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에서 아저씨들 뿡뿡 거리는거 이해되네요 ㅠ

.. 조회수 : 5,380
작성일 : 2023-03-20 08:29:03
갱년기후부터 방귀가 왜이리 많이 나오는지

어제 미용실에 있으면서도 미치는줄 알았어요

이것도 호르몬 영향인지

내가 길거리 뿡뿡이 아저씨들을 이해할날이 오다니 ㅠㅠㅠㅠ
IP : 112.162.xxx.1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산균
    '23.3.20 8:30 AM (182.216.xxx.172)

    유산균 드세요
    고용량으로요
    장이 다시 튼튼해져요
    제가 유산균 먹으면서
    방귀는 물론 냄새도 없어졌어요

  • 2. 창피함
    '23.3.20 8:30 AM (219.249.xxx.53)

    그래도 참으려고 노력은 하죠
    대 놓고 뿡뿡 시원하게 끼지는 않아요
    참으려는 노력없이
    뒷 사람 생각 안 하고 뿡 시원하게 끼는 사람들은
    본인 밖에 모르는 거죠

  • 3. 유산균
    '23.3.20 8:31 AM (182.216.xxx.172)

    갱년기도 지난지 오래됐고
    나이도 많습니다

  • 4. ...
    '23.3.20 8:32 AM (106.101.xxx.168) - 삭제된댓글

    방귀도 잘나올때가 있는것같아요
    전 나이먹으니
    오히려 방귀가 안나와요

  • 5. ...
    '23.3.20 8:34 AM (112.220.xxx.98)

    주위 사람이 없다면 모를까
    있는데도 뀌는것 사이코새끼들 같음
    방귀 충분히 참을수 있거던요

  • 6. ..
    '23.3.20 8:36 AM (106.101.xxx.168)

    방귀도 잘나올때가 있는것같아요
    전 나이먹으니
    오히려 방귀가 안나와요
    아하
    댓글보니 제가 유산균를 오랫동안 복용하는데
    유산균때문에 방귀가 안나오는건가보네요
    변비가 있어서 유산균 먹기시작했던건데
    여러효과흘 보네요

  • 7. 노노
    '23.3.20 8:50 AM (27.166.xxx.6)

    유산균하고 관계 없을것 같은데요,
    저랑 언니 똑같이 자로우 포뮬라 먹는데
    언니만 완전 심한 방귀쟁이거든요.
    진짜 심해도 엄청 심해요.;;

  • 8.
    '23.3.20 9:27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남편이집에서
    정말기분나빠요.무시당하는기분

  • 9. ㅇㄹㅇ
    '23.3.20 9:35 AM (211.184.xxx.199)

    나이가 드니 항문이 그냥 열려요
    방귀를 뀌고 싶어서 뀌는 게 아니에요
    이런 내가 부끄러워요

  • 10. ㅇㅇ
    '23.3.20 9:53 AM (211.206.xxx.238)

    나이먹었다고 다 그러는거 아닙니다.
    나이탓하지 마세요
    당하는 사람은 정말 기분 나빠요

  • 11. 수면 내시경
    '23.3.20 10:22 AM (63.249.xxx.91)

    나이가 드니 아무래도 괄약근 조절에 실패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수면 내시경을 했고 나오는데 아직 마취가 덜 깼는지 거든데 방위가 뿡뿡뿡뿡 나왔어요
    저는 그게 얼마나 큰 지 감이 없을 정도로 감각이 없었는데 대기 중이던 제 또래 아주머니가 저를 흘겨 보면서 뭐라고
    궁시렁 대든데 그것마저 감각이 없어서 히죽 웃고 지나갔어요

    이자리를 빌어 저그런 사람 아닌데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살다 보니정말 이해 못하고 싫어하는 것도 불가항력으로 하게 되네요

  • 12. ker
    '23.3.20 10:23 AM (180.69.xxx.74)

    나도 모르게 그럴때가 있어요

  • 13. 저 위
    '23.3.20 10:28 AM (210.183.xxx.35) - 삭제된댓글

    충분히 참을 수 있다는 말
    무조건 맞는 말 아니예요
    나이드니 나도 모르게 순간 나와요

  • 14. 세바스찬
    '23.3.20 7:56 PM (220.79.xxx.107)

    비타민씨 1000밀리 두알 먹으면
    하루종일 뿡뿡 방구끼러 화장실까지가야해서
    한알로 줄이니 증상 딱 없어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009 사춘기 아이는 폭탄같아요 13 오마이 2023/03/24 4,003
1440008 30년된 친구 끊을때가 된건가요 28 아아 2023/03/24 21,914
1440007 주사염 병원이나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6 밀물처럼 2023/03/24 807
1440006 옆집 돌된 아기선물 25 애기 2023/03/24 3,661
1440005 오로지 국익을 위한 외교 10 아침부터 2023/03/24 1,030
1440004 결혼후 행복해도 .... (내용펑) 28 2023/03/24 5,333
1440003 운동하면 공부체력도 느나요? 13 ㅇㅇ 2023/03/24 2,512
1440002 팔찌 뭐 살까요? 골라주세요 20 .. 2023/03/24 4,152
1440001 왜 자기 할일을 저에게 하라고 할까요 8 et 2023/03/24 2,018
1440000 윤 대통령의 ‘그랜드 퍼주기’와 ‘외교 사유화’ 3 뇌검사 해 .. 2023/03/24 937
1439999 리테일테라피 라고 아세요? 2 00 2023/03/24 1,135
1439998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섞어먹으면 안되는 이유... 아시는 분 .. 6 2023/03/24 2,519
1439997 연애기간 1년 미만에 결혼한 분들 19 ㅇㅇ 2023/03/24 7,069
1439996 스위스 취리히 관광 3 여행 2023/03/24 1,568
1439995 10시 대물시네마 라이브 ㅡ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모든것을.. 4 같이봅시다 .. 2023/03/24 1,060
1439994 어젯밤 법무능부장관 책상 풍경 ㄷㄷㄷ.jpg 34 사실주의 2023/03/24 5,551
1439993 알고 보니 비염, 몸살이 아니라 부비동염 12 nose 2023/03/24 4,918
1439992 넷플) 우리도 사랑일까 8 추천 2023/03/24 2,536
1439991 그 계모도 자식이 있나요? 5 궁금 2023/03/24 1,857
1439990 영어 질문 한개 봐주세요~~ 4 .. 2023/03/24 718
1439989 자식을 어떻게 키우면 이럴까요? 35 2023/03/24 8,651
1439988 소비습관 중요하겠죠? 9 2023/03/24 5,662
1439987 후쿠시마 오염수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9 .. 2023/03/24 1,110
1439986 얼린 토마토로 뭘하나요? 8 ... 2023/03/24 1,447
1439985 직장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2 00 2023/03/24 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