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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닮은 경우가 흔할까요

ㅇㅇ 조회수 : 1,282
작성일 : 2023-03-19 22:33:00

여기서 본 글중에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붕어빵인데

손자가 완전 아빠랑 똑같이 생겨서 태어났을때 조부모와 부모가 모두 울고

할아버지가 밥먹을때마다 손자 사진 앞에 두고 먹는다고 하고..


또 엄마와 딸이 닮는데 딸의 딸이 닮은 경우

3여자가 비슷한 경우가 있는지..

왠지 저런 경우 더 유대감이 들거 같긴해요

애틋하고..


아들이 낳은 아들

딸이 낳은 딸

뭔가 좀 조부모 입장에서는 다른가요..

아닌가요 그냥 애나름? 애성격이나 캐릭터 나름일까요..

뭐 성격이 궁합이 맞아야 하겠지만..


저라면 제 딸이 낳은 딸이면 뭔가 좀 애틋하긴할거 같아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동현
    '23.3.19 10:35 PM (14.32.xxx.215)

    삼부자 보세요 ㅎㅎ

  • 2.
    '23.3.19 10:3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희 남매 친탁 엄청 했는지 아빠랑 똑같이 생겼어요. 아빠는 할머니랑 똑같이 생겼고.


    그렇다고 뭐 할머니가 저희 애틋해 미치고 이런 것도 없었고 아빠는 자기 자식들 엄마가 자기한테 올 관심 뺏어가는 라이벌처럼 미워했고;;;

    사람 나름 같아요.

  • 3. 00
    '23.3.19 10:57 PM (110.9.xxx.68)

    하하..저희 집이요~
    시아버지, 우리남편, 우리아들 완전 똑~~ 같아요 ㅎㅎㅎ

  • 4. ㅇㅇ
    '23.3.19 11:03 PM (211.250.xxx.136)

    저 백화점 식당가에서 중딩 손자까지 삼대가 정말 똑같은 집봤어요
    저와 제딸도 닮았는데 울엄마랑은 전혀 안닮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얼마전 찍은 사진보고 놀랐어요 왜 내딸이 울엄마랑@@

  • 5. 있죠
    '23.3.19 11:04 PM (1.237.xxx.181)

    많지 않나요
    제 주변도 이모부 사촌 사촌아들
    완전 붕어빵

    이모부 유전자가 강력해서
    전 초등학생때도 사촌보면서 와 진짜 이모부다
    하고 감탄한적 있어요

    씨도둑질 못 하더라구요

  • 6. 저희
    '23.3.19 11:06 PM (112.162.xxx.38)

    시부 .남편. 아들 똑같아요
    심지어 시누 아들까지 똑같아요

  • 7. 저희도
    '23.3.20 6:46 AM (74.75.xxx.126)

    아이 태어나기 전이었는데, 남편이 시아버지 함자랑 거의 같은 이름을 아이한테 지어주자더라고요. 이름도 맘에 안들고 왜 친가쪽 이름만 써야되냐는 반항심도 있어서 저는 동의 안했어요. 일단 낳고 생각하자고요.
    근데 부분 마취하고 제왕절개로 낳아서 아이 나올때 저는 의식이 또렷했는데 애 얼굴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아버님! 그랬다니까요. 어떻게 해맑고 예쁜 갓난 아기가 80대 할아버지랑 닮을 수가 있는지. 이름도 물론 그 집 이름으로 지었어요. 어쩔 수 없었어요. 딸이 있다면 시아버지 인물을 주의해서 보라고 충고해주고 싶지만 딸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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