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절미 만들어 보신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224
작성일 : 2023-03-19 22:32:28
집에 찹쌀이 많아서
인절미를 해볼까 하는데
어려울까요??ㅎㅎ
IP : 119.149.xxx.2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23.3.19 10:37 PM (119.70.xxx.175)

    제빵기로 반죽해서 인절미 만들어 먹었었어요.
    아주 쉬워요..찹쌀밥을 꼬들밥으로 하고..

    근데 뭐 그냥 설렁설렁 찧어서 콩가루에 굴려먹어도 멋있을 거예요.

  • 2. ....
    '23.3.19 10:38 PM (119.149.xxx.248)

    제빵기가 없는데 절구도 없고...ㅋㅋ 뭐로 찧어야 할까요?? 밥공기로 될런지...ㅎ

  • 3. ...
    '23.3.19 10:41 PM (211.234.xxx.44)

    최근에 여자 자연인 나오는 방송에서 봤어요.
    찹쌀밥 해서 밥알 남을 정도로만 찧고
    콩고물에 무슨 견과류 한가지 같이 넣고
    빻은 고물 입히니 끝이던데요.

  • 4. 밥솥에
    '23.3.19 10:44 PM (118.216.xxx.58)

    찹쌀에 소금넣고 밥해서
    공기로 짖이겨요
    콩고물 사서 도마에 펼치고
    무쳐서 먹으면 꿀맛
    절구 없어도 밥알 씹히게
    해서 먹으면 떡값 아까워요

  • 5. 저요
    '23.3.19 10:57 PM (109.250.xxx.185) - 삭제된댓글

    쑥에 물넣고 갈아서 그 쑥물로 찹쌀밥 지어서 마늘 찧는 조그만 절구에 비닐씌우고 밥알 좀 씹히게 소금이랑 설탕 좀 넣고 해먹었어요.

  • 6.
    '23.3.19 10:59 PM (124.50.xxx.67)

    도깨비 방망이로 찹쌀밥을 갈더군요

  • 7. ..
    '23.3.19 11:06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도깨비방망이로 갈다가 고장났어요

  • 8. .....
    '23.3.19 11:16 PM (119.149.xxx.248)

    떡집보면 콩고물말고 검은깨?같은거 갈은 가루도 맛있던데요ㅎㅎ 그렇게 한번 해볼까 해요

  • 9. ㅁㅁ
    '23.3.19 11:29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ㅎㅎ불린 찹쌀 방앗간에서 갈아온다
    반죽해 렌지에 몇분 컷 반죽 뒤적여 다시몇분
    볶은 콩가루에 굴려 썰면 인절미

  • 10. ..
    '23.3.19 11:34 PM (118.235.xxx.231) - 삭제된댓글

    찹쌀을 지금 물에 담궈 놓고
    내일 솥에 물 많이 넣고 질게 밥을해요. 설탕과 소금을 넣고 뒤적인후
    나무 도마에 밥을 푸고 병이나 방망이로 두들겨서
    콩가루 넣고 만들어 드세요.

  • 11.
    '23.3.19 11:46 P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찹쌀을 물에불린후 콩찰편을 하는데 콩대신 검은깨를 갈아서 고물로 사용해서 드세요
    그것도 인절미 만큼 맛있고 더 편합니다.
    찹쌀가루 만들때 소금넣고 분쇄기로 갈면 방아간 안가고 할수 있어요

  • 12.
    '23.3.19 11:52 P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물에 불린후 가루로 만들어서 시루(찜기로 대용함)밑에 검정까봌은후 살짝 소금넣고 갈아서 고물로 뿌린후 찹싼가루한켜 얹고 검은깨 또한켜 찹쌀가루 뿌린후 마지막에 검정깨 뿌린후 찌면 됩니다

  • 13. ..
    '23.3.19 11:54 PM (222.236.xxx.238)

    예전에 애랑 같이 종이컵에 짭쌀가루 넣고 사이다 넣고 섞어서 전자렌지 돌려서 인절미 만들어본적 있어요. 설마 되겠어 했는데 맛있는 떡이 되더라구요. 콩가루에 도륵도륵 굴려 맛나게 먹었어요

  • 14. 인절미
    '23.3.20 12:08 AM (211.245.xxx.178)

    먹고싶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3709 일하러 나와 있는데 기력이 없어서 7 에ㅠ 2023/04/03 1,620
1443708 남편이랑 산책하면서 얘기를 많이해요 15 남편 2023/04/03 4,453
1443707 조미료 생협 초록마을 한살림 어디가 좋을까요? 3 .. 2023/04/03 1,026
1443706 퇴사하려고 보니 제 업무가 팍 줄었네요 3 마리 2023/04/03 3,412
1443705 구미에서 서울 올라오는길.. 4 ... 2023/04/03 965
1443704 영어 한개만 봐주세요 3 .. 2023/04/03 762
1443703 개산책시킬때 주인도 행복하지 않나요 8 ㅇㅇ 2023/04/03 1,704
1443702 매일 뭔가 으슬으슬하고 기운다운 돼요 3 몸이 2023/04/03 1,630
1443701 너무 감성적인 지인 힘드네요. 21 어우 2023/04/03 6,548
1443700 40중반 미용사 자격증 9 흐음 2023/04/03 2,221
1443699 왜 기분이 안좋을까요? 3 봄봄 2023/04/03 1,227
1443698 커피 마시지마란 뜻은 5 ㄱㅂㄴ 2023/04/03 2,602
1443697 실수령액 100만원이면 이직하는게 맞나요? 7 흠슿ㅇ 2023/04/03 2,991
1443696 딸애가 자주 아픈데 한약좀 먹여볼까요 ? 6 카라멜 2023/04/03 1,340
1443695 자동차 방석 7 자차 2023/04/03 746
1443694 점심메뉴 5 고민녀 2023/04/03 1,133
1443693 아이허브 수입통관 하는데 금지 품목 있다고 하는데요 1 참가지가지 2023/04/03 1,708
1443692 검은 동자 테두리가 흰색으로 변했어요. 5 눈동자 2023/04/03 3,154
1443691 집 가구 배치를 조금 바꿔보는것도 좋네요. 3 음.. 2023/04/03 1,478
1443690 통신비 할인카드 뭐가 좋나요? 2 ... 2023/04/03 1,103
1443689 윤석열, 대구 서문시장 당선이후 3번 방문 14 ... 2023/04/03 1,949
1443688 관계 중심형 아이 5 bb 2023/04/03 2,091
1443687 나라를 더럽게 욕보이는 여자 20 aqzsed.. 2023/04/03 3,631
1443686 10년 적금만기 5 만기 2023/04/03 2,209
1443685 남산 벚꽃 구경 가려면 어디서 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8 ... 2023/04/03 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