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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 싸가지

상철 조회수 : 7,134
작성일 : 2023-03-15 23:49:39
나솔 상철 진짜 싸가지네요.
보다가 깜놀
그 오르간 여자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어어 하는 사이에 싸우듯 몰아치고,
꼬투리 잡고 싸우듯 몰아치고,
그러더니 팩폭을 인격 모독 수준으로 하네요.
꼭 동네 보톡스 맞은 아줌마처럼 생겨서 하는 짓은 인성 쓰레기 바닥.
페이 한의사 좋은 직업도 아닌데
직업부심 있는지
진짜 싸우듯 달려드는거 보고 졸다 보면서 깜놀했어요.

그리고 오르간 여자
자존감 바닥인가요? 저렇게 다루어지고도 오케이라니
자존감 어디있나요?
뭔가 비어있는 여자네요.
IP : 112.144.xxx.17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15 11:51 PM (121.133.xxx.137)

    솔직하긴하잖아요
    나 너한테 관심없다 대놓고 ㅎㅎ
    전 영수 노래 기타 드럽게 못하는게
    더 짜증나요 호구같은 제눈에 안경인
    여자 만나서 지가 되게 잘난줄 알고 살 스타일

  • 2. ..
    '23.3.15 11:52 PM (222.104.xxx.175)

    상철은
    김기수 닮았어요

  • 3.
    '23.3.15 11:54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얼마전 그 성병이슈있던 사람인가요?

  • 4. ..
    '23.3.15 11:55 PM (222.104.xxx.175)

    성병은 영수예요

  • 5. 저도
    '23.3.15 11:55 PM (116.35.xxx.252)

    싸가지 없다 싶긴 한데
    이 여자 저 여자 여지 안주고 노선 확실히 긋는 거 봐서는
    뭐 자기 여자한테는 나쁘지 않겠다 싶었어요
    물론 그 상황은 상대한테 예의가 없기는 했죠

  • 6. 한우물
    '23.3.15 11:56 PM (115.140.xxx.43)

    강단있어 좋아보이던데요
    뮌가 정숙에게 무례함을 느꼈던듯 싶어요

  • 7. ..
    '23.3.15 11:57 PM (61.77.xxx.136) - 삭제된댓글

    생긴건 둥글둥글하게 생겼는데 못됬더라구요.
    직업부심있는지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가?오르간여인이 아깝구만..

  • 8.
    '23.3.16 12:00 AM (61.74.xxx.175)

    상철이 상남자인데요
    아닌 건 아니고
    영수 같이 여기 저기 흘리는 것보다 상철이가 더 상대방을 위하는 거 아닌가요?
    물론 당하면 자존심 상하고 기분 나쁘겠지만 확실한 태도 좋지 않아요?

  • 9.
    '23.3.16 12:02 AM (39.7.xxx.82) - 삭제된댓글

    상철이 깔끔히 거절하는거는 나쁘지않은데 표현이 넘 직설적이라 깜놀. 무례하고 성격안좋은듯
    영수와 영자대화하는거 보고 기분나쁜티내고 휙 돌아나가고. 표현하는데 수위조절을 못하고 못됐네
    데이트할때도 승질 팍팍 낼거같음. 으 뜨럭으로 갔다줘도 싫음

    정숙은 오르간까지 준비했는데 전혀 빛을 발하지 못하네요

  • 10. 대화
    '23.3.16 12:03 A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정숙이 상철이에겐 물어보지도 않고서 상철이랑 대화하러 갔다올게요 했잖아요
    약간 일방적으로 질문도 일방적으로
    상철이 정숙에게 마냥 끌려다니기싫으니 한방 먹인듯해요
    전 영수 진짜 싫어요
    뭔가 대화도 못하면서 상대방한테 나 맘에 있어? 있지! 하는
    지금까지 의사라는 직업과 기타들고 노래부르면 여자들이 다 넘어갔는지ㅜㅜ
    거기 남자출연자들이 영수 뭐라고하는거 보니
    남자들사이에서도 다 느끼는게 있는듯해 보여요

  • 11.
    '23.3.16 12:03 AM (59.10.xxx.133)

    자기에게 관심있다는 여자들 관찰하며 마음 굳힌 거 같던데
    좀 예의없이 지갑으로 꼽주고 불편했던 마음을 직설적으로 꽂아버리니 강단있어 보이던데요 의외의 모습이었음

  • 12. ..
    '23.3.16 12:04 AM (61.77.xxx.136) - 삭제된댓글

    맞아요. 말하는 뽄새가 못된느낌. 남자애가 성깔있는듯.
    선긋기는 예의차리면서도 얼마든지 할수있는건데.

  • 13. ㅇㅇ
    '23.3.16 12:07 AM (1.247.xxx.190)

    새우 까는거싫다고 딱 거절 와 팩폭도 심하겠던데요
    적당히 배려하고 이런거 잘안하는가봐요

  • 14.
    '23.3.16 12:08 AM (49.163.xxx.3)

    저는 정숙이 차분한 외모와 달리 성격이 급하고 말이 앞서는 스타일같아요. 상철 지갑건도 그렇고 퀴즈풀때 고흐 아니라고 영철한테 무안주며 말하고 상철과의 일대일대화에서도 공격적인 질문으로 채근하듯이 떠보고ᆢ저런 대화스타일은 남자들이 젤 싫어해요 여자도 마찬가지겠지만 남자들은 위협ㆍ공격적 대화법에 특히 민감하더이다.암튼 생각할거리가 많아지는 프로.

  • 15. 동감
    '23.3.16 12:08 AM (115.140.xxx.43)

    음님 말씀 동감요
    유해보이기만 했는데 오늘 보니 눈빛두 살아있구
    한 강단하더라구요! 매력포인트일수도.
    정숙은 상철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자기 감정에만
    충실하네요

  • 16. ...
    '23.3.16 12:15 AM (110.12.xxx.155)

    상철은 가시를 잔뜩 담아 말하고
    정숙은 담백하게 얘기하지 않고 돌려돌려 말하네요.

    영수가 기타반주로 노래해준다 하는데
    옥순이 그냥 핸드폰반주로 하라니까
    영수 옥순에 관심 팍 식음 ㅋㅋㅋ

  • 17. 둘의대화
    '23.3.16 12:16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저번에 애취급했던거에 ( 본인 콤플렉스 일지도)
    이번에도 자기를 애취급하며 말하려는거에
    여자가 교수다보니.
    열이 확 받은것같아요

  • 18. ᆢ ᆢ
    '23.3.16 12:25 AM (14.51.xxx.138)

    정숙이 평소 툭툭 내뱉는말도 그렇고 전에 밥값문제도 그렇고 상철이 정숙에게 쌓인게 있어보였어요

  • 19. 오늘상철이
    '23.3.16 12:27 AM (124.49.xxx.188)

    사이다..이제까지 본중 젤 멋짐

  • 20. ㅇㅇ
    '23.3.16 12:31 AM (223.62.xxx.26)

    정숙이 지갑건으로 상철에게뭐라한건가요?

  • 21. 궁금
    '23.3.16 1:06 AM (124.49.xxx.216)

    어떻게 말했길래;;

  • 22. 저는 오히려
    '23.3.16 1:26 AM (115.143.xxx.182)

    상남자 같고 반전 매력있게보였어요.

  • 23. 근데
    '23.3.16 1:29 A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깔끔하게 얘기해주는게 낫죠. 사람 좋아보일려고 애매한 행동하는것보다 나음.

  • 24. 저는
    '23.3.16 1:57 AM (223.38.xxx.244)

    그간 정숙이 사람급나누고 무례한 거 여러번본지라 사이다같고 좋았어요.

  • 25.
    '23.3.16 1:57 A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상철 맺고 끊는거 확실하고
    강단있어보여요
    화장하고 있어서 뭐지 싶고 매력반감 이었는데
    오늘 괜찮네요
    영자는 상철 말대로 상철에게 관심있음
    영수랑 대화는 짧게 끊고 왔어야죠

  • 26. 00
    '23.3.16 2:27 AM (1.242.xxx.150) - 삭제된댓글

    정숙이야말로 무례하게 말하는 경우 많아서 저는 사이다같고 좋았어요. 성격 잘 맞는 여자 만나면 전혀 문제 없을듯

  • 27. 00
    '23.3.16 2:28 AM (1.242.xxx.150)

    정숙이야말로 무례하게 말하는 경우 많아서 저도 사이다같고 좋았어요. 성격 잘 맞는 여자 만나면 전혀 문제 없을듯

  • 28. ….
    '23.3.16 3:10 AM (86.186.xxx.233)

    정숙이 먼저 상철씨랑 나가서 얘기할거라고 사람들에게 통보하듯이 하면서 상철 데리고 나갔잖아요. 어차피 본인이랑 나가서 대화할꺼면서라고 했나? 암튼 그때 좀 무례하다 싶었는데 상철이 그렇게 직선적으로 까더라구요. 그래서 상철이도 그렇게 대한거 아닌가 싶네요

  • 29. 하나는 확실
    '23.3.16 3:55 AM (174.194.xxx.158)

    저사람을 한의사로 만나고 싶지는 않음

  • 30. 상철이
    '23.3.16 4:14 AM (106.102.xxx.213)

    옥순한테 계좌이체만 해줬어도,
    지갑얘기는 쏙 들어갔을텐데.
    상철이 옷은 죄다 명품로고 있거나, 명품티 팍팍 나는 옷.
    누군한테 선물받아 입은 옷인지.

    어쩐지 입이 너무 작아 옹졸해 보이더라니.
    저도 한의사로 만나고 싶은 마음 없음22222

  • 31. 00
    '23.3.16 4:43 AM (1.232.xxx.65)

    전에 변리사 정숙에게 장거리타령하며
    핑계대던 영식은 젠틀맨이었다는......
    상철이 그 상황이었음
    난 그쪽 싫으니 나한테 말걸지마세요.
    대놓고 쪽주고 변리사정숙 통곡했을듯.

  • 32. ㅇㅇ
    '23.3.16 7:19 AM (125.179.xxx.236)

    정숙이야말로 무례하게 말하는 경우 많아서 저도 사이다같고 좋았어요. 22222222

  • 33. ..
    '23.3.16 7:23 AM (125.186.xxx.181)

    저도 상철이 정숙을 무례하다고 느끼는 것 같았어요. 나가실래요도 아니고 나갈거라고 통보하니 제멋대로군 하고 느꼈을 듯

  • 34. ㅇㅇ
    '23.3.16 10:50 AM (125.179.xxx.236)

    초장에 통보하더니 가서도 말 툭툭 자르고 정숙 말투 정말 ... 저같아도 상대 민망하든 말든 자기방어적으로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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