던데요22
근데 요즘 세대들은 세뇌를 안당합니다..
예전에는 돈으로 갑질? 이라도 했겠지만..7. ...
'23.3.20 2:19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근데 자식입장으로 봤을때라는말이.... 맞는거 같은데요 . 솔직히 일단 저부터가 그런 감정이 먼저 들던데요 ..
그리고 자식한테 뜯는게 아니라... 보통 사랑을 많이 준 부모 같으면 자식이 먼저 해주겠죠 ...
자식한테 뜯는거 하고 자식이 자발적으로 챙기는건 완전 다른거니까요..8. ...
'23.3.20 2:20 PM (222.236.xxx.19)근데 자식입장으로 봤을때라는말이.... 맞는거 같은데요 . 솔직히 일단 저부터가 그런 감정이 먼저 들던데요 ..
그리고 자식한테 뜯는게 아니라... 보통 사랑을 많이 준 부모 같으면 자식이 먼저 해주겠죠 ...
자식한테 뜯는거 하고 자식이 자발적으로 챙기는건 완전 다른거니까요.. 그리고 원글님은 자발적으로 자식이 챙기는걸 이야기 하는거 아닌가요..9. 이건
'23.3.20 2:23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일반화가 안될것 같습니다만
대부분은 그렇겠지만
자식입장에서
부모를 반면교사 해서 좋아진쪽도 있고
부모를 고대로 닮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거니모도 자식 학대라면 학대 아닌가요?
그럼에도 모의 재산 축적을 위해
그리 노력하는거 보면...10. ㄹㄹ
'23.3.20 2:55 PM (211.252.xxx.100)글쎄요. 본인이 한 것 과장해서 아이들 세뇌시키면 자식들이 효자효녀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11. 자식이
'23.3.20 5:02 PM (14.32.xxx.215)깨이면 좀 나은데
평생 가스라이팅에서 못밧어나는 경우도 82에 많더라구요12. ......
'23.3.20 10:58 PM (211.49.xxx.97)친정엄마가 정이 없어서인지 자식들을 자기한테 의지하거나 기대질못하게 키우더니 그걸 고스란히 돌려받습니다.자식들도 그닥 관심없어라해요.전화오면 왜 나한테 전화하지?? 이렇게 받아들이고 할말만하고 그냥 끊어요.그런양반이 남한테는 세상좋은 사람마냥해서 자식들이 어리둥절할뿐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3899 | 신예은 보면 이젠 집중이 잘 안돼요 | ㅇㅇ | 2023/04/05 | 6,427 |
| 1443898 | 배에서 꼬르륵 꼬르륵 3 | ..... | 2023/04/05 | 2,206 |
| 1443897 | 미국 60, 70년대? 여가수 이름 좀 알려주세요. 6 | .. | 2023/04/05 | 3,355 |
| 1443896 | 비오는 오늘 하필 미용실 펌 예약해놨는데.. ㅠ 2 | 비오는 오늘.. | 2023/04/05 | 3,051 |
| 1443895 | 빗소리 들리는데 잠은 안오고요 5 | ... | 2023/04/05 | 2,041 |
| 1443894 | 주말에 자꾸 불러대는 시댁 22 | .. | 2023/04/05 | 8,780 |
| 1443893 | 최고지도자래요 ㅎㅎ 11 | 00000 | 2023/04/05 | 4,594 |
| 1443892 | 아이유인나 1 | .. | 2023/04/05 | 4,444 |
| 1443891 | 가스절약하면서 계란 삶는 팁 - 인스타에서 봤네요 18 | 나만몰랐나요.. | 2023/04/05 | 7,569 |
| 1443890 | 현미씨 그분 이봉조씨 올~ 그시대 진짜 미남이네요 32 | ㅇ ㅇㅇ | 2023/04/05 | 15,545 |
| 1443889 | 정경심교수ㅜㅜ 7 | ㄴㅅㄷ | 2023/04/05 | 5,702 |
| 1443888 | 코코아 먹으면 LDL 감소 12 | ㅇㅇ | 2023/04/05 | 6,401 |
| 1443887 | 물걸레로 닦아쓰는 페브릭 소파 괜찮은가요? 4 | .. | 2023/04/05 | 1,920 |
| 1443886 | 다이어트 이 식단으로 괜찮나요? 7 | ㅇㅇ | 2023/04/05 | 1,900 |
| 1443885 | 제네시스 gv70 vs 벤츠 glb 25 | Gv | 2023/04/05 | 5,236 |
| 1443884 | 저한테 코로나 옮아 여행 못 간 지인 12 | 요롱이 | 2023/04/05 | 8,126 |
| 1443883 | 자동차 사고 후 3년이 다 되어가는데, 보험에 할증해제 싯점은 .. 2 | ........ | 2023/04/04 | 2,091 |
| 1443882 | 이런 감정도 사랑일까요? 5 | … | 2023/04/04 | 2,967 |
| 1443881 | '탄핵 심판' 이상민 측 "파면당할 만큼 중대 위법 없.. 7 | ... | 2023/04/04 | 2,369 |
| 1443880 | 피부과 갔다 재밌는 광경을 봤어요. 24 | 웃긴광경 | 2023/04/04 | 25,517 |
| 1443879 | 장화 3 | ㅇㅇ | 2023/04/04 | 1,344 |
| 1443878 | 요샌 햄버거가 최고네요 11 | ㅇㅇ | 2023/04/04 | 8,082 |
| 1443877 | 메밀면은 소화 잘되나요? 5 | ㅇㅇ | 2023/04/04 | 12,204 |
| 1443876 | 미용실에서 강경헌 본 썰(돌싱포맨에 나왔네요) 12 | ... | 2023/04/04 | 6,929 |
| 1443875 | 리쥬란 통증 9 | @@ | 2023/04/04 | 3,9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