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메노인 심한 소변 냄새요..

ㅇㅇ 조회수 : 5,866
작성일 : 2023-03-13 17:08:39
화장실은 스스로 가고 용변처리도 문제는 없으신데요.
가끔 변기주변에 아주 약간 소변을 흘릴때가 있어요.
문제는 냄새인데요.
그냥 일반적인 소변 냄새가 아니고 너무 심해서 냄새맡으면 정말.토할거 같아요.
몸에도 이미 배어 있어서 속옷이며 겉옷까지 다 냄새가 나요.
움직일 때마다 냄새가 퍼지고 있구요.
하루 한번 간신히 뒷물만 하시는 정도인데요.
씻고 나와도 바로 찌린 내같은게 나요.
주무시는 방은 아침에 들어가보면 그냥 화장실 같구요.
요실금도 있는 것 같은데 소변 자체 냄새가 심해서요.
비뇨기과나 산부인과진료를 받아야 하는건지
이런 경험 있으신분 알려주세요 ㅠㅠ

갑자기 저희집에 와계시게 됐어요.
문제는 이러신지 몇달 되었는데 딸들이 병원이든 요실금 기저귀같은거 전혀 조치를 안취한 상태로 저희집으로 보낸 상황이라..
대학병원 신경과나 심장내과등은 정기적으로 다니고 계시긴 한데
이런 걸로 예약잡고 가자니 시간걸리고 번거로워서
가까운 병원 어디로 가야하나 싶어서요..
IP : 61.72.xxx.2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치
    '23.3.13 5:10 PM (1.251.xxx.84)

    비뇨기과 아닐까요

  • 2. ...
    '23.3.13 5:15 PM (106.101.xxx.88) - 삭제된댓글

    다니는대학병원가서 비뇨기과로 연결해달라고하면 해줘요
    비뇨기과가서 요실금약 먹으면 훨씬좋아져요
    제가 개인병원은 별효과없었는데
    대학병원 다니면서 좋아지고있어요

  • 3. ...
    '23.3.13 5:16 PM (180.69.xxx.74)

    비뇨기과 가고 기저귀 쓰시죠
    그나마 나을거에요
    늙으면 소변 냄새도 지독해져요

  • 4.
    '23.3.13 5:18 PM (27.32.xxx.223)

    그거 방광염 증상중의 하나인데요. 의사한테 말씀해 보세요.

  • 5. 혹시
    '23.3.13 5:20 PM (117.111.xxx.161) - 삭제된댓글

    암검사는해보셨어요?

  • 6. 나이먹음
    '23.3.13 5:22 PM (14.32.xxx.215)

    당뇨도 생기고
    먹는 약들도 많아져서 더 그래요
    실수할까 물도 적게 먹기도 할거구요

  • 7. 그게
    '23.3.13 5:38 PM (222.117.xxx.173)

    그 비뇨기과 약 잘못드시면 정말 치매가 더 심해져요 ㅜㅜ 그게 악순환고리를 만듭니다.
    차라리 기저귀를 채우는게 나아요. 계속 질금질금 여기저기 보시니 냄새가 나는데 기저귀를 차면 적어도 옷엔 안 묻죠.
    물을 많이 먹이면 냄새가 덜 나는데 소변을 자주 보시게 될거에요

  • 8. ...
    '23.3.13 5:52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기저귀 사용하세요.

  • 9. 디펜드
    '23.3.13 6:00 PM (220.122.xxx.137)

    디펜드 사 드리세요.
    비뇨기과 진료, 요실금인지 검사 하셔야 될것 같아요.

  • 10.
    '23.3.13 6:18 PM (211.36.xxx.47)

    저희 시어머님 돌아가시기 전에
    그렇게 냄새가 고약하더라고요

  • 11. ㅁㅇㅁㅁ
    '23.3.13 6:39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요양원 냄새 생각나네요 ㅠㅠ

  • 12. 일단
    '23.3.13 7:45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약이 세면 소변에서 약 냄새가 나고요
    그리고 강한 냄새는 소변이 몇번 겹치면 나던데.
    일단 기저귀는 꼭 쓰세요.
    심하지 않으면 얇은 디펜드,
    밤에 실수 하시면 두툼한 걸로.
    심한 냄새는 경험해보니까 한밤에 소변을 2번 이상 기저귀에 보게되면 새지 않았어도 잠옷이랑 요에도 냄새가 다 배어서 싹 빨아야 되더라구요. 방에 들어서면 확 나는 정도. 그냥 빨아서도 안되고 애벌 빨래 당연히 하고 세제 플러스 소다 넣어야 합니다

  • 13.
    '23.3.13 8:28 PM (121.167.xxx.120)

    속옷 하루에 두세번 갈아 입히고 겉옷은 매일 차렵이불 매트 매일 빨고 환자 방은 안 추울때는 창문 조금이라도 하루 종일 열어 놓고 환기도 자주 시켜야지 안 그러면 집안에 지린내 배어요 목욕도 매일 한번 시키고요
    냄새 안나게 집에서 모시는게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811 비타민D 32수치나왔는데 7 실비가능한가.. 2023/03/24 2,094
1440810 여행갔다 25 ㅁㅁㅁ 2023/03/24 5,966
1440809 "학폭 내로남불에 민주당 대량 소환한 김웅" 18 ... 2023/03/24 1,540
1440808 다이어트 .. 좋네요 6 ㅇㅇ 2023/03/24 3,255
1440807 병원에서 왜 꼭 검사만 하라고 할까요 24 .. 2023/03/24 2,433
1440806 피부마사지 자주 받으시나요 4 dfdaf 2023/03/24 2,006
1440805 향수병이란것도 이게 사람마다 다른지 4 ㅇㅇ 2023/03/24 924
1440804 달걀찜 준비 할 때 체에 내리는 거 쉽게 하는 방법 없나요 4 2023/03/24 2,062
1440803 지미팰런쇼 지민 너무 귀엽네요.ㅎㅎ 8 ㄷㄷㄷ 2023/03/24 2,927
1440802 尹캠프 출신 대통령실 前 비서관, 사퇴 4개월 만에 공기업 사장.. 22 언행불일치 2023/03/24 4,506
1440801 선물용 생일 케이크 추천해주세요 6 Uuuuu 2023/03/24 1,345
1440800 병원에서 눈뜨고 코베인 기분 54 ** 2023/03/24 18,315
1440799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3 ㅡㅡ 2023/03/24 2,159
1440798 발치후 귀통증이요 5 ㅇㅇ 2023/03/24 1,784
1440797 순식간에 얼굴이 (성형, 급노화 없이) 달라진 연예인 누구 있어.. 22 .. 2023/03/24 9,206
1440796 내과의사가 인정하는 어싱의 효과 16 도서 2023/03/24 6,523
1440795 해외이동봉사ㅡ시카고 국내직항 타시는 분을 간절히 찾습니다 6 유기견해외입.. 2023/03/24 1,834
1440794 대깨문에서 - 이제는 개딸들로 14 여유11 2023/03/24 941
1440793 (강남근황) 일국의 대통령 6 미세미세 2023/03/24 2,270
1440792 한진관광 유럽패키지 여행 가보신분 계신가요 15 사과 2023/03/24 3,472
1440791 맛있는라떼 마시고 싶어요~~ 8 열매사랑 2023/03/24 2,231
1440790 어떤 검새출신이 예약했나 봅니다. Jpg/펌 5 헐또 2023/03/24 2,113
1440789 눈썹 거상 할 때 2 미요이 2023/03/24 1,911
1440788 불안장애나 정신적인 문제들 한약 드셔보세요.. 9 .. 2023/03/24 2,171
1440787 케토톱 써보신분계신가요? 3 파스 2023/03/24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