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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씨 의식불명이라는데

ㅇㅇ 조회수 : 8,001
작성일 : 2023-03-18 08:26:15
업데이트 기사가 아직 없네요. 그 젊은이 마지막 방송 보고 어제 오늘 너무 마음이 아파요. 꼭 완쾌된 모습 보고 싶은데 걱정이 되요. 제발 무사하시길….
IP : 73.86.xxx.4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18 8:29 AM (58.231.xxx.119)

    아버지라는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인지
    불륜 저지르고 바람끼 있어도 자식은 돌봐야지
    본처 내치고 자리 차지했으면 전처 자식을 돌봐야지
    애를 저렇게 한 맺히게 만들고
    지들은 호위호식하며 살다니 죄 받을거에요
    애가 너무 애처롭네요

  • 2. 00
    '23.3.18 8:30 AM (125.129.xxx.163)

    깨어났다고 봤는데 오보였나여?
    아님 다시 의식불명이 됐나요?

  • 3. ㅇㅇ
    '23.3.18 8:32 AM (73.86.xxx.42)

    호흡이 돌아왔다 했어요. 의식은 아직 아닌가봐요. 저 냉정한 편인데 이 청년은 너무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요.

  • 4.
    '23.3.18 8:37 AM (125.129.xxx.163)

    그렇군요 ㅠㅜㅠㅜ
    저도 맘 아프더라구요. 그동안 얼마나 힘겨웠을지 어떤 불덩어리를 품고 있는지.
    죽음까지 이기는 고통 속에 있는 게 보이잖아요 ㅠㅜㅠㅜ

  • 5. 넓은강
    '23.3.18 8:43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

    악마의 소굴에서 평범해지고자 하는 사람은 견딜 수가 없는거죠
    부디 건강히 깨어나길 바랍니다

  • 6. ,........
    '23.3.18 8:43 AM (121.132.xxx.187)

    악마의 소굴에서 평범해지고자 하는 사람은 견딜 수가 없는거죠
    부디 건강히 깨어나길 바랍니다

  • 7. 혹시나소식없을까
    '23.3.18 9:04 AM (175.119.xxx.9) - 삭제된댓글

    들어와봤는데 아직인가요...

  • 8. 자살소동
    '23.3.18 9:09 AM (220.117.xxx.61)

    특히 여기 정치인들의 자식들은
    외국으로 보내져 절대로 선거철에 못들어오게 한다고 들었어요
    그러면 외롭게 그냥 거의 자살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 청년 이대로 죽으면 정말 억울할텐데
    그래도 말이라도 하고 가슴에 한은 풀렸나싶은데
    얼른 깨어나 정상으로 웃고
    행복하게 한국에 와서 상처없이 살면 좋겠어요
    우리 함께 기도해서 기도로 깨웁시다.
    하나님 손길이 닿으면 좋겠어요
    누가 옆에 좀 있어줬으면 나았을텐데
    너무하네요.
    마약 나중에 너무 많이 먹었어요. ㅠㅠ

  • 9. ㅇㅇ
    '23.3.18 9:16 A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친부는 여자한테 미쳐서 나몰라라 내팽개쳤다치면

    친모는 대체 뭐하나요?

  • 10. 돈주면
    '23.3.18 9:19 AM (220.117.xxx.61)

    돈주면 마약하니 지원을 끊은거 아닐까요?
    가까이도 못가는 이유도 있어보이고
    여러가지 암이 걸렸다니 건강문제도 있어보이고
    상처뿐인 모자관계같아요.

  • 11. ㄱ..
    '23.3.18 9:25 AM (122.36.xxx.160)

    마약은 전여친 때문에 하게됐고 이미 3년 전에 끊었대요.
    막방에서 마약 테스트 음성인거 보여주고 마약 먹은거래요.그래야 구속이 되고 수사가 될거라고ᆢ
    어릴때 사진도 보니 귀엽고 잘생긴 아이였던데 안타깝네요.

  • 12. 그집은
    '23.3.18 9:29 AM (123.212.xxx.209)

    돈 때문에 아이를 이리저리 방치한듯 ..
    친모도 학비 안 줬다고..그래야지 전씨쯕에서 돈이 나올거라 생각했는지..

  • 13.
    '23.3.18 9:35 AM (223.38.xxx.181) - 삭제된댓글

    어젯밤에 다른거 제쳐두고 이아이를 위해서만 기도했어요. 세상의 정의를위해 의를위해 홀로 싸우고있는 모습이 가슴이 넘 아파요
    미국의 교민들이 좀 돌봐줬으면 하네요
    미시유에스에이에 올라온글 없나요?

  • 14. 제발 깨어나길
    '23.3.18 9:35 AM (58.230.xxx.76) - 삭제된댓글

    죄 많은 전두환의 업보를 죄없는 손자가 이고 지고 가네요. 돈만 아는 괴물 집안에서 홀로 정상적인 인간으로 태어나서 마음고생 많았을 듯. 종교인 아니지만 전우원의 하느님은 믿고 싶네요.

  • 15. 촤암나
    '23.3.18 9:36 AM (114.205.xxx.240) - 삭제된댓글

    심성이 여린 아이가 성장기에 그 누구에게도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결과ㅠㅠ

  • 16. 악마들
    '23.3.18 9:39 AM (175.208.xxx.235)

    저위에 댓글 공감합니다.
    악마의 소굴에서 평범해지고자 하는 사람은 견디기 힘든거 맞는거 같아요.
    그 동안은 부모로부터 방치되서 외롭고 힘들었을테고, 이제는 가족들이 가만두지 않겠죠.
    주변에서 따듯하게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평범하게 살아가라고~
    집안의 죄 혼자 다~ 뒤집어 쓰는 느낌입니다.
    이쯤에서 폭로(?)는 멈추고 건강하게 자기 인생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 17. ㅇㅇ
    '23.3.18 9:40 AM (73.86.xxx.42)

    심성이 여린 아이가 성장기에 그 누구에게도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결과ㅠㅠ2222222222
    아직 미스 유에스에이에도 올라온거 없어 보여요. 제가 못찾았을 수도 있고요.

  • 18. 간만에 로그인
    '23.3.18 9:42 AM (183.102.xxx.195)

    뭐~ 세상사 다양한 일이 있고 정치도 경제도 개판입니다만…
    요즘 일어난 일 중에 가장 가슴이 아픕니다. 1달 전에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그것 만큼이나 아프네요…
    어쩌다 악마들 틈에 여린 천사같은 아이가 와서 저 고통인가요… 부디 의식 찾고 하루를 살아도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 ...
    '23.3.18 10:04 AM (175.197.xxx.136)

    넘 맘아프네요
    빨리깨어나서 건강하길빕니다

  • 20. ..
    '23.3.18 10:1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내가 전두환 손주 걱정하는 날도 있다니..
    마음이 자꾸 걸리네요
    후유증 없이 깨어나길

  • 21. ㅇㅇ
    '23.3.18 10:22 AM (211.36.xxx.254) - 삭제된댓글

    웃는모습이 이쁘더라구요..
    안쓰럽네요.
    깨어나요 제발

  • 22. ...
    '23.3.18 10:27 AM (122.35.xxx.179)

    호위호식--> 호의호식

  • 23. ...
    '23.3.18 10:53 AM (1.177.xxx.111)

    어제 하루 종일 저 아이가 맘에 걸려 우울했어요.
    뉴욕에 있었으면 만사 제쳐 두고 달려가 따뜻한 밥 한그릇 해 먹이고 싶었어요. 진심...ㅠㅜ
    저런 심성으로 악의 구덩이에서 살아내기가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지...
    제발 죽지 말고 일어나거라 ...ㅠㅜ

  • 24. 별동산
    '23.3.18 11:03 AM (49.180.xxx.226)

    부모 잘못 만나……아이가 정말 불쌍하네요 ㅜ ㅜ

  • 25. ..
    '23.3.18 11:06 AM (101.235.xxx.118)

    넘 안됐어요 저집안에도 제대로 된 사람있네요 착하고 양심바른 아이라 저집안에서 힘들었을 거예요. 지 애미, 친모는 사람입니까? 지새끼가 저리 힘들어하네. 박상아도 재산만 챙길게 아니라 사람 구실좀하지 ㅠ 저 불륜커플 죄받아야해요. 저 아이 자살당할까 심히 걱정스러워요

  • 26. 계모
    '23.3.18 11:13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계모가 계모지요.
    전직 배우 이상아인가 나쁜뇬이에요. 돈도 많은데 나뿐뇬.
    이순자는 뭐하는 사람이길래 지손자 저렇게 하게 냅둔건지.

  • 27. 진짜
    '23.3.18 11:13 AM (211.245.xxx.144)

    그 엄마라는 사람은 우원씨 성장기에 도대체 왜 교류나 소통을 안한거죠? 돈도 순자한테 많이 받았다면서 기본적인 아들 학비도 안도와주고 너무너무 이해가 안가는 부분예요

  • 28. 불쌍해요
    '23.3.18 11:39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주변은 죄다 쓰레기인데 타고나길 착하고
    반듯했던 아이였는데
    자라는 과정에서 크게 상처받고 괴로워했던것같아요
    타고난성향과 자라온 환경이 괴리감이 컸을듯.

  • 29. 상간남녀
    '23.3.18 11:55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우원이 말대로 악마 맞네

    마지막까지 아들 가슴에 대못치는 말이나 하고
    선한 척, 착한 척 웃는 낯이면 뭐하나
    속이 악마인데

    한에 맺혀 눌렀던 분노가 화산같이 터져나왔는걸
    악마들이 가해한걸 인정하지 않지 오히려 적반하장

    배우자가 불륜한다고 소패들이 쏜 화살에
    쓰러지지마세요 자녀들도 같이 한을 품습니다

  • 30. Sun
    '23.3.18 12:18 PM (64.239.xxx.133)

    이해 못할 친모 지금 미국 자식곁에 있어야 정상 아닌가요 암 걸렸다는데 뭐가 두려워 저 불쌍한 자식을 안돌보나요 전씨일가 철저히 조사해 벌좀 받게 했음 좋겠어요

  • 31. ㅁㅁ
    '23.3.18 1:24 PM (211.198.xxx.123)

    엄마가 유방암 자궁암 갑상선암으로 거듭 재발된 상태면 암4기일수도 있어요.
    엄마 몸상태가 얼마나 좋지 않은 상태인지는 모르는거죠.

  • 32. Bb
    '23.3.18 2:24 PM (61.85.xxx.153)

    선하디 선한 영혼이 어쩌다 그 악마같은 집에 태어났는지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저는 종교 없는데 그 청년에겐 예수님이 구원이니
    기도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 정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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