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친정집 드라이브및산책할려고했는데
근데 오늘 목욕갈려는데 친정엄마 전화와서는 오늘 오후 산책어떠냐 하시길래 목욕갔다와서 전화하겠다하니 (남편이있으니 상황봐서 갈려고했죠 ) 확실한 답을 원하시네요 그래서 오늘안되면 내일가자하니 알겠다하고 전화끊었거든요
통화후 10분후 언니한테 전화와서는 엄마가 바람쐬고싶어하니 애견카페도가고 산책가면 안되냐 하길래 팍 짜증이...대부분 내가 산책 다하는데 저런식으로 내상황고려는 전혀없고 자기할말만 하니 너무기분 나빠요
그사이 또 엄마가 뽐뿌했구나싶고요
엄마는 별말안했다하지만
엄마와언니 공감능력없고 배려없어서 너무 싫어요 ㅜ
1. 음
'23.3.19 2:2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그런데 원글님도 그자리에서 확실하게 결정해주는 게 맞죠. 상대방은 계속 대기 해야하잖아요. 오늘 아니면 내일. 엄마가 아무리 일정이 널널해도 저렇게 약속 잡는 건 좀 그래요.
저라면 남편이랑 통화후 바로 전화하겠다하고 약속 취소할지 진행할지 결정하겠어요.2. 근데
'23.3.19 2:27 PM (112.104.xxx.112)자기 뜻대로 결정이 안난다고
제3자 통해서 압력 넣는 거 짜증나죠3. 저도
'23.3.19 2:27 PM (220.75.xxx.191)첫댓글님에 동의
근데 뽀르르 다른 딸에게 전화해서
또 전화하게 만드는 엄마도
참 별로고
바로 또 전화하는 자매도 ㅎㅎ
엄마가 딸들 자기 입맛대로 요리하는
전문가인듯4. 안맞아요
'23.3.19 2:3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원글님에게 약속은 오늘 되면 가고 아니면 내일 가고지만
어머님이나 언니는 오늘 가고 싶은 거고 정확한 약속을 원하는거잖아요. 배려없기는 원글님도 마찬가지인데요.
약속은 일반적으로 정확히 잡죠.
그러나 원글님은 내가 해주니 내 일정에 맞게 움직이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는 마음이 있으신것 같아요.5. 저도
'23.3.19 2:31 PM (218.55.xxx.31)기분 상 하신건 알겠는데
다른사람의 시간도
소중히 여겨주세요.
가족이니 서로 대화하세요.
속으로 계획세우고 어긋나면
기분 상해하지 마시고요.
엄마는 늘 대기해야하나요?
내시간에 맞추려 하지 마시고
정확한 시간을 정해야죠.6. ㅇㅇ
'23.3.19 2:49 PM (222.100.xxx.212)기분 나쁜거 당연하죠 근데 다음에는 상화 봐서가 아니고 되는지 안 되는지 정확하게 말하는게 좋을거같아요~
7. .....
'23.3.19 2:51 PM (39.7.xxx.118)오늘되면 오늘 가고 안되면 내일 가자니
기다리는 입장에선 그거만큼 짜증나는 소리가 없어요.
된다.안된다 왜 확실하게 말을 안하세요?
언제 갈지 내가 정할테니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라는 것도
갑질하는거에요.8. 시모가
'23.3.19 2:58 PM (39.7.xxx.52)남편에게 저짓했음 욕을 먹을텐데 친정모라서
댓글 한번 유하네요. 둘다 집에서 노는것 같은데 대기니 뭐니할 상황도 아니구만요. 사위도 있는데 주말에 어디 가자는 친정엄마 웃긴거 아닌가요? 독립 하라면서 친정엄마는 주말에 막 자식 불러도 괜찮나요?9. .....
'23.3.19 3:01 PM (39.7.xxx.50)윗님 그렇게 배아프면 아들한테 주말에 산책하자고 하세요.ㅋ
딸이 엄마 챙기는게 당연한데 뭐가 문제에요.
아들은 엄마아빠한테 가라고 해도 안가던대요?
근데 윗댓 같은 시모는
현실부정하고 며느리가 못가게 한다고 며느리 탓 하겠지만 ㅎㅎ10. 딸이
'23.3.19 3:15 PM (175.223.xxx.121)싫다잖아요. 딸이 엄마 챙기는게 당연해요? 딸이 싫어도?
아들은 부모에게 가라고 해도 안가는등신들인데
효자 아들 타령 했던건가요?11. ㅋㅋㅋㅋ
'23.3.19 3:45 PM (118.235.xxx.236)윗님 그렇게 배아프면 아들한테 주말에 산책하자고 하세요.ㅋ
딸이 엄마 챙기는게 당연한데 뭐가 문제에요.
아들은 엄마아빠한테 가라고 해도 안가던대요?
근데 윗댓 같은 시모는
현실부정하고 며느리가 못가게 한다고 며느리 탓 하겠지만 ㅎㅎ
22222212. ker
'23.3.19 3:53 PM (180.69.xxx.74)노인들 돌아서면 까먹고 딴소리 잘해요
확실하게 가부 여부를 알리는게ㅜ좋죠13. ㅇㅇ
'23.3.19 3:54 PM (96.55.xxx.141)전 당연하게 딸들에게 뭐 맡겨놓듯 그러는 것도 싫고 언니에게 전화해서 하소연 하는 것도 싫네요. 저러다 제대로 이간질 당한적 있어서요.
어머니께 적당히 하세요. 자주 만나는게 독이 되더라고요14. 헐
'23.3.19 4:06 PM (121.162.xxx.236)근데 저라면 시간 약속은 확실히 할듯해요.
내가 베풀어주는거니 내 상황에 다 맞춰라 하는거 아닌가요?
확실히 오늘은 못간다 하지그러셨나요?
집에 있어도 자기일정있는건데 집에 있음 계속 대기타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짜증나심 너무 왕래하진마세요.
사람인지라 자주 드라이브 시켜주고하면 기대하는게있죠.15. ㅁㅇㅁㅁ
'23.3.19 4:31 PM (125.178.xxx.53)약속은 확실한게 좋아요
안그러면 상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마냥 대기하게 되잖아요
가끔 지인이 님처럼 말해요
**끝나고 연락할게!
그게 언제끝나는지도 모르는 저는
다른일을 보기도 뭐해도 집에서 어정쩡할때 있엇는데
너무 싫더라구요 그상황이
님도 그런의미에서는 배려없는거에요16. 그런데
'23.3.19 6:14 PM (93.22.xxx.243) - 삭제된댓글내 일정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고 난 그 약속을 적극적으로 원하는 상황이 아니면, 당연히 상대가 내 사정에 맞춰야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보통 저런 경우는 내내 기다리는 게 아니라 아 오늘은 어려울 가능성이 높겠구나 하고 눈치로 알아들어야죠.
엄마는 딸 사정이 어쨌든 오늘 가고 싶다는거잖아요. 거기다 치졸하게 언니 조종해서 압박하고.. 다른 딸에게 찡얼대는 사람이나 중간에서 그걸 전하고 있는 언니나 너무 속보여요.
전 원글이 잘못한건 없어보여요. 갑자기 전화해서 뭐 하자 그러면 내가 딱딱 다 정리해줘야되나요? 더구나 엄마는 끝까지 자기 원하는대로만 하겠다는 답정너인데.
그리고 댓글중간에 아들딸 얘기로 넘어가 딸이 엄마챙기는게 당연하다시는 분들 너무 난데없고 웃겨요. 어디가서 그런 말 하지 마세요. 대접 못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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