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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1살 학대사망 괜히봤네요

조회수 : 4,079
작성일 : 2023-03-20 10:55:17
아 죽기전 사진 기사를 괜히 봤네요.

뼈만 남은 아이모습이........

미친 ㅅㄲ들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ㅠㅠ
아이가 너무너무너무 불쌍합니다.
그놈들은 악마네요.

정인이 이후로 아... 진짜 약한 존재 괴롭히는 이들에게 제발
그에 맞는 처벌이 이뤄졌음 좋겠네요.
IP : 119.69.xxx.24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0 10:56 AM (106.101.xxx.180) - 삭제된댓글

    82 글보고 일부러 안(못)봤어요 ㅠ.ㅠ

  • 2. ..
    '23.3.20 10:56 AM (222.117.xxx.76)

    저도 오래기억에 남을꺼같아서 안봣어요 미안하다 아기야 ㅠ

  • 3. ...
    '23.3.20 10:58 AM (222.104.xxx.175)

    그알 보면 더 끔찍해요
    진짜 계모고 아빠고
    사형감이예요

  • 4. ...........
    '23.3.20 10:59 AM (110.9.xxx.86)

    저도 가여운 아이 웃고 있는 사진 한장에도 억장이 무너져서 안 봐요. 못 봅니다. 저 악마들 제발 죽여 줬음 좋겠어요.ㅠㅠ

  • 5. .....
    '23.3.20 11:00 AM (125.190.xxx.212)

    집에서 바지인가 씌워서 의자에 묶여있던거랑
    편의점에서 힘없이 앉아있던 모습 자꾸 생각나 괴로워요.
    좀전에 어느글에 댓글 보고 검색하니
    친부랑 계모 얼굴이랑 가게 사진도 있던데
    진짜 .. 충동이

  • 6. 인두겹쓰고
    '23.3.20 11:06 AM (218.39.xxx.59)

    정인이 사건 이후로도 ....ㅠㅠ
    너무 안타깝네요.

    사람이 아닌것들이 너무 많네요.

  • 7.
    '23.3.20 11:09 AM (61.105.xxx.11)

    ㅠ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8. 쓸개코
    '23.3.20 11:11 AM (118.33.xxx.88)

    기사사진만 봐도 너무 괴로웠어요;; 마지막 사망하기 전날 사먹은게 음료수라죠..
    얼마나 악마면 어린애를 의자에 묶어 굶기고 때려죽이는걸까요;;

  • 9. 세상에
    '23.3.20 11:13 AM (222.117.xxx.67)

    아가야 가출이라도 하지 그랬니
    우리 어른들이 미안하다
    저 욕도 아까운 ㄴㄴ들 ㅠㅠ

  • 10. 적어도
    '23.3.20 11:28 AM (182.216.xxx.172)

    한달에 한번이라도
    학교에서 신체검사를 해야 해요
    학대 당하는 아이는 학교에서
    신체검사만 주기적으로 해줘도
    학대 못할거에요

  • 11. 근데
    '23.3.20 11:33 AM (220.71.xxx.227)

    아이가 학대 받을동안 학교나 담임선생님은 몰랐을리가 없을텐테요
    그부분이 너무 아쉬워요 선생님도 처벌받아야 싶네요

  • 12. 담임 신고는???
    '23.3.20 11:34 AM (220.122.xxx.137)

    그냥 봐도 정상 아닌데 교사는 왜 신고를 안 했는지

    교사가 매일 보는데 모를리 없거든요.

  • 13. 쓸개코
    '23.3.20 11:36 AM (118.33.xxx.88)

    계모가 홈스쿨링한다고 신청하고 학교를 안 보냈다는걸로 알고 있어요.

  • 14. 담임 신고는???
    '23.3.20 11:39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담임교사가 신고할 의무가 있죠.

    아이가 학대 받을동안 학교나 담임선생님은 몰랐을리가 없을텐테요

    그부분이 너무 아쉬워요 22222

    교사가 학대를 알게 되고도 신고 안 하고

    묵인했으면 처벌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 15.
    '23.3.20 11:40 AM (220.71.xxx.227)

    계모가 아주 계획적인 싸패네요
    교회다니며 봉사하는척하며 연기하고
    정말 인간이 제일 잔인해요
    사람은 믿을게 못돼요
    천벌받을것들

  • 16. 정말 ㅠㅠ
    '23.3.20 11:43 AM (220.122.xxx.137)

    아이가 천국에서 행복하길 기도 해요.

    친부는 재혼하면 계부가 된다고 하는게 맞네요

    전두환 손자도 그렇고

    계모들은 왜 콩쥐팥쥐 신데렐라 얘기가 나오는지 알겠어요.

    현실은 처참해요.

  • 17. ..
    '23.3.20 12:10 PM (221.162.xxx.205)

    홈스쿨링하는집은 나라에서 주기적으로 가정방문해야될거같아요
    초딩 홈스쿨링은 몇명안될거잖아요

  • 18. **
    '23.3.20 12:14 PM (112.216.xxx.66)

    저도 기사 안보다가..편의점 씨씨티비 사진 보니..TT 아이가 너무 가엽네요. 아가야 다음 생은 정말 따듯합 가정에서 태어나거라..

  • 19. 그 계모년
    '23.3.20 12:43 PM (118.218.xxx.85)

    감옥에 간다하면 감방에 있는 다른 동료들이 쳐죽일만큼 괴롭혀준다면 고맙겠습니다..

  • 20. …..
    '23.3.20 1:05 PM (114.93.xxx.234)

    괜히 봤다는 표현은 아주 사사로운 일 쯤에나 쓰는거죠.
    이렇게 가슴 아프고 슬픈 일에 쓰는건 좀…

  • 21. ..
    '23.3.20 1:31 PM (182.231.xxx.124)

    저런아이들은 계속 생겨나지만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네요
    그당시 분노 그리고 시간지나면 또다른 학대당한아이 탄생 무한반복

  • 22. ...
    '23.3.20 2:28 PM (110.11.xxx.234)

    사진만 봐도 가슴이 미어져서 차마 화면은 보지못했어요.
    그것들은 인간이길 포기한것들인데
    제발 평생 감옥에서 썩길 바래요

  • 23.
    '23.3.20 3:48 PM (118.32.xxx.104)

    학대가 아니라 고문이죠

  • 24. ::
    '23.3.20 11:08 PM (1.227.xxx.59)

    죽어서도 그 죄값 치류길 .
    아이야 다음생에도 태여나지말고 그곳에서는 더많이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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