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총회 궁금합니다 고등학교는 선생님이 뭘 시키시나요??

저도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23-03-14 11:26:12
총회가려고요.. 초등때까진 쭉 갔었고, 사서봉사나 교통봉사 주로 했어요
총무 반장이런건 노노 ㅜㅜ 넘 싫어서요

중학생때는 코로나로 계속 못갔고
올해 고등학생

뭐 임원이나 이런거 전혀아니구요~

고등학교는 주로 뭐를 시키나요? 맘에 준비하고 하나 시키면 그나마 괜찮은거로 하나 맡아야하나해서요ㅠㅠ
IP : 49.171.xxx.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ㅅ
    '23.3.14 11:28 AM (61.105.xxx.11)

    시험 감독 젤 많이 시키고
    저는 교복 판매 대여 도우미 ?도
    했어요

  • 2. ...
    '23.3.14 11:29 AM (59.5.xxx.114) - 삭제된댓글

    저희는 한 반에 최소 5명 대의원을 뽑아요
    주로 하는 일은 시험감독이랍니다
    황금돼지띠고 코로나 이후 처음이라 아마 많이 오실것 같아요
    그나저나 82에 저를 포함해서 돼지엄마들이 많네요^^

  • 3. 아~
    '23.3.14 11:30 AM (49.171.xxx.76)

    시험감독은 할만한가요? 매번 시험때마다 가는건가요??

  • 4.
    '23.3.14 11:33 AM (49.171.xxx.76)

    대의원이요? 왠지 이름이 거창. 부담스러워서.. 시험감독말고 딴건 뭐없는거지요?^^;;

  • 5. ///
    '23.3.14 11:34 AM (211.250.xxx.45)

    시험감독 1학기분으로 중간 기말 따져서
    하루가거나 정안되면 이틀가는분도 계셨어요

    전 직장다녔는데 다행이 근로자의날이어서 하루다녀왔어요
    시험 쉬는시간에 대기실있으면 담임이 오셔셔 잠시 이야기나눴고요

    교통봉사이런거없어서 다른건 없었어요

  • 6. ...
    '23.3.14 11:41 AM (182.220.xxx.133)

    시험감독으로 들어가고 학교 축제때 가서 일했어요.
    그리고 학폭까지 맡아서 오후에 학교 몇번 가고.
    시간 있음 할만한데 나이드니 귀찮아서 둘째 세째 부터는 학교일 안하고 있어요.

  • 7. 셤감독
    '23.3.14 11:43 AM (119.64.xxx.101)

    코로나때는 어케 시험 봤대요?
    코로나 생기고 처음 학총인데 코로나때처럼 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 8.
    '23.3.14 11:50 AM (14.50.xxx.77)

    저도 고1이라 이번주 가는데 떨리네요.
    시험감독 하라면 저는 그건 할 수 있어요
    중학교때 반장이라 몇번했는데, 그냥 할만했거든요. 고등이라 더 긴장되겠지만, 비슷하지 않을까싶어요

  • 9. ……
    '23.3.14 11:51 AM (115.139.xxx.56)

    시험 감독은 없어지지 않았나요? 코로나 전부터 없어졌어요. 큰 아이 고1때니 19년도 부터 없애는 추세였어요.
    코로나 전에는 총회 후반에 담임 선생님을 뵐 수 있어서
    꼭 참석했는데 요즘은 그렇치 않으니 올해도 총회는 참석안하게 되네요.
    학부모회나 운영위 하실거 아니면 특별히 하는 일은 없어요.

  • 10. 시험감독
    '23.3.14 12:13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2019년에 시험감독 했었어요.
    아침 일찍 모여서 주의사항 듣고 간식 좀 주고...

    그냥 뒤에 서서 감독하다가, 시험감독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도장찍을 때
    그 때 앞에 서서 애들 감독하거나, 애들이 뭐 물어보면 대답해주고...

    선생님과 서로 마주보며? 서서 있는 게 힘들죠. 할일은 없어요^^

  • 11. 싫어요
    '23.3.14 12:37 PM (175.209.xxx.48)

    뭘 그렇게 엄마들 부려먹을까요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3895 헉 지민 핫100 1위 진짜인가봐요 10 ..... 2023/04/04 4,386
1443894 신성한,이혼 제생각에는 6 .... 2023/04/04 4,693
1443893 어쩌다보니 류승범이 모델인 의류 쇼핑몰 광고가 계속 따라다니는데.. 3 ㅇㅇ 2023/04/04 2,236
1443892 두 달 만에 코로나 또 걸릴 수 있나요 5 .. 2023/04/04 3,237
1443891 어제 . 가슴 철렁했던 9세 유괴 사건. 뉴스 영상 15 제발 아이들.. 2023/04/04 7,053
1443890 방금 티비돌리다 판도라에 여주 이지아예요? 8 김건희쌍둥이.. 2023/04/04 3,361
1443889 강아지랑 오래함께살수록 나이늘수록 사람같아져요 ㅎ 11 2023/04/04 4,101
1443888 챙겨가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9 시골집 2023/04/04 2,752
1443887 토마토가 안 익어요 11 ㅇㅇ 2023/04/03 2,403
1443886 세 주는 빌라 인테리어를 하게 됐는데 큰 돈을 쓰면서도... 11 ㅇㅇ 2023/04/03 4,737
1443885 일베 논란에 대한 의견 14 길복순 후기.. 2023/04/03 2,126
1443884 노총각 소개받는데 톡부터 왜이리 쳐지나요 15 간만에.. 2023/04/03 7,124
1443883 동화제약 뭐하냐?! 5 ... 2023/04/03 3,036
1443882 플라스틱용기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3 P.P 2023/04/03 1,674
1443881 앉아서 팔뚝살 빼십시다 13 ㅇㅇㅇ 2023/04/03 5,383
1443880 저는 석류 먹으니까 살찌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3 ㅡㅡ 2023/04/03 1,918
1443879 사적인 동남아 눈탱이가 넘 심하네요 7 아주 2023/04/03 6,076
1443878 강아지가 소파나 가구 깨물지 못하게 하는 팁 있나요? 4 .. 2023/04/03 1,426
1443877 전우원라방에서 관련자료 sbs에 넘겼다고 3 ㄱㄴ 2023/04/03 3,537
1443876 울 가디건을 건조기에 돌리는 무식한 남편 25 복장 2023/04/03 6,595
1443875 제 어깨에만 모든 짐이 올라와있는게 지긋지긋해요 10 .. 2023/04/03 4,346
1443874 넷플릭스에서 카지노 하나요? 2 때인뜨 2023/04/03 2,267
1443873 의사가 제 턱관절 신경을 건드린 걸까요 몸이 이상해요 7 ㅇㅁ 2023/04/03 4,243
1443872 24시간 카페는 손해 안보나봐요 1 ㅇㅇ 2023/04/03 2,465
1443871 여러분 원피스 어디서 사시나요?? 6 원피스 2023/04/03 4,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