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대충(간단하게) 먹는 분계신가요?
삶은 계란. 요거트. 육포. 미숫가루. 땅콩 요정도만 먹고 살아요
정말 귀찮은 이유가 다에요
가끔 양배추 썰어 샐러드 해 먹구요
과일 정도도 먹구요
쓰레기 확줄고
가사 노동 안해서 너무좋아요
다른게 먹고 싶지 않은 건 아닌데
먹고 싶은 욕망보다 귀찮음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네요..
1. ㅎㅎ
'23.3.14 12:38 PM (58.148.xxx.110)혼자살면 그렇게 살듯요
근데 가족이 있어서 그렇게는 안되더라구요2. 그죠
'23.3.14 12:39 PM (112.145.xxx.70)저도 혼자살면
밥이랑 반찬은 안 할듯..
먹고 싶은 나가서 사 먹으면 되니까요.3. ㅇㅇ
'23.3.14 12:40 PM (73.86.xxx.42)저도 간단하게 먹어요. 배 고르지도 않고 먹고 싶은것도 없어요. 살 안찌고 좋음. 원글님도 날씬하시죠?
4. ---
'23.3.14 12:42 PM (220.116.xxx.233)와 진짜 귀차니스트들은 환경지키미가 맞다니까요! ㅎㅎㅎㅎㅎ
귀찮아서 옷도 안사고... 빨래도 덜 돌리고...음쓰도 안만들고... 탄소 배출을 확 줄이는 일등 공신이십니다!5. ㅁㅁ
'23.3.14 12:43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전 먹는걸 즐기는 스탈이라
매일을 그렇게는 너무 재미없어 싫고
가끔은 그러죠
그냥 계란두개에 시금치볶아 한끼6. 원글
'23.3.14 12:43 PM (39.7.xxx.206)윗님 맞아요 ㅎㅎ
진짜 맞는 말 ㅎㅎㅎ7. 원글
'23.3.14 12:46 PM (39.7.xxx.206)근데 이렇게도 사람이 사네요
기운 빠지거나 그런것도 없고 무리 없이 사회생활 해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그렇게 많은 음식이 필요하진 않은것 같아요8. ---
'23.3.14 12:47 PM (220.116.xxx.233)현대 우리는 대부분 영양 과잉이지 절대 영양 결핍일 일은 없는 것 같아요 ㅎㅎ
9. 저도
'23.3.14 1:01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그러고 싶지만, 벌써 몸에 신호?가 와요.
눈가떨림, 어지러움...
뭣보다 잘 먹어야 잘 자게 되니 그냥 혼자 먹어도 잘 챙겨먹어요.
저 역시도 먹는 걸 즐기는 스타일이라서 혼자 먹는데도 오이소박이 넘 좋아해서 담가먹어요.ㅠ10. 귀찮아서
'23.3.14 1:07 PM (182.216.xxx.172)귀찮아서는 아니고
먹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그냥
좋은 식품으로 간단하게
이걸 선호해요11. ㅇㅈㅇ
'23.3.14 1:16 PM (222.234.xxx.40)혼자살면 주방이 깨끗 불한번 안킬 것 같아요
12. ...
'23.3.14 1:16 P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그정도면 건강하고 부지런한 거.
전 남편 없슴 과자로 대충 때워요.13. ker
'23.3.14 1:16 PM (222.101.xxx.97)만드는거 즐겨서 해놓고도
하나로만 먹어요14. 지나가다
'23.3.14 1:23 PM (221.144.xxx.81)날씬하시겠따~~ ^^
15. ㅇㅇ
'23.3.14 1:26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남편 지방 근무, 아이는 아침 굶고 회사에서 점심 먹고 저녁은 거의 매일 약속이 있어서
집에서 밥 먹는 사람은 저 하나라
아점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서 먹고
간식은 냉동실에 쟁여둔 피자, 김밥 등등
저녁은 사먹고
청소는 로청이 하니
이렇게 편히 살아도 되나 싶을 지경입니다.16. 귀찮아서
'23.3.14 1:50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비비고주먹밥 한개 데워먹고 끝인데
그래도 가끔 모임도 있고 가족식사도 있어서 많이먹는 날도 있으니까 부족하지않아요17. ㅇ
'23.3.14 1:52 PM (49.169.xxx.39)소박하게먹는게 몸에는 좋죠
다만.가공식보단
자연식위주로18. ...
'23.3.14 1:58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혼자있을때 귀찮아서 원글님처럼 먹어요.
조리 전혀 필요없는 메뉴만 머리굴려요.
문제는 지나치게 건강식이라 본의 아니게 장수를 유발할까 걱정입니다.19. ..
'23.3.14 3:38 PM (222.236.xxx.238) - 삭제된댓글저두요. 한때 엄청 열심히 해다먹었는데
이젠 찾아먹는게 너무 귀찮아요.
그냥 알약 한 알에 탄단지 비롯 비타민, 미네랄 다 해결되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3954 | 진짜 느려터지네 2 | 면허시험장 | 2023/04/04 | 1,080 |
| 1443953 | 나쁜 엄마가 되었어요 3 | 저는 | 2023/04/04 | 1,977 |
| 1443952 | 블핑지수는 왜 외국서 인기가 많나요? 33 | .. | 2023/04/04 | 6,729 |
| 1443951 | 인천공항 렌터카 정보 좀 주세요 1 | 부산댁 | 2023/04/04 | 465 |
| 1443950 | 쳇gpt가 나를 바보로 만들것같아요. 17 | ㅇㅇ | 2023/04/04 | 3,432 |
| 1443949 | 맘에 안드는 댓글볼때마다. 2 | dddc | 2023/04/04 | 453 |
| 1443948 | 어떤 문제에 대해서 본인 생각에 대한 글을 올리면 왜 원글을 비.. 8 | 음.. | 2023/04/04 | 865 |
| 1443947 | 저는 김밥 이렇게 싸먹어요. 11 | ........ | 2023/04/04 | 7,186 |
| 1443946 | 저도 반찬주는 거 너무 싫어요 22 | 반찬 | 2023/04/04 | 7,591 |
| 1443945 | 산불 원인이 뭔가요? 7 | ........ | 2023/04/04 | 1,525 |
| 1443944 | 서울 날씨 옷차림 조언 부탁드려요. 2 | .. | 2023/04/04 | 1,206 |
| 1443943 | 13-15도면 버버리 입으면 되겠죠 2 | 456 | 2023/04/04 | 1,553 |
| 1443942 | 악뮤 남매 좋아하는분들 있으신가요?? 28 | ㅡㅡ | 2023/04/04 | 4,271 |
| 1443941 | 아기 미디어 시청 11 | .. | 2023/04/04 | 1,102 |
| 1443940 | 장도리 카툰 - 뒤통수.jpg 1 | 레이디가카 | 2023/04/04 | 1,660 |
| 1443939 | 전우원은 돈,물질의 덧없음을 깨우친거 같아요 9 | ㄱㄴㄷ | 2023/04/04 | 3,332 |
| 1443938 | 오타이산 속쓰림이나 위염에 먹어도 되나요? 4 | .. | 2023/04/04 | 1,933 |
| 1443937 | 쑥국 끓일때 4 | .... | 2023/04/04 | 1,273 |
| 1443936 | 이게 생각이 안나서 그런데 무슨 법칙이에요? 5 | dd | 2023/04/04 | 1,228 |
| 1443935 | 아이고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결과 심각한가봐요... 6 | ........ | 2023/04/04 | 2,062 |
| 1443934 | 어제 식당에서 밥 먹는데 6 | 미친 | 2023/04/04 | 3,397 |
| 1443933 | 실리프팅 하고 싶어요 5 | ..... | 2023/04/04 | 2,020 |
| 1443932 | 품격있는 나라에서 하루 아침에 싸구려나라로 7 | 품격 | 2023/04/04 | 1,535 |
| 1443931 | 이번주 빌보드 핫100, 1위곡 같이 들어요 9 | 빌보드 | 2023/04/04 | 2,003 |
| 1443930 | 집이 정말 안나가서 그러는데 가위 어떻게 놓나요? 11 | 오 | 2023/04/04 | 4,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