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이렇게 버릇없나요
어떤 여자아이를 데리러 할아버지가 오셨어오
그런데 8살정도 여자 아이가 할아버지한테
신발을 제대로 안시켜준다고
도대체 무슨 짓을 하는거야 라고 말했어요
배웅나온 원장쌤이 놀라서 할아버지가 집에서
젤 어른이신데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저도 놀랐어요
정말 버릇없는 아이였어요
1. .....
'23.3.17 4:2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아뇨. 요즘 애들 그렇게 버릇 없지 않아요.
그 애가 버릇없는 아이일 뿐이고
요즘 애들 다 예의 지키려 노력합니다.
원장쌤도 말씀 잘 하셨네요.
그런 애는 진짜 혼나야 합니다
(아직 어리니 다정하게 알려줘야 한다는 말 하는 분 없었으면 해요.
8살이면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하는거 다 알아요)2. ...
'23.3.17 4:30 PM (121.165.xxx.30)그렇게 냅둔 부모와 할아버지잘못..진작에 버르장머리를 고쳐놧어야죠
말버릇하고...
저희아파트에 초6학년아이가 할아버지가 운전해주는차타고가고 할머니가 아이 책가방을 들어요
휴..초6이면 할머니보다 큰아이가
가방을 스윽주며 ㅠㅠ 애들그렇게 키우면안되는데 ㅠ3. 집안에서
'23.3.17 4:30 PM (121.125.xxx.92)잘못키운거죠
오냐오냐하면서 버릇없는건
어른들이잡아줘야는데 애기때부터
교육이안되었나보내요4. ...
'23.3.17 4:31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요즘 애들이 아니라 걔가 버릇이없는 아이인거죠. 원장님을 말씀을 진짜 잘하셨네요 .
요즘애들 잘 교육받고 잘 자라는 아이들도 많은데 걔 때문에 단체로 욕얻어먹을필요는 없잖아요
.5. ...
'23.3.17 4:32 PM (222.236.xxx.19)요즘 애들이 아니라 걔가 버릇이없는 아이인거죠. 원장님이 말씀을 진짜 잘하셨네요 .
솔직히 애를 뭐 그렇게 만들어놓은거죠. 집안에서 교육을 잘못시킨거죠..
요즘애들 잘 교육받고 잘 자라는 아이들도 많은데 걔 때문에 단체로 욕얻어먹을필요는 없잖아요6. .....
'23.3.17 4:33 PM (118.235.xxx.22)전반적으로 버룻 없어진거 맞아요.
선생님한테도 주변 어른들한테도 예의가 없는 애들이
너무 많아졌어요.7. 귀한 자식
'23.3.17 4:35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중국 황제 비스무리 분위기
8. 할머니
'23.3.17 4:38 PM (175.223.xxx.168)할아버지가 키워 오냐오냐 해서 그런듯
9. 어른들 말
'23.3.17 4:43 PM (175.202.xxx.209) - 삭제된댓글따라하는것도 있어요.
남편이 5살 아이가 실수할때마다 하는말이 있었는데
어느날 시가에서 시모가 같은 실수(행동)을 하니 아이가 그대로 내뱉음.
시모 놀라고 남편은 사색이 되고, 그뒤 남편 나쁜 말버릇 완전히 고침요
원글속 아이가 잘 했다는 뜻은 아님10. 나야나
'23.3.17 4:44 PM (182.226.xxx.161)누가 할아버지한테 그따위로 말하나요..그집 자식만 그러죠
11. ᆢ
'23.3.17 4:47 PM (211.224.xxx.56)보고 배우는거죠. 그 집서 할아버지 지위가 젤 낮은거. 그 부모가 그 할아버질 그렇게 취급할테고. 애들은 거울같아요. 숨기지 않고 다 보여줍니다. 아마 교사도 우습게 알거에요.
12. ...
'23.3.17 4:52 PM (93.23.xxx.107) - 삭제된댓글손녀보실 나이면 살만큼 사셨을텐데
버릇없는 아이가 특정세대에만 몰려있지 않다는 건 깨달으실만 하지 않나요?
본인 세대, 본인 애들은 대단히 올바르다는 착각에 빠져서
말끝마다 요즘 애들 다 이러나요
한탄을 빙자한 비난밖에 못하는,그런 사람 갑갑하죠.
그 장면을 보고 애가 왜 저럴까 저러면 안되지가 정상반응입니다.
요즘 애들 다 저러나요 이런 말은 마세요.13. 세상에
'23.3.17 5:02 PM (106.101.xxx.18)그래도 원장님이 말씀잘 하셨네요.쪼그만게
할아버지를 아랫사람 대하듯 ..참 벌써부터
큰일이네요. 할아버지 얼마나 무안하셨을까요14. ...
'23.3.17 5:05 PM (59.16.xxx.66) - 삭제된댓글저는 애가 중학생인데도 꼬박꼬박 가방 들어줘요.
무거운 가방 메면 체형도 틀어지고 키도 안커요.
저 자랄 때도 손 망가진다고 어른들이 무거운 거 안들게 키워주셨어요.15. ..
'23.3.17 5:11 PM (211.58.xxx.158) - 삭제된댓글윗님 꼬박꼬박 그러면 하교때 학교 앞에서 기다리시나요
중학생 아이를.. 사물함 있어서 거의 두고 다니고 과제물
정도만 들고 다니는거 아닌가요
바로 옆이 초중등인데 초1이면 모를까 중등 가방 들어주는
걸 못봐서요..16. 음
'23.3.17 5:11 PM (106.101.xxx.83)우리 애는 안 그러는데요?ㅎㅎ제 아이 친구들도 다 착해요
어른한테든 친구한테든 못된 애들은 38살 된 저 어릴 때도 많았어요17. 고대
'23.3.17 5:13 PM (122.36.xxx.14)이집트 벽화에서도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고 써 있었다죠 커가는 애들중 교육이 더 필요한 아이들이란 거죠
18. ....
'23.3.17 5:16 PM (218.55.xxx.242)그집안에서 할아버지가 위신이 그 정도일거에요
부모가 그렇게 취급하고 보고 배웠는데 가르치는게 없는거19. ..
'23.3.17 5:30 PM (98.225.xxx.50)손녀보실 나이면 살만큼 사셨을텐데
버릇없는 아이가 특정세대에만 몰려있지 않다는 건 깨달으실만 하지 않나요?
본인 세대, 본인 애들은 대단히 올바르다는 착각에 빠져서
말끝마다 요즘 애들 다 이러나요
한탄을 빙자한 비난밖에 못하는,그런 사람 갑갑하죠.
그 장면을 보고 애가 왜 저럴까 저러면 안되지가 정상반응입니다.
요즘 애들 다 저러나요 이런 말은 마세요.
222222220. 딱 한 명보고
'23.3.17 5:35 PM (125.128.xxx.85)요즘 아이들 다 본거처럼 화들짝 놀란건거요?
위 댓글 동감입니다.3333321. 영통
'23.3.17 5:42 PM (106.101.xxx.4)할아버지가 돈이 없는 듯
홀대받고 사는데 애들이 눈치가 빤하거든요22. ᆢ
'23.3.17 5:47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그 아이가 문제지 다 그렇지 않아요
23. ....
'23.3.17 5:56 PM (223.38.xxx.151)그 아이가 이상한 듯요.
어느 그룹이나 이상한 사람들이 일정 비율로 있어요..
그 그룹 전체가 이상하진 않고요..24. 원글손녀
'23.3.17 6:10 PM (223.39.xxx.251) - 삭제된댓글손녀도 버릇없나요? 요즘애들인데요
그 한명 보고 전체를 매도하면 안되죠.25. ㅎㅎ
'23.3.17 8:18 PM (183.98.xxx.128)그 정도 버릇 없는 애들은 우리때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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