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래 시누이가 너무 싫어요
1. ...
'23.3.15 12:43 PM (106.102.xxx.43) - 삭제된댓글시누보다 주제파악 못하보 설치는 남편을 싫어해야죠
2. 동감
'23.3.15 12:44 PM (125.132.xxx.178)시누보다 주제파악 못하고 설치는 남편을 싫어해야죠2222222
3. ㅇㅇ
'23.3.15 12:45 PM (222.100.xxx.212)남편분이 그렇게 만들었네요
4. 기초 수급자
'23.3.15 12:45 PM (211.235.xxx.144)안되나요? 중단시켜요.
5. ㅁㅁ
'23.3.15 12:46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남편이 이상한거죠
그 인물이야 오죽 인생 편하겠나요
징징거리면 다 해결인걸6. ㅇㅇ
'23.3.15 12:48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남편 너무 짜증나요
나는 무슨 시누가 2~30대 인줄 알았네요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 뻗는거죠
가족간에 누군가를 특별히 안쓰러워하고 애틋해하면
그 대상은 그 집안의 애물단지가 되는건 진리7. 와진짜
'23.3.15 12:48 PM (112.155.xxx.85)저러고 살다가 나중에 늙으면
병수발, 장례처리도 님네나 님네 아이들이 다 해야 합니다.8. ㅠ
'23.3.15 12:49 PM (211.246.xxx.83)해주니 바라는거죠. 시누한테 힘드니 더이상 못도와준다고 하고 남편도 그런식이면 같이 못산다하세요
9. ㅇㅇ
'23.3.15 12:49 PM (58.234.xxx.21)남편 너무 짜증나요
나는 무슨 시누가 2~30대 인줄 알았네요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 뻗는거죠
가족간에 누군가를 특별히 안쓰러워하고 애틋해하고
다 해주고 싶어하면
그 대상은 그 집안의 애물단지가 되는건 진리10. 동감
'23.3.15 12:49 PM (125.132.xxx.178)그리고 그 시모 그 나이에 돈벌면서 님네한테 손안벌린다 고맙고 안쓰럽게 생각하시는 마음은 가상하신데요, 애당초 시누한테 남편이 그 큰 금액을 덜컥 대출한 이면엔 시모의 눈물바람이 있었을 확률 500퍼라고 생각됩니다.
11. ...
'23.3.15 12:49 PM (106.102.xxx.43) - 삭제된댓글독립해서 살지 못하게 남편이 버릇 더럽게 들였잖아요
그리고 근본적으로 시모도 제 역할 못 한 거고
분노의 화살 방향을 제대로 하세요12. ker
'23.3.15 12:56 PM (222.101.xxx.97)남의돈으로 사업하면 대부분 망해요
시부모가 멀쩡하면 시가 형제가 속썩이더라고요
돈 끊고 엄마랑 둘이 살라고 하세요13. ....
'23.3.15 12:57 PM (39.114.xxx.243)생각만 해도 짜증나네요.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같이 못 신다고 선포 하세요.14. ㅁㅁ
'23.3.15 12:58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우리집안에도 저런 쓰레기 하나있어요
진짜 벼룩에 간을 빼먹을 쓰레기
전 그나마 몇백 얻어맞고 죽든 말든 지팔자다 외면
다른 형제들은 몇천씩 뜯기고
진짜 차 명의까지 줫다가 결국은 음주 무면허로 도피중15. 50대
'23.3.15 1:03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임용시험 계속떨어지니까 사립으로가게 현금5천해달라고했다(15년전) 못해준다고했더니 아버지라면 당장해줬을거라고 ㅈㄹㅈㄹ하던 시누
꼴랑2살 많은 오빠에게 왜 그랬을까? 지금도 어처구니가ㅡㆍㅡ16. ㅇㅇ
'23.3.15 1:03 PM (175.117.xxx.150)왜 남편은 계속 금전적 도움을 주고있나요?
그게 제일 짜증날거같은데.17. ...
'23.3.15 1:05 PM (125.178.xxx.184)원글이도 일종의 오징어 지킴이네요.
시누가 평생 그렇게 살도록 남편이 서포트 해준건데 시누이를 왜 욕해요? 등신같은 내 남편이 문제지18. 남편은
'23.3.15 1:06 PM (220.75.xxx.191)안싫어요?
나라면 시누이보다 남편을
족치겠는데19. 쓸개코
'23.3.15 1:07 PM (14.53.xxx.104)남의 돈으로 사업하려는 사람들 진짜 민폐네요;
그 월급으로 1억 빚을 갚고 병원비에 생활비까지 대고..;
원글님 가족에게 쓰여야할 돈이 시누이에게 쓰이니 감정이 격해지죠.
형편이 어려운 형제 조금 도울순 있어요. 근데 원글님 시누이와 남편은 선을 많이 넘었네요.20. ㅇㅇ
'23.3.15 1:08 PM (61.102.xxx.173)남편은 기본으로 싫죠......말로하고 어루고 따져보고 해도 안고쳐져서 큰일입니다.
21. ..
'23.3.15 1:10 PM (223.38.xxx.85) - 삭제된댓글원글님 글로봐서는 시어머님 성품으로 참견하셨을것같진않네요.
여긴 다들 시짜만 들어가면 못까서 안달...
시어머님잡고 욕하지마시고 팩트로만 의견주샸으면 좋겠어요.
청소일하면서 손 안벌리는 어머님이시면 그런상황 아샸다면 시누 머라하샸을듯..
시누 정말대책없지만 남편분하고 결판내야할 문제네요.22. ..
'23.3.15 1:14 PM (223.38.xxx.85)와.. 시누 정말 상식밖 대책없네요.
허지만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 뻗는다고....
시어머님 성품으로 봐선 그런상황에 시누 머라했을것같은데... 시누가 저러는거 알고 어머님이 묵인하고 있다면 정말.. 님네 가족중 믿을사람 없는거네요. ㅠㅠ23. 경험자
'23.3.15 1:15 PM (211.38.xxx.161)울 시누도 그래요. 결혼까지 해서 아이들도 줄줄. 남편은 생활비도 못갖다주는데 힘들어서 일 못한다구
놀구 있구요
동생 도움으로 10년넘게 살아요 . 이건 애당초 도와주는 형제가 문제인거에요
지원을 끊어야 나가서 일합니다24. dd
'23.3.15 1:20 PM (223.39.xxx.66) - 삭제된댓글너무 심하네요ㅜ 저런사람한테
일억이 왠말인가요
남편분 정신차리세요ㅜㅜ25. 그래요
'23.3.15 1:24 PM (117.111.xxx.78)이제 적극적으로 간섭하고 돈 못주게 해야합니다.
그러다 님네까지 어려워지고 있어요
그야말로 깨진독에 물붓기 입니다26. 돈
'23.3.15 1:28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나가서 돈 버세요
남편 돈으로 먹고 사는건 어차피 마찬가지 아닌가요27. ....
'23.3.15 1:30 PM (211.108.xxx.113)남편문제죠 시누가 그돈 안해주면 뭐 어떻게 하겠다 협박하면 모를까 왜 도와주는지 월 450벌면서
28. ㅡㅡ
'23.3.15 1:33 PM (68.1.xxx.117)남의 집 가장이네요...
29. ...
'23.3.15 1:49 PM (116.36.xxx.74)저는 결혼하고서 미취업 시누가 그러더라고요. 자기는 결혼 안 하고 오빠한테 빌붙어 살 거라고.
30. ㄱㄴㄷ
'23.3.15 1:50 PM (182.212.xxx.17) - 삭제된댓글남편의 가족 개념 안에는 그 시누이가 포함되어 있네요
미혼의 혈육은 그 나이가 어찌되었든 독립 가정으로 보지 않는/못하는 심리가 있지요
저희집에도 56세 싱글 하나 있는데, 밥 굶고 다닐까봐 80노모가 전전긍긍하십니다 바로 밑 동생인 제가 부단히 챙기길 바라시고요 저도 아무래도 더 신경쓰게 됩니다
그런데 금전적인 문제는 서로 조심합니다
겁도 없이 1억을 빌리고, 그걸 부인과 상의없이 신용대출로 빌려주고, 이후 차량을 빌리고, 보험금에 범칙금을 대납하고‥
병원비 및 치료시 생활비야 양해할 수 있어도 그외의 것은 용납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네요31. 남편 존재의 이유
'23.3.15 2:12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와이프는 월급 적어도 쪼개서 살림하고 걱정안끼쳐.
엄마는 70노인인데도 밥벌이하며 걱정안끼쳐
밥벌이도 못하고 우는소리하고 아픈 동생 돕는 오빠로 자신의 존재으이이유찾는거죠.
비련의 희생적인 오빠 되게 해주는 건 여동생뿐32. 오빠아니고
'23.3.15 10:00 PM (59.6.xxx.139)시누이 남편이에요
그정도면
정신차리고 교통정리 잘하세요33. 앞으로
'23.3.15 10:02 PM (59.6.xxx.139)50대면 이제부터 죽을때까지 병원비에 요양비까지 대며 평생 끼고 살아야하는데 빨리 단도리하세요
두 연놈다34. 210.223.17
'23.3.16 6:20 AM (108.172.xxx.229)전업이라 해도 남편이 버는 돈에는 집안 살림하고 애 키우는 아내의
기여도 들어있는 거예요.
시누이 처지인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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