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들 집사선택 하는거 까다롭나요
1. ㅡㅡ
'23.3.13 4:30 PM (211.36.xxx.66)ㅋㅋㅋㅋ간택이 쉽지는 않은듯요
2. ...
'23.3.13 4:30 PM (49.142.xxx.78) - 삭제된댓글도움이 절실하면 막무가내로 다가오기도 해요.
지금은 절실하진 않은거죠.3. ㅇㅇ
'23.3.13 4:31 PM (222.100.xxx.212)그렇게 따라 들어오는 냥이는 1000마리 중 한마리 있을까 말까에요 특히 성묘는요 ㅎㅎ 이동장 안으로 살살 꼬신 다음에 데려와서 작은방에 넣고 며칠 혼자만의 시간 갖게 한 다음에 방문 열어 두면 슬슬 나올거에요 겁이 많은 아이면 그냥 다가올때까지 아는척 안 하는게 제일 좋고 붙임성이 있는 아이면 살살 쓰다듬어도 좋고요.. 그 다음에 병원 가서 진찰 받아보고 목욕은 나중에요 스트레스 받으니까요 그렇게 친해지면 돼요~
4. 집사희망
'23.3.13 4:53 PM (61.109.xxx.211)아파트 입주민들이 엄청 예뻐해요
장난감으로 놀아주는 사람도 있고 사료 부족하지 않게 항상 물하고 놔두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절실하지 않은거군요5. ㅇ
'23.3.13 5:03 PM (116.42.xxx.47)원글님 동네가 냥이들 천국이네요
입주민 반대심한 곳도 많은데...6. ......
'23.3.13 5:13 PM (221.146.xxx.155)울엄마는 그냥 이노무시키 이러면서 번쩍 안고 집에들어와버리심요ㅋㅋ 근데 대부분 살살꼬셔서 이동장에 넣고 ㅇㅇ님처럼데리고와요
7. 유튜브 영상보니
'23.3.13 5:18 PM (123.214.xxx.132)거기까지가 마지노선인듯
업어오셔야 해요8. 집사희망
'23.3.13 5:29 PM (61.109.xxx.211)같은 라인에 애완견 애완묘 키우는 분들이 많아요
날 따뜻할때 아파트 벤치에 앉아 있으면 온갖 종류의 애완견을 다 보는것 같아요 ㅎㅎ
애들도 구역이 나눠져 있는지 후문쪽에는 누런 냥이, 정문쪽엔 검은냥이, 회색냥이
이렇게 있어요 나름의 질서가 잡혀져 있달까요
입주민들이 예민하게 애들을 반대하지는 않더라고요 캣맘들이 신경도 많이 쓰고요
가끔 보면 애들 간식이나 사료그릇 같은거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어요9. ㅇㅇ
'23.3.13 6:32 PM (58.140.xxx.191)착한 사람 백 명 있어도
나쁜 인간 한 명이 하는 짓을 막을 수 없죠.
남초 사이트 가면
고양이 혐오하는 사람들 꽤 있더라고요.
사이코패스들이 고양이 죽이는 거는 뉴스에도 종종 나오고요.
사람 손 탄 아이들이 더 위험해요.10. ㅁㅁ
'23.3.13 6:35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주민줄이 잘 보살펴 준다니 집사가 절실하지 않나봐요
추운 날도 이젠 다 갔고
먹을 것도 물도 있으니11. ::
'23.3.13 7:29 PM (1.227.xxx.59)이동장앞에 맛난거먹고 있을때 얼릉 넣더니 이건 살짝 실패할수있어요.
포획틀안에 먹을거 놓으면 되는데.구할수가 없겠죠. 저희도 길냥이 데려와서 키워요.
위에 ㅇㅇ님이 말씀 잘해주셨네요.말씀해주신대로 하시면되요12. ...
'23.3.13 7:29 PM (112.147.xxx.62)선택기준을 모르겠어요
고양이 좋아하지않는데
셀수없이 간택당해요 ㅋ13. ㄴ저두요
'23.3.13 11:34 PM (175.117.xxx.137)전 키울 형편이 못되는데
고양이들이나 강아지들한테도 사랑받아요
참고로 동물들 스킨십 안좋아고
보는것만 좋아해요. 근데 툭하면
먹을거 안줘도 와서 제 다리만 감싸돌고
엥엥거리고요 어떤애들은 쫓아와요ㅜㅜ


