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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들어오면 그 시간 맞춰서 다림질하다던 그 기억나세요 ?

조회수 : 4,143
작성일 : 2023-03-14 12:58:13
감사하고 죄송

해설본
'23.3.14 2:03 PM (58.142.xxx.111)
요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82쿡 캡춰글이 있어요.
(남편에게 사랑받는 법이 주제인 듯한 글에 댓글이에요.
그 댓글 주인공은 남편 퇴근시간에 맞추어 다림질하고
열심히 살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럼 남편의 태도가 달라진다 뭐 이런 요지의 글인데 몇몇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어요 요즘 세상에 뭘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냐
이런 느낌으로요)

근데 이 글을 어떤 집 남편이 자기 와이프에게 보냈대요.
좀 보라고요. 기가찬 부인은 다시 동네 게시판에 남편이 이런 글을 보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올렸고
대다수 남편욕했고 딱 한 명만 뭐 이런 글을 올려서 본인 남편 조리돌림하냐고 했다하네요.

글쓴이는 만약 본인 남편이 저랬다면 가만 안두겠다 고 하십니다.


-----------


저는 그 글을 본 적이 없어요 출처가 여기라고 하더라고요

남편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서 땀나게 다림질하고

집안을 반짝반짝 하게 하는 거를 낙으로 알고 덕으로 알던



그 글을 어느 집 남편이 어느 집 부인에게 보내서

짜증이 이빠이 난 그 분이

우리동네 게시판에 남편이 이거 보내면 어떨 거 같냐고 했어요



딱 1명이 이런 거 같고서 남편을 조리 돌림을 한다니

니 부부가 불쌍하다

그렇게 말했고요 나머지는 다 남편을 욕했어요



저가차도 벌써 죽여버렸고요




IP : 223.39.xxx.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23.3.14 1:11 PM (223.38.xxx.164)

    국어 1등급은 20년 넘게 유지중인데....

  • 2. ㅐㅐㅐㅐ
    '23.3.14 1:11 PM (61.82.xxx.146)

    26년차부부
    그정도 카톡이 뭐가 문제인지요?
    평소 부부사이 원만해서 그런지 몰라도
    저같으면
    다음생에 그런여자 만나
    나도 소지섭 만날래
    이러고 같이 웃고 말거라 ㅎㅎ

    그런데
    저가차도
    는 뭔가요?

  • 3. ?????
    '23.3.14 1:14 PM (112.145.xxx.70)

    머라구요?????

  • 4. 2번 읽고
    '23.3.14 1:16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이해했어요.
    이해한 나자신 칭찬해!

  • 5. ㅋㅋㅋ
    '23.3.14 1:18 PM (125.180.xxx.222) - 삭제된댓글

    저도 본 적은 없네요
    그런 톡이나 문자 받으면 짜증나긴 하죠
    그렇다고 게시판엔 안 올려요 ㅎㅎ

    근데 뭘 죽였다고요?
    저거차?

  • 6. ㅋㅋㅋ
    '23.3.14 1:19 PM (125.180.xxx.222)

    저도 본 적은 없네요
    그런 톡이나 문자 받으면 짜증나긴 하죠
    그렇다고 게시판엔 안 올려요 ㅎㅎ

    근데 뭘 죽였다고요?
    저가차?
    뭘 잘못 쓴거야 ㅎㅎ

  • 7. 저같아도
    '23.3.14 1:22 PM (221.168.xxx.97)

    저가차도??

    저 같아도 의 오타 아닐까요
    저 같아도 (남편을) 벌써 죽여버렸고요

  • 8. 짜증이빠이
    '23.3.14 1:39 PM (223.62.xxx.252)

    글좀 알아먹게써줘요
    남편들어오면 그 시간 맞춰 다림질한다니 , 본문과는
    다르네요
    들어오기전에 마친다는 얘기잖아요

  • 9. ....
    '23.3.14 1:44 PM (221.138.xxx.10)

    번역기 돌려야 하나요..

  • 10. 해설본
    '23.3.14 2:03 PM (58.142.xxx.111)

    요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82쿡 캡춰글이 있어요.
    (남편에게 사랑받는 법이 주제인 듯한 글에 댓글이에요.
    그 댓글 주인공은 남편 퇴근시간에 맞추어 다림질하고
    열심히 살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럼 남편의 태도가 달라진다 뭐 이런 요지의 글인데 몇몇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어요 요즘 세상에 뭘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냐
    이런 느낌으로요)

    근데 이 글을 어떤 집 남편이 자기 와이프에게 보냈대요.
    좀 보라고요. 기가찬 부인은 다시 동네 게시판에 남편이 이런 글을 보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올렸고
    대다수 남편욕했고 딱 한 명만 뭐 이런 글을 올려서 본인 남편 조리돌림하냐고 했다하네요.

    글쓴이는 만약 본인 남편이 저랬다면 가만 안두겠다 고 하십니다.

  • 11. 나야나
    '23.3.14 2:19 PM (182.226.xxx.161)

    어휴..두번 읽고 성질이 확..대체 글을 왜 이렇게 쓰시는지ㅜㅜ

  • 12. 자괴감
    '23.3.14 2:29 PM (14.138.xxx.155)

    하..
    진짜 82는
    전교일등부터 꼴등까지
    다모인곳이라더니..
    수준이..초등교육은 받은건가

  • 13. ㆍㆍ
    '23.3.14 2:45 PM (59.12.xxx.215)

    AI 로 돌린건가 의심했다니까요

  • 14. ......
    '23.3.14 2:52 PM (211.49.xxx.97)

    이해하신분 대단~~ 저 두번읽어도 아리송하네요.

  • 15. 근데
    '23.3.14 5:40 PM (221.149.xxx.46)

    우리 남편은 그러고 일하고 있음 싫어해요.
    싹해놓고 저녁쯤 준비하고 있으면 모를까 낮에 하지 왜 저녁에 일하냐고 ㅎㅎㅎ
    ㅡ 전업일때요.

    원글은 대강 알아들었지요.

  • 16. 수준이하
    '23.3.14 10:46 P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글을 쓰시는데...이런분들 반응은 죽여버린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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