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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로리

만족 조회수 : 2,828
작성일 : 2023-03-16 23:32:28
더 글로리 막 끝냈어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만족스러운 결말
흡족한 결말
만족스러운 연기자들과
송혜교 잘했고,
이도현 연기 저는 아주 만족, 박수쳤어요.
더 글로리 마지막회가 화룡정점
흐지부지 않고,
확실히
재밌게 봤고,
결말까지 잘 끌어준거 박수 보냅니다.
IP : 112.144.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16 11:35 PM (118.43.xxx.51)

    이도현 연기 못한다고 여기서는 까이지만 ㅋㅋ
    저는 매우 만족이요

  • 2. 쓸개코
    '23.3.16 11:37 PM (14.53.xxx.104)

    저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스핀오프로 현남과 동은의 활약.. 딱 한편만 더 뽑아주길 바라요.

  • 3. 우유
    '23.3.16 11:41 PM (175.197.xxx.129)

    임수정과 멜랑꼬리아 에서는 훨씬 더 잘했는데...
    더글로리는 우선 씬이 적기도 했고

  • 4. 이도현
    '23.3.16 11:45 PM (218.235.xxx.72)

    평소 다른 곳에서 연기야 뭐 잘했겠지만
    더글로리에선 진짜 안어울렸음
    대학생티가 팍팍 나서 동은이와 도무지 케미가 안살아나고 시종일관 어색.
    그래서 몰입 방해.

  • 5. ㅁㅁ
    '23.3.16 11:46 PM (14.39.xxx.118)

    이도현 연기 저도 맘에 들어요
    아버지 죽인 죄수랑 대면하는 씬에서의 연기
    정말 좋았어요.
    아무래도 악역이 강럴하니 눈길도 가고 빛나겠죠
    오글거리는 대사 많아서
    힘들었을 텐데 담백하게 잘 살렸다고 봐요.

  • 6. ..
    '23.3.16 11:47 PM (211.243.xxx.94)

    저도 남녀 주연배우 잘했어요. 남자 배우는 첨 봤는데 발성도 좋고 눈빛도 좋고.송배우도 애썼고.

  • 7. 저도 박수
    '23.3.17 12:11 AM (39.7.xxx.245)

    저는 1부도 안보고 참고 참고 있다가
    요번에 전편 몰아서 다 봤어요.

    그동안 82에 송혜교 연기 못한다고
    글이 하도 많이 올라와서
    어느정도길래..싶었는데
    무슨!!!!

    정말 잘하던데요.
    끝까지 묵직하게 끌고가는 힘이 대단하두만요.

    모든 배우들이
    어쩜 그리 찰떡같은지.
    어쩜 그리 연기들을 잘하는지!!!
    진짜 너무 잘봤어요.

  • 8. ㅇㅇ
    '23.3.17 7:40 AM (118.220.xxx.184) - 삭제된댓글

    화룡점정.....

  • 9. ㅇㅇ
    '23.3.17 8:29 AM (223.62.xxx.155) - 삭제된댓글

    대본 좋고 연기자들 연기 좋고
    주연부터 조연까지 누구하나 구멍이 없어요.
    그리고 송혜교 엄마와 씬에서 보여준 그 다양힌표정 진짜 연기 잘하더군요.
    학교 주차장에서 엄마를 볼 때 표정
    엄마를 향해 절규할 때 차가운 표정
    몇 번을 돌려봤어요.
    보통 내 일 하면서 드라마 소리로만 듣거든요.
    그런데 글로리는 배우들의 표정연기 때문에
    다시 찬찬히 보게 되더라고요.
    하도영 연진이 표정 변화도 좋았고요.
    명오 혜정이 사라 재준이 진짜 배우들 연기 보는 재미가 있어
    다른 일 접고 드라마만 몰두해 보게 되는 손에 꼽을 몇 개 안 되는
    드라마중 하나가 됐네요.

  • 10. ㅇㅇ
    '23.3.17 8:30 AM (223.62.xxx.155) - 삭제된댓글

    대본 좋고 연기자들 연기 좋고
    주연부터 조연까지 누구하나 구멍이 없어요.
    그리고 송혜교 엄마와 씬에서 보여준 그 다양힌표정 진짜 연기 잘하더군요.
    학교 주차장에서 엄마를 볼 때 표정
    엄마를 향해 절규할 때 표정
    마음의 정리를 끝낸 감정이 쏙 빠진 차가운 표정
    몇 번을 돌려봤어요.
    보통 내 일 하면서 드라마 소리로만 듣거든요.
    그런데 글로리는 배우들의 표정연기 때문에
    다시 찬찬히 보게 되더라고요.
    하도영 연진이 표정 변화도 좋았고요.
    명오 혜정이 사라 재준이 진짜 배우들 연기 보는 재미가 있어
    다른 일 접고 드라마만 몰두해 보게 되는 손에 꼽을 몇 개 안 되는
    드라마중 하나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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