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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번덕 호스트가 팔았던 옷

나름아픈기억 조회수 : 4,805
작성일 : 2023-03-16 13:23:47
8~9년전에 그 여자가 판 자켓입고 해외여행갔다가 헨젤과 그레텔 찍고 왔다.
단추가 차례로 세개가 떨어지더라.

단추 떨어졌다고 계속 말해줬던 일행도 웃겨죽고
난 쪽팔려죽고 ㅋㅋㅋ.

IP : 223.38.xxx.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ㅌㄱ
    '23.3.16 1:29 PM (58.230.xxx.177)

    길은 잘찾아가셨겠어요 ㅋㅋㅋ

  • 2. .....
    '23.3.16 1:31 P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ㅋㅎㅎㅎㅎㅎ
    찰떡같이 다 알아 들을 수 있을 표현에 재밌기까지 한 글을 쓰신 표현력 재능82님 최고
    희번덕호스트 헨젠과 그레텔단추 ㅎㅎㅎㅎㅎ~~

  • 3. 아이고배야
    '23.3.16 1:32 PM (61.109.xxx.211)

    희번덕쇼호스트 누군지 딱 알겠어요 ㅎㅎㅎ
    헨젤과 그레텔 비유 대박 원글님...
    길 잘찾아 갔겠다는 댓글님...

  • 4. ㅇoo
    '23.3.16 1:43 PM (223.62.xxx.253)

    희번덕 호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와,,,
    '23.3.16 1:52 PM (211.217.xxx.233)

    그 사람 나올 때 마다 불편했던 제 마음,
    님 한 마디로 싹 해결이요.
    희번덕 호스트, 딱 이네요.

    누가 그 사람 입에 대해서도 정의 팍!! 내려줬음 좋겠어요
    터질 풍선같은 아가리?? 뭐가 좋을까요

  • 6. ...
    '23.3.16 1:57 PM (218.146.xxx.159)

    그 사람 나올 때 마다 불편했던 제 마음,
    님 한 마디로 싹 해결이요.
    희번덕 호스트, 딱 이네요. ==22

  • 7. ㅋㅋㅋ
    '23.3.16 2:29 PM (219.255.xxx.160)

    원글님 덕에 저도 웃겨죽습니다 ㅋㅋㅋ

  • 8. 아이고배야ㅋ
    '23.3.16 2:44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오늘 처음으로 소리내 웃어봅니다.
    헨젤과 그레텔ㅋㅋ
    그나마 새가 못먹는 물질이라 길 잃을 걱정은 없을터

  • 9. 달빛 받아
    '23.3.16 4:33 PM (182.208.xxx.213)

    더더욱 빛났겠군요

  • 10. 그린 티
    '23.3.16 5:05 PM (39.115.xxx.14)

    몸이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아파서 짜증났는데 원글님덕에 웃었어요.

  • 11.
    '23.3.16 7:25 PM (61.74.xxx.154)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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