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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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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

점점 조회수 : 3,936
작성일 : 2023-03-18 09:39:23


ㅡㅡㅡㅡㅡㅡㅡㅡ
IP : 106.102.xxx.9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울증
    '23.3.18 9:40 AM (175.199.xxx.119)

    아닌가요? 검사 받아 보세요

  • 2. 냅두세요
    '23.3.18 9:43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이제 퇴직하고 자신만의 시간 즐기게요.
    님은 집에서 전업하며 님시간 있었는데
    왜 그리 남편가지고 뭐라하려해요.

  • 3. 두세요
    '23.3.18 9:43 A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이제 퇴직하고 자신만의 시간 즐기게요.
    님은 집에서 전업하며 님시간 있었는데
    왜 그리 남편가지고 뭐라하려해요.

  • 4. 두세요39님
    '23.3.18 9:46 A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저 전업 아니거든요? 무슨근거로 전없이래요?
    그리고 전업이었으면 그냥 보고있으면 되는건가요?
    방에서 안나오니 이상하다고 얘기도 못해야 하나요?

  • 5. 두세요39님
    '23.3.18 9:46 A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저 전업 아니거든요? 무슨근거로 전업이래요?
    그리고 전업이었으면 그냥 보고있으면 되는건가요?
    방에서 안나오니 이상하다고 얘기도 못해야 하나요?

  • 6. 1년째이면
    '23.3.18 9:49 AM (222.234.xxx.222)

    좀 길긴 하네요;;; 3개월만 지나도 지겨워질 것 같은데요..
    운동이라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같이 산이나 둘레길 다니자 해보세요. 북한산이나 은평둘레길, 안산둘레길 이런 데 좋은데요. 꽃 피면 꽃도 볼 겸..

  • 7. rmsid
    '23.3.18 9:50 AM (220.117.xxx.61)

    그냥 두세요
    울 남편은 5년 누워만있다가 일어나서 산에도 가고
    요리도 하고
    저 따라다녀요. 그럼 된거죠
    아직 아프진 않아요

  • 8. 원글님
    '23.3.18 9:51 AM (116.122.xxx.232)

    맨날 전업 혼내는 분들 있어요 ㅎㅎ

    남편분 일년이나 되셨음 이제 좀 활동하실 때 된거
    같은데 오십대시죠? 동호회 가입해서 테니스도 치고
    등산도 가고 새로운 공부도 하고 활기차게 보내시는 분들도
    많은데 전 성당 다니는데 종교활동 하시는 형제님들도 많고요
    매일 방에만 계신다니 걱정이네요. 방에만 머무는건 더 나이들면
    할 수 밖에 없는 일인데 ㅠ 진지하게 대화 좀 해보세요.

  • 9. ....
    '23.3.18 10:04 AM (211.221.xxx.167)

    원글 전업이었으면 원글 혼나는 댓글 이십개는 주루룩 달렸을텐데
    맞벌이라니까 댓글 딱 끊기네요 ㅎㅎㅎㅎ
    은퇴했다고해도 여생이 긴데 소일이라도 해서 수입은 생기게 해야죠.
    남편하고 얘기해보고 미래 계획 세워보세요.

  • 10. ??
    '23.3.18 10:14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전업도 아닌데
    남편이 원글님 없을때
    집에서 활보하고 춤출지 모르니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본글보면 둘이 집에서 지켜보듯 느낌나게 쓰셨어요
    저희집도 침대에 핸드폰들고 뭐 먹을때만 일어나요
    본인이 편하다니 편한데로 살아야죠,어쩌겟어요
    대신 전 운동나갑니다

  • 11. ㅇㅇㅇ
    '23.3.18 10:18 AM (211.248.xxx.231)

    운동 필수죠
    그렇게 움직임이 없으면 우울감도 생기고 성인병은 어쩌게요
    오전은 무조건 운동나가든지 루틴을 다시 짜세요

  • 12. 울남편
    '23.3.18 10:23 AM (211.218.xxx.160)

    우리남편은 일년 놀고 지금 다시 일나가요.
    최저임금이지만 어디나가는게 어디예요.
    쇼파 차지하고 앉을곳도 없이 만들더만

  • 13. 원글
    '23.3.18 10:31 A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저는 프리로 일해서 외부나가기도 하지만 집에 주로 있어요
    계산해보면 이제껏 남편보다 제가 돈은 더많이 벌었네요
    누가 더벌든 전업이던간에
    현재 남편 상황을 객관적으로 봐달라는거였어요
    제가 얘기를 탁 터놓고 얘기해야 할지
    그럼 또 감정상할지 여러가지 고민이드네요ㅠ
    지금도 날도 좋은데 서로 각자 있고
    남편이 일단 나오질 않아서 답답하고 그래요
    그냥 와이프 좋고 편하게 하려고 그러는건지
    그건 제 생각이고 여러가지로 답답해서 여기에 여쭙네요

  • 14. 애도 아니고
    '23.3.18 10:35 AM (211.206.xxx.191)

    뭐라고 하실건가요?
    자기 공간에서 화초에 물도 주고 커피도 타서 마시고
    잘 지내고 있는데.
    원글님 귀찮게 안 하면 그냥 냅둬요.
    무슨 말을 하면 남편 마음이 달라질까요?

  • 15. .....
    '23.3.18 10:36 AM (118.235.xxx.21)

    우리 남편 경우엔 그게 편해서 그래요.
    누구 눈치볼 필요도 없이 편하게 티비보고 핸드폰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남편은 그 방이 좋고 답답하지 않아서
    거기 있어도 밥나오고 아쉬운게 없으니
    지금 제일 편하게 지내는거에요.
    같이 사는 배우자에 대한 배려같은건 없는거죠.

  • 16. ...
    '23.3.18 10:37 AM (106.101.xxx.38)

    게을러질대로 게으르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지겨워지면 일어날 거예요
    수십년 다 써버린 의욕, 에너지, 그래서 방전된 몸과 마음이 충전되야 뭐라고 하고싶은 욕구가 생기죠
    그 충전시간이 사람마다 다르니, 걱정은 되겠지만 좀 더 기다려 보세요
    저 위에 어느 댓글님 남편분은 5년 걸렸다잖아요

  • 17. 퇴직남편들
    '23.3.18 10:42 AM (114.206.xxx.148) - 삭제된댓글

    이분은 남편이 자기 방에서 안나와서 불만.
    또 어떤 사람은 남편이 거실에 나와 앉아 있다고 불만.
    좋은 점만 보고 사세요.
    말은 잘 듣는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 아닌가요?

  • 18. ...
    '23.3.18 10:43 AM (39.7.xxx.191) - 삭제된댓글

    저도 직장생활 오래해봐서 님남편 이래가고 돈버는거 지겨웠어요.
    빨리때려치고 집에서 있고 싶더라고요 지금은 안해요.
    님남편 집에서 혼자있게
    님이 좀 나가세요.
    너무 지겨울거 같아요. 프리한 일 뭘하나 몰라도 거실쇼파에서 나가지도 않고 앉아서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듯한 아내 모습요.
    저는 전업되었지만 남편 퇴근하면 몇시간 혼자 쉬라고 돌아다니려고 제가 나가요. 밥만 같이 먹고 각자 방에서 서로 있어요.
    볼일있음 전화하고 제방으로 와서 티비도 볼때 았지만,저도 개인주의라 쫓아내요.
    휴일엔 아이들 집에 있음 모두 같이 또 돌아다녀요.
    전업이 어때서요. 필요함 벌면되지요.
    비하도 아닌데 전업소리에 부르르 화가 나셨나봐요.

  • 19. ㅇㅇ
    '23.3.18 10:46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저도 직장생활 오래해봐서 님남편 이해가거든요.
    매일 일찍 나가 오후 6시퇴근 돈버는거 지겨웠어요.
    빨리때려치고 집에서 있고 싶더라고요 지금은 안해요.
    님남편 집에서 혼자있게 님이 좀 나가세요.
    너무 지겨울거 같아요. 프리한 일 뭘하나 몰라도 돈번다며 님남편
    이해 못하나보네요.
    아내가 거실쇼파에서 나가지도 않고 앉아서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듯한 아내 모습요.
    저는 전업되었지만 남편 퇴근하면 몇시간 혼자 쉬라고 돌아다니려고 제가 나가요. 밥만 같이 먹고 각자 방에서 서로 있어요.
    볼일있음 전화하고 제방으로 와서 티비도 볼때 았지만,저도 개인주의라 쫓아내요.
    휴일엔 아이들 집에 있음 모두 같이 또 돌아다녀요.
    전업이 어때서요. 필요함 벌면되지요.
    비하도 아닌데 전업소리에 부르르 화가 나셨나봐요.

  • 20. .....
    '23.3.18 10:48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퇴직 남편들이 거실에 있든 방에있든 아무것도 안하니 문제요.
    여자는 퇴직해도 집안일이며 자녀 챙기는거 다 하는데
    남자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
    그 꼴이 좋게 보이겠어요?

  • 21. 윗님
    '23.3.18 10:48 A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전업 아니고 일한다니까 또 전업이 어때서요 라고 하시고
    좀 모처럼 댓글 주실거면 삐딱한 맘좀 빼고
    고민글에만 답 주세요
    아니면 그냥 가시구요

  • 22. 방금전
    '23.3.18 10:49 A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댓글 지우셨네요

  • 23. .....
    '23.3.18 10:49 AM (211.221.xxx.167)

    퇴직 남편들이 거실에 있든 방에있든 아무것도 안하니 문제요.
    여자는 퇴직해도 집안일이며 자녀 챙기는거 다 하는데
    남자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
    그 꼴이 좋게 보이겠어요?

  • 24. ㅇㅇ
    '23.3.18 10:50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저도 직장생활 오래해봐서 님남편 이해가거든요.
    매일 일찍 나가 오후 6시퇴근 돈버는거 지겨웠어요.
    빨리때려치고 집에서 있고 싶더라고요 지금은 일 안해요.
    님남편 집에서 혼자있게 님이 좀 나가세요.
    너무 지겨울거 같아요. 프리한 일 뭘하나 몰라도 돈번다며 님남편
    이해 못하나보네요.
    하루종일 나가지도 않고 밥때 빼곤 거실쇼파에서 앉아서 내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듯한 아내 모습요.
    저는 전업되었지만 남편 퇴근하면 밥먹고 한두시간 혼자 쉬라고
    제가 마트로 나가요. 밥만 같이 먹고 각자 방에서 서로 있어요.
    볼일있음 전화하고 제방으로 와서 티비도 볼때 있지만,저도 개인주의라 쫓아내요.
    휴일엔 아이들 집에 있음 모두 같이 또 돌아다녀요.
    전업이 어때서요. 필요함 돈벌면 되지요.
    비하도 아닌데 전업소리에 부르르 화가 나셨나봐요.

  • 25.
    '23.3.18 10:54 A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윗님이군요
    답글 잘 달다가
    전업이 왜나와요? 님같은 포인트없이 꼬투리 잡는거
    일하면서도 그러시죠? 일은 오래도 하셨네요~

  • 26. 음…
    '23.3.18 11:24 AM (112.104.xxx.112)

    자기 나름대로 재밌거리를 찾은거 아닐까요?
    원글님이 나오라고 하면 나오고
    도와달라 하면 도와주고
    무엇보다 같이 산책 나가자 하면 같이 가고
    별 문제 없어보여요
    자기시간을 즐기면서 원글님도 소외시키지 않고요
    건강 걱정되면 매일 함께 산책하시면서 이런저런 대화도 하시면 될 듯

  • 27. ...$
    '23.3.18 12:15 PM (211.108.xxx.113)

    근데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남편과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데 따로있어서 섭섭하시단건지 아님 건강이 걱정되시는건가요? 아님 나가서 다시 소일이라도 했으면 하시는건지요

    일했던 시간들 대신 이제는 그시간에 누워만 있고 싶고 그간 고생했으니 충분히 자기시간 보내도 된다고 봅니다 누구에게 피해주는게 아니라면요

    저도 누워만있고 싶어요 돈버느라 나가서 싫은사람들 만나고 치이고 시간맞춰 움직이고 그런게 너무 고단해서요

    더 일해야할 상황인데 틀어박혀 안하려는게 아니라면 좀 이해해주시고 내버려두시되 나오면 따뜻하게 대해주셨음 좋겠어요

  • 28. 그래도
    '23.3.18 12:23 PM (223.39.xxx.205) - 삭제된댓글

    아직 좀 움직일 나이 아닌가요?

    73먹은 저희 친척어르신도 일하시거든요 건물주에요 돈많아요 안해도 되는데 퇴직하고 쉬다가 다시...

    1년정도는 더 노셔도 될듯......취미생활 권유해보셔요..골프나 수영..등등

  • 29. 증말
    '23.3.18 12:25 PM (211.234.xxx.63) - 삭제된댓글

    23.3.18 10:50 AM (118.235.xxx.105)
    저도 직장생활 오래해봐서 님남편 이해가거든요.
    매일 일찍 나가 오후 6시퇴근 돈버는거 지겨웠어요.
    빨리때려치고 집에서 있고 싶더라고요 지금은 일 안해요.
    님남편 집에서 혼자있게 님이 좀 나가세요.
    너무 지겨울거 같아요. 프리한 일 뭘하나 몰라도 돈번다며 님남편
    이해 못하나보네요.
    하루종일 나가지도 않고 밥때 빼곤 거실쇼파에서 앉아서 내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듯한 아내 모습요.
    저는 전업되었지만 남편 퇴근하면 밥먹고 한두시간 혼자 쉬라고
    제가 마트로 나가요. 밥만 같이 먹고 각자 방에서 서로 있어요.
    볼일있음 전화하고 제방으로 와서 티비도 볼때 있지만,저도 개인주의라 쫓아내요.
    휴일엔 아이들 집에 있음 모두 같이 또 돌아다녀요.
    전업이 어때서요. 필요함 돈벌면 되지요.
    비하도 아닌데 전업소리에 부르르 화가 나셨나봐요.


    글에서 인성이 뚝뚝 떨어지네요...
    좋은부모밑에서 아이들이 잘 자랐을거 같아..

  • 30. ㅇㅇ
    '23.3.18 8:56 PM (49.175.xxx.63)

    그냥 맘편히 먹고 님이 스터디까페 이런데 가서 일하세요. 저도 은퇴비슷하게 했는데 2년째 침상생활하고 있어요. 누워서 뭐든 하고, 아직도 일어나기가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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