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퍼트 큰 강아지..
목줄은 해야하지않을까요?
아기 키우는 입장인데 이런거 신고할수있나요?
작은개도 아니고 너무큰데 몇번본거 같아서 ...
신고를 어떻게 해야할지 신고했다가 앙갚음 당하진않을지 ...
1. 음ㅜ
'23.3.19 11:56 AM (223.38.xxx.130)제가 대형견에게 얼굴의 반이상을 물어뜯겨서 죽다살아났던사람인데요ㅠ
여기에 그걸 썼는데도
도대체 무슨짓을 했길래 개한테 얼굴을 들이밀었느냐 그 개는 얼마나 놀랐겠느냐 라는 답글을 받았습니다
82에서는 개엄마.고양이엄마들한테 친절한 답변듣기 불가능할거예요 사람이 죽어도 개가 우선일거니까요ㅜㅜ2. ㅇㅇ
'23.3.19 12:05 PM (222.100.xxx.212)입마개도 안 하고요?? 미쳤네요 우리 개는 안 물어요~인가;;
3. ..
'23.3.19 12:07 PM (59.14.xxx.159)동물을 싫어하고 무서워 하면 싸패라는곳이 여기잖아요.
개엄빠들 몰려와서 배설하는 수준들이...어휴
캣맘들도 많은거 같고.
제 입장에서는 애견들 산책시키는 수준보면 사람보다
짐승이 먼저인 싸패들이 더 많다는거죠.4. ㅁㅇㅁㅁ
'23.3.19 12:08 PM (125.178.xxx.53)112에 전화하세요..
5. ..
'23.3.19 12:08 PM (59.14.xxx.159)원래 그런사람들이 애견인이 되는걸까요 아니면
애견을 기르다보면 그렇게 되는걸까요?
목줄안하는 싸패들!6. 목줄
'23.3.19 12:25 PM (175.195.xxx.16)경찰견 수준으로 훈련이 되어 있어도
목줄은 해야지요..그러다가 사고나면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는지..
저 같으면 신고합니다..
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제 개도 집 뛰쳐나온 핏불한테 물려서 죽은 경험이 있어서 개는 개라는데 동의합니다..그 핏불한테는 제 개가 움직이는 장난감으로 보였던 거죠..사람한테는 온순한 핏불이었어요ㅠㅠ 결국 잡혀가서 죽었어요..미국은 그런 상황에서 처벌이 확실하더라구요..
개 키우는 사람이라고 다 정신없는 사람은 아니라는 거 알려드립니다..개는 개이고 사람은 사람입니다..7. 애견인
'23.3.19 12:53 PM (218.145.xxx.136)개 이뻐하지만, 개는 개 맞아요
아무리 훈련받았다고 해도
경계하고 조심해야죠.
사람도 돌발 행동을 하는데요.
집 밖에서 견줄은 당연한 겁니다.
진짜 몰상식하고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8. 애견인
'23.3.19 12:54 PM (218.145.xxx.136)저라면 제일 처음 봤을때 바로 신고해요.
9. ᆢ
'23.3.19 1:54 PM (118.32.xxx.104)저 동물 사랑해요
그치만 그건 아니죠
몸줄은 의무에요 신고해야죠10. 첫 댓 보고
'23.3.19 3:20 PM (121.162.xxx.174)정말 말 그대로 식겁을 하네요
주둥이를 매우 쳐맞아야 할 종자로군요
저도 개도 고양이도 좋아하지만 저 정도 정신병자는 동물도 사람도 반려해선 안됩니다
진심 역겹네요11. 강형욱씨는
'23.3.19 5:05 PM (211.250.xxx.112)산책중에 사람이 오면 개를 가장자리로 몰고 목줄을 바짝 쥐는 제스쳐를 해요. 저희 아파트 주민들은 엘리베이터에 개를 동반하고 탈때 개를 구석으로 몰고 몸으로 가려요.
큰 몸집의 개는 최소한 목줄은 해야죠12. 몰상식
'23.3.19 6:01 PM (14.54.xxx.15)아니
그 큰 세퍼트를 목줄을 안하다니 바로 신고 하세요.
저런 인간들땜에 애견인들 단체로 욕먹어요.
저같으면 오금이 저려서 쉬쌀수도….13. 음ㅜ
'23.3.19 9:17 PM (223.38.xxx.198)저를 물었던 개가 독일산 쉐퍼트였어요
얼굴부위를 물려서 온동네를 끌고다녔던걸 동네청년들이 야구방망이로 개를 두둘겨패서 간신히 입을 벌려 제 머리를 끄집어냈다고 들었네요 저는 몇년간 긴 수술등으로 죽은목숨이었구요
제 경험을 썼는데도
단 한사람도 세상에나 지금은 어떠시냐 묻는 개엄마가 한사람도 없었어요
딱 한사람이 예쁜 요크셔 두마리를 키운다는 개엄마가
무슨짓을 했길래 얼굴을 물었냐
그렇다고 개를 두둘겨패서 아이를 살려야만 했었냐
너무 잔인하다 라고 썼더군요
제가 쉐퍼트에 물려 죽었어야 했다는 뜻인가???
이게 개맘들의 현주소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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