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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집에서 , 제일 개념있는 남자는..

강아지 조회수 : 1,959
작성일 : 2023-03-20 12:38:51
우리집에서 제일 개념있는 남자는 우리 4살 강아지예요.
남편,아들도 다 서서 볼일을 봐요. 
앉아서 보는게 위생상 좋다고 해도 귓등으로도 안 들어요.
4살 우리 똑똑한 수컷 강아지는  가르친것도 아닌데, 
집에선 조용히 쭈그려 앉아 얌전히 누고 , 산책할때는 다리들고 다른 개들처럼 쉬를 눠요.
다른개들도 그런가요?  이 아이가 처음이라..
그리고  안방에 제 방석 놓고 같이 자는데, 쉬 마려우면 조용히 방문앞에서 기다려요.
가끕 제가 깊히 잡들면 으응하고 소리를 내기도 해요.
화들짝 놀라 방문열어주면  거실에 쉬 누고 와서 다시 자요..
방에는 패드 놔도 어려서부터 절대 안싸더라구요.  자는 방에선..
인테리어 계획 있는데, 방문울 뚫어 펫도어 만들까봐요..
자는 모습 귀여워 자랑질 해봤어요...  자랑할게 이것 뿐이라...

IP : 59.6.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0 12:41 PM (220.117.xxx.26)

    남자는 애 아니면 개 라더니
    서서보고 화장실 청소 시켜요

  • 2. ......
    '23.3.20 12:43 PM (118.235.xxx.128)

    이래서 강아지가 사람보다 더 사랑받는거에요.ㅎㅎ

    우리 애들도 엄마는 왜 강아지를 더 사랑하냐고
    강아지만 사랑하냐고 ㅋㅋㅋ

    강아지는 이쁜이 사랑받을 짓만 하죠

  • 3. ...
    '23.3.20 12:43 PM (121.163.xxx.181)

    아유 강아지 너무 똑똑하고 예쁘네요.
    펫도어 하셔요.

  • 4. 예, 예뻐요..
    '23.3.20 12:50 PM (59.6.xxx.64)

    노안이라 안경없이 썼더니 철자가 틀린게 있네요.
    예,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있나, 아니 이렇게 이쁜데 어떻게 안 키울수가 있지? (죄송, 혼잣말이예요)
    5,6키로의 중소형견인데, 애교는 없어도 점잖고 다 자기만의 루틴과 계획이 있어서 지 생각을 강요해요.
    산책할 시간이 되면, 기지개 키고 빤히 쳐다보다가, 노트북위에 와서 가만히 엎드려서 배로 가려버려요..
    일 못하게..ㅎㅎ 무표정한 얼굴로..

  • 5. 아유
    '23.3.20 2:19 PM (112.161.xxx.169)

    이쁜 짓 하네요!
    똑똑이예요
    너무 이쁠 듯^^

  • 6. ㅁㅇㅁㅁ
    '23.3.20 3:31 PM (125.178.xxx.53)

    저희도 그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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