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에 성형 하나도 안하신분 있으세요?
이젠 뭔가 해야할듯
1. 제
'23.3.15 11:42 AM (97.79.xxx.44)주변엔 50넘도록 아무것도 안한 사람이 더 많은듯.
2. 당연
'23.3.15 11:4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한 사람 눈엔 한 사람만 보이고 한 사람들끼리 인터넷 에스엔에스 공유하고
3. ㅡㅡㅡ
'23.3.15 11:45 AM (58.148.xxx.3) - 삭제된댓글성형이라니? 했다가..점이라면 저도 뺐네요
4. 저요
'23.3.15 11:45 AM (121.147.xxx.89)한 번도 해본 적 없어요.
그런데 코로나때 아무것도 안바르고 다녔더니 점, 기미 장난 아니네요.
피부도 쳐져서 뭐라도 해야할 것 같긴 합니다.5. 저요
'23.3.15 11:45 AM (220.122.xxx.137)아무것도 안 했는데
처진 얼굴 살, 쌍꺼풀, 눈밑 아이백 보니 이젠 해야 할 듯.
그런데 수술은 겁나서 ㅠㅠ6. 제 주위엔
'23.3.15 11:46 AM (220.75.xxx.191)60넘도록 귀조차 안 뚫은 언니한명이 끝
다들 사회생활을 해서인지
오십 전부터도 소소한 시술들
다 하더라구요 보톡스는 기본
전 55에 첨 이마보톡스 맞아봤고
반년에 한번씩 맞은지 이년째 ㅋ7. ...
'23.3.15 11:47 AM (223.38.xxx.2) - 삭제된댓글30대때 턱에 점 빼본 적 있어요.
앞으론 아무 것도 할 생각 없구요.8. ..
'23.3.15 11:47 AM (221.159.xxx.134)한번도 한적 없는데 만약 얼굴에 시각에 거슬리는 점이 있었다면 한참 외모에 관심 많던 어릴때 뺐을거예요.
9. 귀
'23.3.15 11:47 AM (211.217.xxx.233)귀도 안뚫었네요
10. 잘될거야
'23.3.15 11:48 AM (39.118.xxx.146)30대때 점 뺀 게 피부과 이력의 전부예요
그러니 성형외과는 더 가본 적 없구요
한 번 피부과 시작하면 영원히 가야한다해서
그냥 자연스럽게 늙어가려고 해요11. ㅡㅡㅡ
'23.3.15 11:53 AM (183.105.xxx.185)20 대때 점 빼려고 했는데 그 당시 남친이었던 남편이 뭘 더 누구에게 이뻐보이려 그러냐며 하지 말라고 뭐라 하길래 안 하고 그대로 살고 있네요 .. ;;
12. 유유상종인듯
'23.3.15 11:54 AM (59.6.xxx.68)저를 비롯해 제 주변에 한 사람이 없어요
나이들면 드는대로 살자는 친구들이라 ㅎㅎ
양가 어머님들도 돈도 많으신데 얼굴에는 손 안대세요
동서, 올케 다 50초반에서 후반까지인데 아무도 없어요
주변 아줌마들? 모두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부 그리 나쁘지 않은 편이고 살찐 사람도 없고 안팎으로 부지런한 사람들이예요13. 00
'23.3.15 11:55 AM (58.123.xxx.137)50후반 지금까진 하나도 안했는데
이젠 점이랑 지저분한거 정리하고싶어요14. .....
'23.3.15 11:57 AM (110.11.xxx.234)제 동네친구들 자가지방도 넣고 지방흡입도 하고 이마거상도 남편들도 시키고
성형에 빠삭한 친구들인데 저는 안해요.
병원가는게 무섭기도 하고 그친구들 시술후 안정될때까지
얼굴을 봤는데 저렇게는 하루도 못살거 같았어요.
지금은 다들 이뻐져서 저만 늙어보이네요ㅠ15. 어
'23.3.15 12:02 PM (106.101.xxx.4)순간순간 그런 생각도 들긴해요..
헉..멀좀 해야하는데..
그런데 총체적난국이라 머하나한다고 해결되겠나 싶고..
무엇보다 의지나 열정이 없어요..
그것도 하던사람이 하나봐요.
고기도 먹던놈이 먹듯이.16. 젊었을때
'23.3.15 12:03 PM (211.234.xxx.227)점 몇개 뺐는데 오히려 덧나서(켈로이드 피부)
그 이후로 아무것도 안해요17. ㅎㅎ
'23.3.15 12:09 PM (211.245.xxx.178)점은 빼봤네요. ㅎ
18. ㅋㅋㅋ
'23.3.15 12:11 PM (219.255.xxx.39)귀도 눈썹도 점도 안빼본 사람 1ㅅ추가
19. 둥둥
'23.3.15 12:12 PM (110.70.xxx.234) - 삭제된댓글하지마세요.
하나도 안예뻐요.
나이 보이는대로 자연스러운게 더 이뻐보일 나이에요.20. ᆢ
'23.3.15 12:14 PM (106.101.xxx.229)진작 했어야 하는데 직장 다니다보니 할수가 없어요
부운 얼굴로 다니며 입방아 오르내리기 싫어서요
아이백 수술하고 싶어요21. 피부
'23.3.15 12:15 PM (122.46.xxx.152)정말 한번도 안한 50대분들...대단하세요 원래 외형에 관심이 없으신건지 아님...원래 이쁘신건지..아님 겁이 나서 그러신건지..암튼 대단하세요 저는 일년에 한번 맞는 보톡스 없었으면..너무 우울했을거같아요
22. 정말로
'23.3.15 12:20 PM (112.164.xxx.109) - 삭제된댓글맛사지 한번 안해본 사람 여기요
심지어 팩도 안한다는
내 본 얼굴 고대로입니다,23. 음
'23.3.15 12:26 PM (14.50.xxx.77)50은 아니지만 40중반인데 점도 안빼봤어요.
이제는 사진 속에 할머니가 있네요24. 귀도
'23.3.15 12:33 PM (211.234.xxx.201)귀도 얼굴인가요?
귀 뚫었고, 얼굴은 점 하나 안 뺏고요.
주위에도 성형한 사람보다 안 한 사람이 많으니,
유류상종일듯요.25. ...
'23.3.15 12:33 PM (220.116.xxx.18)저요
맛사지 경락 포함 점도 안빼본 얼굴에 칼이건 남의 손이건 한번도 안해본 사람 여기 있습니다
귀도 안 뚫었어요
칼 레이저 뭐 대는 거 무섭고 싫고요
남의 손 대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해서 미장원에서 머리감겨주는 것도 별롭니다
다행히 동안이라 나이보담은 좀 어리게 봐주고(그래봐야 5살 정도), 얼굴에 살 있어서 놀랍게 아직 주름 없고요
점도 별로 없고요
40대 중반부터 기미는 생기는데 그냥 냅두고 있어요
자연스런 노화 추구합니다
늙은 거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라 인위적인거 딱히 뭐 안합니다26. ㅠ
'23.3.15 12:50 PM (211.246.xxx.83)보톡은 성형이 아니예요. 제주변은 없어요 보톡도 안맞음 저도 5중반되서 이마 처음 보톡맞음
27. ......
'23.3.15 12:54 PM (121.125.xxx.26)잡티제거 레이저 해봤어요.지저분했던게 깔끔해져서 사람이 좀 괜찮아보이더라구요.성형은 아직 안해봤구요.보수할때가 많긴한데 애들한테 돈들어가니 꿈도 못꿉니다.
28. 하하하
'23.3.15 1:05 PM (121.162.xxx.174)피어싱은 시술로 보기가 ㅎㅎ
보톡은 성형 시술 맞죠. 치과 치료용으로 맞은게 아니시라면요29. 오십중반
'23.3.15 1:22 PM (221.143.xxx.13)성형 뿐 아니라 피부관리도 안 받아 봤어요.
나이를 먹어가는 것처럼
노화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살아가려구요.30. ....
'23.3.15 1:22 PM (106.241.xxx.125)성형을 뭐 그리 했겠어 했는데 점은 저도 뺐어요! 그리고 털제거 했습니다. 너무 편해요. (털이 많았어요..) 피부과가서 피코토닝패키지 2-3년전에 했어요. 눈썹은 원래 예쁘게 나서 필요없고. 선크림 더 열심히 발라야 하는데 잘 해봐야겠습니다 ^^;;
31. 이제 시술
'23.3.15 1:26 PM (49.143.xxx.67) - 삭제된댓글해야할판이에요.
눈밑주름 자글자글
팔자주름 진해지고
목주름에....
화장도 안받고
피부탄력은 떨어진지 오래 ㅠ.ㅠ
그냥 나이먹는다고 곱게 늙어지는게 아니었네요32. ㅇㅇ
'23.3.15 1:34 PM (220.89.xxx.67)저요 ㅎ
50대 후반인데
점 빼본적도 없음
귀도 안뚫음
근데 외모에 엄청 관심 많아요
단지 주사나 아픈게 너무너무 무섭고 싫어서 버텼어요
이제 잡티라도 좀 제거해볼까 싶어 피부과 가보려고하는데
계속 미루게 되네요33. 저두요
'23.3.15 1:40 PM (211.206.xxx.238)근데 요즘 이마주름이 너무 신경씌여서 보톡스 맞아야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예요
사람들 유심하게 봐도 이마주름 있는 사람 별로 없더라구요34. 궁금이
'23.3.15 3:04 PM (211.49.xxx.209)제나이가 딱 50인데 성형 안하고 점은 20년 전에 뺐는데 금방다시 나고 보톡스는 서비스로 턱에 한번 맞아봤는데 영 아니어서 다시는 안 맞고 있어요.
35. ㅇㅇ
'23.3.15 3:08 PM (124.50.xxx.231)딱 50인데 현재까진 한거 없어요.
주변 친구들 보면 시술 받음 얼마동안안 반짝 이쁘고 돌아오더라구요.
저는 좋아하는 운동이 땀 엄청 흘리는거라 시술 받음 운동 못하게 되서 못하는게 가장 커요.
얼굴은 작년부터 부쩍 나이든 티 나네요.36. 외모관심많은
'23.3.15 11:53 PM (122.254.xxx.46)저ᆢ57세예요ㆍ 점뺀거외에 성형 보톡스 필러
맞은적없어요ㆍ이쁘단소리 듣고 자라서 엄청신경쓰는데
너무너무 무서워서 함부로 손 못대요
혹시 부작용이나 잘못될까봐ᆢ
앞으로도 안할꺼예요ㆍ
피부과에서 레이저는 가끔요
집에서 그냥 관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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