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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티비문학관 하는데

... 조회수 : 2,068
작성일 : 2023-03-20 00:26:16

지난주에 열녀문 보면서 죽을뻔 했거든요.
너무 울화통 터져서요.
그래놓고 오늘 기다리고 있어요.
앗 지금 시작하겠네요.
오늘은 윤흥길 원작 '장마' 합니다~
IP : 218.51.xxx.9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0 12:28 A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박재범의 드라이브가 아직 안 끝났네요;

  • 2. ...
    '23.3.20 12:35 AM (218.51.xxx.95)

    오늘은 좀 늦어지네요.
    보시는 분은 즐감하세요~

  • 3. ..
    '23.3.20 12:38 AM (175.119.xxx.68)

    국딩시절에 tv 서 봤던 영화 한 장면이 기억에 남았어요

    아마 북한 도와줬다는 명목으로 끌려가 죽은 삼촌 제삿날에
    집에 뱀이 들어왔는데 쫓아낼려하니 할머니가 뱀이 삼촌이라고 안 된다 하는 ..

    이 영화 장마 맞죠

  • 4. ..
    '23.3.20 12:43 AM (175.119.xxx.68)

    붙잡혀갈까봐 삼촌이 집에 숨어있었는데 누가 조카한테 사탕 주면서 삼촌 어딨니 어린애는 모르고 알려주고 ..

  • 5. ...
    '23.3.20 12:48 AM (218.51.xxx.95)

    전 소설도 안 읽고 드라마나 영화도 처음 보는 거라서요^^;
    지금 웬놈이 삼촌 친구라고 찾아와선 애한테
    초콜릿 내보이면서 삼촌 어딨냐고 캤어요.
    말 안하니까 초콜릿을 발로 막 짓밟고ㅠ

  • 6. .....
    '23.3.20 12:50 AM (180.224.xxx.208)

    지지난주였나? 정윤희씨 나온 거 했는데 참 예쁘더라고요.
    그냥 시골 처자로 하나도 안 꾸미고 나왔는데도요.
    요즘이야 의술과 꾸미는 방법이 발달해서
    예쁜 여자 널렸지만 저 시절에 저만한 인물 흔치 않았겠다 싶었어요.

  • 7. ....사
    '23.3.20 12:53 AM (218.51.xxx.95)

    산골나그네 이것도 보면서 울화통이ㅠ
    정말 정윤희씨 보려고 봤어요 ㅎㅎ
    미모는 극강이더라고요.

  • 8. 카라멜
    '23.3.20 1:07 AM (125.176.xxx.46)

    그시절 여자들 인생 너무 기구하죠 저도 보면서 열나더라구요

  • 9.
    '23.3.20 1:48 AM (211.212.xxx.141)

    아이의 중학교 교과서에서 내용 읽은 거 같아요.

  • 10. 프린
    '23.3.20 2:16 AM (183.100.xxx.75)

    오래된 좋은 작품 Uhd로 보여줘서 너무 반갑고 좋은데요
    이시간에 하는건 보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시간대를 조금 정규편성범위내로 당겨줬음 좋겠어요

  • 11. ...
    '23.3.20 2:26 AM (218.51.xxx.95)

    장마 명작이네요~
    앞서 말씀하신대로 갑자기 나타난 뱀 보내는 장면이ㅠㅠ
    앞에 두 작품은 아무래도 힘 없는 여자가 주인공이고
    장마는 두 어머니가 전쟁으로 대립했다가 화해하는 내용이니
    울화보다는 슬펐습니다ㅠ
    시간대가 많이 열악한데 다음에 방영할 땐 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 12. 울화통
    '23.3.20 8:26 AM (222.234.xxx.237)

    병어회 보세요.
    예쁜 최선아가 얼마나 당하는지...
    병어회로 퉁치고 끝나서 더 울화통

  • 13. ....
    '23.3.20 8:26 PM (218.51.xxx.95)

    최선아 반가운 이름이네요~
    병어회 찾아볼게요^^
    울화통은 싫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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