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프면 죽는게 낫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4,692
작성일 : 2023-03-19 15:21:41
아픈데 하루라도 더 살려는 거 보면 솔직히 잘 이해가 안가네요
IP : 27.35.xxx.224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9 3:22 PM (39.7.xxx.50)

    머리가 아픈가본데 원글 빨리 실천하세요
    아픈것보다 죽는게 낫지 않아요??

  • 2. ㅡㅡ
    '23.3.19 3:22 PM (114.203.xxx.133)

    성인이 어떻게 이런 글을 쓰는지 이해 안 됨.

  • 3. ....
    '23.3.19 3:22 PM (116.38.xxx.45)

    원글님은 소신껏 하시길요.

  • 4. ㅇㅇ
    '23.3.19 3:23 PM (27.35.xxx.224)

    아프면 죽을꺼예요.

  • 5. ㅁㅁ
    '23.3.19 3:23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수준을 아주 지하로끌고가네
    뇌가 아파보이는데 본인만 모르지?

  • 6.
    '23.3.19 3:24 PM (220.117.xxx.26)

    이해를 해야하는 사항인가요
    자기 삶 더 살겠다는데 ?
    누구 요양 보호중이라 욕하고 싶은건지

  • 7. ....
    '23.3.19 3:26 PM (211.221.xxx.167)

    얼마큼 아프면 죽을 꺼에요?
    감기도 아픈건데 그때 죽을껀가요?
    아니며 불치병 걸여야 죽을꺼에요?
    화상은 어때요? 죽을 껀가요?
    복통은?담석 으로 아프면 수술 안받고 죽을 껀가요?

    원글님 기준을 알려줘요.
    원글은 언제 얼마큼 아프면 죽을꺼에요?

  • 8. 제소망은
    '23.3.19 3:29 PM (175.193.xxx.206)

    죽는날까지 혼자 힘으로 화장실가기 입니다. 어떤 의사샘 소망이었는데 저도 그래요.

  • 9. ㅇㅇ
    '23.3.19 3:31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렇게 하시면 되는데
    무슨 동의가 필요하세요

  • 10. ..
    '23.3.19 3:31 PM (223.39.xxx.45) - 삭제된댓글

    근데 그게 한방에 빨리 안죽으니 그렇죠
    치료를 안한다해도
    몇년,몇십년 고통받고 언제죽을지도 모르니까요

  • 11. ㅁㅇㅁㅁ
    '23.3.19 3:34 PM (125.178.xxx.53)

    그런 사람도 있죠...
    너무 고통이 심하면 죽여달라고 하잖아요..
    이런글 왜쓰시는지는 모르겠지만

  • 12. 님 이해가
    '23.3.19 3:35 PM (121.162.xxx.174)

    필요 없어서요
    뭐 다른 일들도 그러시겠지만.

  • 13. 그럴수도요.
    '23.3.19 3:35 PM (124.53.xxx.169)

    헌데 사람 목숨이 그리 쉽게 끊어지지 않는 다네요.

  • 14. 저 위에
    '23.3.19 3:36 PM (112.104.xxx.112)

    음님 의견이 설득력 있네요
    '누가 요양보호중이라 욕하고 싶은건 지?'

  • 15. 문제가 심각
    '23.3.19 3:37 PM (106.102.xxx.213)

    죽을 거 같이 아프다고 죽어지지도, 죽지도 않음.

  • 16. 님부터
    '23.3.19 3:42 PM (217.149.xxx.203)

    정신이 많이 아픈 사람이니 빨리 솔선수범.

  • 17.
    '23.3.19 3:47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어떻게 죽을건지 방법을 좀....

  • 18. 우리
    '23.3.19 3:54 PM (118.235.xxx.236)

    엄마 아빠
    끔찍한 고통속에서
    죽여달라고 울부짖어도
    의사가 안죽여줍니다.

    듣지도 않는 최고독한 마약성 진통제
    투여해도 진통효과는 없고..

    어느순간 정신을 잃고
    못깨어나고 돌아가십니다.


    부모님 두분다 너무나 끔찍한 고통속에
    돌아가셨고
    그나마 두분다
    제가 24시간 옆에서
    병원 접수 수납 입원 간병하며
    대소변받아가며
    움직이지도 못하는 부모 지켜드렸지만

    전 가족없는 비혼인데
    부모님처럼 끔찍하게 아프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대소변도 못 가리게 되면
    어쩌나 너무 무섭습니다.

    못움직이기 전에 스스로 떠나야지..
    다짐합니다.

  • 19. ...
    '23.3.19 4:01 PM (125.177.xxx.181) - 삭제된댓글

    남이사 신경끄고 본인은 꼭 죽으세요

  • 20. ㅇㅇ
    '23.3.19 4:02 PM (27.35.xxx.224)

    여러분 생각이랑 다르게 공감이 많지요? 이게 현실입니다.

  • 21. 나비
    '23.3.19 4:05 PM (223.39.xxx.214)

    자기가 죽고싶다고 죽을수 있나요?
    안락사가 허용된것도 아니고 자살하실건가요?

  • 22. 공감이요?
    '23.3.19 4:06 PM (121.162.xxx.174)

    국어가 진짜ㅎㅎㅎㅎ
    나는 아프면 차라리 죽고 싶어요
    이게 공감이구요

    이해가 안 가요( 왜 저런 멍청한 짓을 하지)
    이건 공감씩이나 나올 어떤 주제가 아니고 비난이에요
    사춘기 애들이
    저 아줌마들 저렇게 늙고 희망없는데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가
    이것과 같은 맥락이라구요

    이렇게 사느니 죽는게 나은가

  • 23. 이사람은
    '23.3.19 4:16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아직 덜아퍼서 이런소리 나오는거임

  • 24. 사람은 두가지
    '23.3.19 4:25 PM (123.199.xxx.114)

    마음이 다 있어요.

    내가 어서 죽어야지 하면서 냉장고를 열어서 홍삼을 먹어요.

  • 25.
    '23.3.19 4:27 PM (220.79.xxx.107) - 삭제된댓글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통증에 시달려본 사람이 아니면
    원글님 같은 글을 쓸 자격이없어요

  • 26. 아직
    '23.3.19 4:35 PM (112.159.xxx.111)

    안 죽고 이글 쓰는거에 진심이 없음을 알겠네요
    살면서 한번도 안 아파본건지
    왜 아직 살아 있나요?

  • 27. 안그래요
    '23.3.19 4:48 PM (210.106.xxx.136)

    아파도 살고싶어져요 어여나아야지...하면서 화이팅해진답니다 근데 내가 않이 안좋은 상태라는거 알고나서는 맨탈잡기가 힘들더라구요 원글님도 않이 아파보면 아실껍니다

  • 28. ㅇㅇ
    '23.3.19 4:58 PM (119.194.xxx.243)

    겪어 보지 않고 쉽게 말 하는 거 아닙니다.

  • 29. ㅎㅎㅎ
    '23.3.19 5:14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

    원글은 머리가 많이 아픈데??
    어서 안죽고 뭐하세요

  • 30. …….
    '23.3.19 6:32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생각이 짧은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아파서 고통스러울 땐, 간절하게 안 아프고 싶어질 뿐.. 오래 살아남고 싶어서 환장하는 마음이 드는 게 아닙니다. 아프지 않고 바로 죽으면 고통은 모를 수도 있는데.. 얼마나 어떻게 아프면, 어떻게 죽으면 될까요? 치료 안받고 5년 10년 통증으로 고통받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하나 둘 없어지면서 주변사람 괴롭히며 죽을 때까지 기다리나요? 통증으로 제 몸도 말 안듣고, 대소변도 스스로 못 가리는 처지가 되면 목숨 끊는 건 스스로 할 수 있을까요?

  • 31.
    '23.3.19 9:17 PM (220.79.xxx.107)

    죽을만큼 심한 통증을 겪어본 사림이나 할수있는 말
    그런적 없으신거 같은데
    그런적있는 사람은 통증이나 아픔이나:라는
    단어 조차도 입에 못 올려요 두려워서

    그런 두려움은 겪지않으시기를

  • 32. ㄷ너ㅗㅂㅁ
    '23.3.20 7:51 AM (175.211.xxx.235)

    원글 부모님 얘기 아녜요 혹시?
    왜 계속 살려고 하는거지 하고 생각하고 계신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464 사진 찍으면 제 모습에 제가 놀라요. 12 2023/03/26 5,494
1441463 엄지발톱이 울퉁불퉁 가로선이 생기면서 나는 이유가 뭘까요? 6 이티 2023/03/26 3,587
1441462 휴대폰분실 2 휴대폰 2023/03/26 1,154
1441461 대기업 팀장.. 다들 저처럼 치열하게 직장생활 하시나요 4 직장맘 2023/03/26 3,918
1441460 건강검진 결과(고지혈증,골다공증) 7 중년 2023/03/26 4,211
1441459 밀라노에서 뭐 사 갈까요? 4 몰라서 2023/03/26 3,525
1441458 죽전 분당쪽 양심 교정치과 좀 추천해주세요 20 .. 2023/03/26 1,528
1441457 ... 36 ... 2023/03/26 6,703
1441456 친척 언니가 다단계 못 그만 두는 이유를 알 거 같아요 9 이유 2023/03/26 8,212
1441455 카톡 무료전화 업데이트 3 2023/03/26 1,917
1441454 오십둘에 수영을 배울 수 있을까요? 19 오십둘 2023/03/26 3,503
1441453 대상포진 예방 접종도 꽤나 아프네요 13 ... 2023/03/26 3,043
1441452 대학생 딸이 엄마가 무능하다고 생각하려나… 13 친구들 2023/03/26 5,197
1441451 생리가 끝났는데 생리통이 2 @@ 2023/03/26 1,039
1441450 욕실 타월 싹 개비하려는데… 14 ㅌㅌ 2023/03/26 4,428
1441449 급질문! 만두속에 계란을 넣습니까? 21 급질문 2023/03/26 3,100
1441448 편의점 도시락은 어떻게 먹는거에요? 13 .. 2023/03/26 4,752
1441447 윤혜진씨 유튜브 우연히 보니 8 ㅇㅇ 2023/03/26 9,670
1441446 드라마 황당한 여주 탑은 8 .. 2023/03/26 4,702
1441445 만원의 행복 시작 3일째 마지막 .민들레 국수20주년 17 유지니맘 2023/03/26 2,624
1441444 배란기두통이 심해요 . 3 2023/03/26 1,325
1441443 달리치약은 요즘 안쓰시나봐요. 6 2023/03/26 2,039
1441442 헤어지고 몸이 아픈데 3 ㅇㅇ 2023/03/26 2,212
1441441 쌀보관 장미원 2023/03/26 628
1441440 애플페이 써보신 분? 3 ㅇㄴ 2023/03/26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